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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원정대' 능가할 두 센언니의 조합! 진짜 성사되나?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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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미란,장윤주 조합 완성되나? 장윤주 <시민 덕희> 캐스팅 물망! 현재 논의중

스타투데이는 13일 기사로 톱모델 출신으로 배우로도 활동중인 장윤주가 영화 <시민 덕희>에 캐스팅 되었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보도가 나간지 얼마안돼 장윤주 측은 "확정은 아니며 현재 시나리오를 받고 논의중"이라고 말을 아낀상태지만, 영화계에서는 캐스팅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민 덕희>보이스피싱을 당한 40대 주부가 온갖 노력끝에 보이스피싱 조직의 두목을 잡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라미란이 주인공 덕희로 캐스팅돼 화제가 되었다. 라미란과 장윤주가 평소에도 깊은 친분을 보인 사이인 만큼 캐스팅 과정도 무난할 것으로 보고있다. 아직 장윤주에게 제안이 들어간 배역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장윤주는 1997년 1세대 모델로 활약한 이후 류승완 감독의 영화 <베테랑>으로 첫 스크린 데뷔를 한 이후 현재 개봉을 앞둔 <세 자매>에서 문소리, 김선영과 함께 자매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는 중이다.


과연, 그녀가 <시민 덕희> 출연을 받아들일지 영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넷플릭스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 9월 25일 공개 확정! 정유미X남주혁 캐릭터 포스터 공개!

넷플릭스(Netflix)의 오리지널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이 오는 9월 25일 오후 4시로 공개를 확정하고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보건교사 안은영>은 평범한 이름과 달리 남들 눈에 보이지 않는 ‘젤리'를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보건교사 안은영이 새로 부임한 고등학교에서 심상치 않은 미스터리를 발견하고, 한문교사 홍인표와 함께 이를 해결해가는 명랑 판타지 시리즈다.


<미쓰 홍당무>, <비밀은 없다>의 이경미 감독이 연출을 맡고, 동명 소설의 원작자이자 창비장편소설상과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한 대세 소설가 정세랑 작가가 직접 각본을 맡아 제작 소식이 전해짐과 동시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안은영은 남들과 달리 욕망의 잔여물이 빚어내는 ‘젤리’를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보건교사로 새로 부임한 학교에 심상치 않은 미스터리가 감추어져 있다는 걸 알아챈 은영 앞에 특별한 기운을 지닌 한문교사 홍인표가 나타나고, 학생들과 학교를 지키기 위해 두 사람이 힘을 합쳐 온갖 젤리들을 퇴치해가는 과정이 이경미 감독과 정세랑 작가의 무한한 상상력과 만나 함께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엉뚱하고도 발랄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보건교사 안은영>의 세계를 누빌 두 주인공 안은영과 홍인표 역은 정유미와 남주혁이 각각 맡아 환상적인 조합이 완성됐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알록달록 젤리들에게 둘러싸인 안은영과 홍인표의 모습을 담고 있어 <보건교사 안은영>이 선보일 새롭고도 신비로운 세계관에 대한 호기심을 더한다. 보통 사람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젤리들의 세상을 보며 외로운 싸움을 이어온 안은영.


학교 창립자의 손자로 학교에 대한 책임감과 타고난 호기심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젤리들의 세상에 발을 들인 홍인표. 이경미 감독은 은영과 인표 사이의 “능숙하지 않은 두 사람이 삐걱대면서 생기는 텐션”을 관전 포인트로 꼽아 휴대폰과 배터리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로 묶인 두 사람이 서로를 완성해가는 이야기에 기대를 더했다.


<보건교사 안은영>은 오는 9월 25일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사진=넷플릭스 

3.말많던 <뉴 뮤턴트> 9월 개봉 확정! 새로운 돌연변이들의 등장 알리는 티저 포스터 공개!

마블 코믹스의 새로운 돌연변이들의 등장을 알린 영화 <뉴 뮤턴트>가 오는 9월 개봉을 확정하고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뉴 뮤턴트>는 통제할 수 없는 능력으로 비밀 시설에 수용된 십대 돌연변이들이 자신의 능력을 각성하며 끔찍한 공포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


마블 코믹스의 새로운 돌연변이들의 등장을 알린 작품으로 제작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원작 코믹 북 시리즈는 1982년에 나온 마블 그래픽 노블에 처음 등장했으며, 당시 새로운 돌연변이이자 사회의 경계에 놓인 십대들의 고뇌, 고통을 사실감 있게 묘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뉴 뮤턴트’ 팀이 독자적인 캐릭터로서 영화화 된 것은 <뉴 뮤턴트>가 처음이다. 이처럼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뉴 뮤턴트>의 연출은 <안녕, 헤이즐>(2014)을 통해 십대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감각적이고 안정적인 연출로 전 세계 흥행에 성공한 조쉬 분 감독이 맡았다.


또한 주연 배우로는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메이지 윌리암스, 영화 <23 아이덴티티>를 통해 깊은 인상을 남긴 안야 테일러 조이, 미국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의 찰리 히튼, [틴 울프], [루머의 루머의 루머]의 헨리 자가, [오리지널스]의 블루 헌트 등이 대거 출연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돌연변이들의 탄생을 알리고 있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어두운 공간 속 각기 다른 초능력을 지닌 다섯 명 십대들의 실루엣 속 그들의 눈빛만이 어둠 속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어 캐릭터들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 여기에 “두려워지기 시작했다”라는 카피가 그들 위로 등장하여 영화 속 새로운 돌연변이들이 그려나갈 이야기가 무엇일 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영화 <뉴 뮤턴트>는 오는 9월 개봉한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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