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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원 벌었는데…한푼도 받지못한 이 영화 원작자,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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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디즈니 <미녀와 야수> 원작 애니메이션 감독들이 한푼도 못받은 사연

콜라이더는 현지시각으로 6일 영화 <미녀와 야수>의 원작 애니메이션인 1991년 버전의 <미녀와 야수>를 연출했던 두 명의 공동 연출자와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의 주인공은 게리 트러스데일, 커크 와이즈로 두 사람은 디즈니 애니메이터로 활동해 1998년 <올리버와 친구들>의 원안 작업을 했으며, <미녀와 야수>, <노틀담의 꼽추>, <아틀란티스 - 잃어버린 제국>을 연출하며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기술을 한 단계 진보시키는데 일조했다.


이들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6년 만에 실사로 리메이크된 영화 <미녀와 야수>의 감상평을 전하며 자신들이 만들었던 애니메이션이 좋은 영화로 탄생한데 대해 고마움을 느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결국은 자신들이 만들었던 애니메이션이 리메이크판보다 더 뛰어난 작품이라며 솔직한 평을 남겼다.

출처콜라이더

매체는 두 사람이 영화 <미녀와 야수> 엔딩 크레딧에 포함된 것이 매우 이레적이라고 언급했하며 이에 대한 소감을 물었다. 보통 애니메이션 원작 실사 영화에서 원작 제작진을 엔딩 크레딧에 포함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기 때문이다. 최근 개봉한 <뮬란>을 비롯해, 작년 작품인 <라이온 킹>에도 원작 제작진이 언급된 경우는 없었다.


이에 두 감독은 매우 의미 심장한 답변을 남겼다. 

<미녀와 야수> 영화의 크리에이티브 컨설던트 자격으로 참여했지만, 우리는 이 작업에 대한 어떠한 보상도 받지 않았다. 대신 제작진이 우리를 크레딧에 넣어 주었고 그로인해 우리는 신용을 얻게 되었다. 그것만으로도 감사하다."

라며 영화가 흥행했음에도 어떠한 금전적인 보상을 받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두 사람은 이를 웃으면서 큰 일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스크린랜트와 같은 다른 해외 매체들은 디즈니를 포함한 거대 제작,배급사들이 애니메이션 원작자들에 대한 보상을 제대로 하지않고 있다는게 업계의 관례처럼 되어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만든 사람이 아닌 회사가 원작에 대한 권리를 갖고잇는 계약 형태가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이같은 관례는 불법은 아니지만, 향후 제작사와 원작자간의 갈등을 불러올 수 있기에 향후 큰 문제로 대두될 수 있다고 매체는 언급했다. 



사진=IMDB

2.<존 윅> 4,5편 내년에 연달아 촬영한다.

할리우드 영화제작사 라이온스게이트의 CEO 존 펠트하이머는 현지시각으로 6일 열린 자사의 실적 발표 행사를 진행하면서 다음 차기작 라인업을 언급했고, 이중에 <존 윅> 시리즈 4,5편이 포함되었고 2021년에 연달아 촬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는

현재 두 영화에 대한 각본 작업이 진행중이다. 되도록이면 2022년 메모리얼 데이 연휴(미국의 현충일, 5월 27일)에 맞춰 개봉시킬 예정이어서, 내년 초에 4,5편을 연달아 촬영할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현재 영화의 주인공 존 윅을 연기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독일에서 <매트릭스 4>의 촬영을 진행중이기에 아마도 작업이 끝나고 휴식기를 가지다가 내년 <존 윅> 영화의 촬영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라이온스게이트는 <존 윅>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스핀오프 TV와 영화 시리즈를 계획하고 있다. 존 윅이 머무른 컨티넨탈 호텔을 배경으로 한 <더 컨티넨탈>이라는 TV 시리즈와 3편에 나온 발레리나 조직 생존자의 복수극을 담은 <발레리나>를 영화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 영화에는 클로이 모레츠가 유력한 주연으로 거론되고 있다.


사진=IMDB


3.드디어 <스타트렉> 새영화가 나오나? 최근 전해진 의미심장한 뉴스

할리우드 리포터는 7일 기사로 <스타트렉> 시리즈를 제작한 파라마운트가 2016년 개봉한 <스타트렉:비욘드>의 후속 영화를 곧 제작할 수 있다고 저하며 관련 뉴스를 보도했다.


정보의 출처는 파라마운트에서 새로 신설된 시각효과 관련 회사의 CEO인 엠마 왓츠로 그는 매체를 통해 파라마운트가 새로운 제작 라인업을 검토하고 있으며, 현재 <스타트렉> 시리즈도 포함되었다고 말했다.


흥미로운 점은 파라마운트가 세 편의 <스타트렉> 영화를 개봉시킬 계획을 갖고있는데, 세 편 다 각각 다른 작품이란 점이다.


한편은 우리가 알고있는 J.J 에이브럼스가 제작하는 작품이며 기존의 출연진들이 그대로 나오는 영화다. 아직 이 영화의 줄거리는 공개되지 않았다.


두 번째 영화는 쿠엔틴 타란티노가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맞고 싶다며 파라마운트측에 각본을 제출한 작품인데, 왓츠가 전한 내용에 따르면 이 영화는 1930년대 갱스터 이야기를 설정으로 하는 폭력적인 영화로 초기 <스타트렉> 시리즈의 에피소드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고 전하며 타란티노에게 연출권을 줄지는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지막 세 번째 영화는 드라마 <파고> 시리즈를 제작한 노아 홀리가 제작할 영화인데, 이 영화의 주요 소재가 바이러스로 인해 대부분의 우주가 전멸한다는 충격적인 소재가 담겨져있고 현 코로나19 시국에 공개하기에 위험하다고 생각해 현재는 보류단계에 있다고 전했다.


아무튼 조만간 새로운 <스타트렉> 시리즈의 공개가 진행되기를 기원한다.


사진=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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