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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대세가 될 기회를 잡은 간호사 출신 스타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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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배우 이상희,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선생님으로 출연

배우 이상희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하교는>에 출연한다. TV 데일리는 6일 기사로 이상희읭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지금 우리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한 고등학교에 고립된 이들과 그들을 구하려는 자들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극한의 상황을 겪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상희는 극 중 학교 선생님 박선화로 분할 예정이다. 박선화는 따뜻한 심성을 가진 지혜로운 인물로 극에 몰입감을 더해줄 예정이다.


이상희는 독립영화에 주로 활약한 연기자로 2017년 영화 <연애담>으로 각종 영화제 신인배우상을 휩쓸었으며, 영화 <아이 캔 스피크>, <7년의 밤>, <비스트>, <국도극장>과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라이프>, <검사내전>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활동을 보여줬다.


2009년 네이버 웹툰에 연재된 주동근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수요일 연재작 중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고, 매 에피소드가 공개될 때마다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휩쓸며 큰 인기를 구가하여 영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다모], 영화 <완벽한 타인>의 연출을 맡은 이재규 감독에 맡을 예정이며, 탄탄한 서사와 볼거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조이현, <벌새>의 박지후,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의 안지호, 윤찬영을 비롯해 이규형, 김병철이 출연을 확정지으며 안정된 연기력을 지닌 라이징 스타들과 베테랑 배우들이 조화를 이룬 재난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기적> 박정민,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 캐스팅 완료! 8월 2일 첫 촬영 시작!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장훈 감독의 차기작 <기적>이 박정민,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지난 8월 2일(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


<기적>은 1986년 찻길 하나 없는 시골 마을,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동네에 간이역 만드는 게 단 하나의 꿈인 수학 천재 ‘준경’(박정민)과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실제 경상북도 봉화군에 위치한 대한민국에서 가장 작은 간이역 ‘양원역’을 모티브로 새롭게 창조한 <기적>은 260만 관객을 사로잡은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이장훈 감독이 각본, 감독을 맡아 인간미 넘치는 유쾌한 재미와 따스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동주>, <그것만이 내 세상>, <사바하>, <시동>,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장르에서의 완벽한 캐릭터 변신으로 흥행을 이끌어온 배우 박정민은 등하교에만 꼬박 5시간 걸리는 원곡 마을에 사는 수학 천재 ‘준경’ 역을 맡았다. 언제 기차가 지날지 모르는 위험을 무릅쓰고 철로를 걸어서 다녀야만 하는 마을에 간이역을 세우겠다는 일념으로 엉뚱하지만 뚝심 있게 실행에 나서는 ‘준경’ 역의 박정민은 인간미 넘치면서도 예측불가한 매력의 캐릭터로 돌아올 예정이다. 

드라마 [미생], [골든 타임], [기억]과 영화 <보안관>, <공작>, <목격자>, <남산의 부장들> 등 소탈한 매력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배우 이성민이 ‘준경’의 아버지이자 기관사인 ‘태윤’ 역을 맡았다. 늘 정확한 시간에 출근 도장을 찍는 성실한 기관사지만 아들 ‘준경’에겐 서툴고 무뚝뚝한 아버지 ‘태윤’으로 분한 이성민은 깊이 있는 연기와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준경’의 천재성을 일찍이 알아본 어디로 튈지 모르는 친구 ‘라희’ 역은 지난해 여름 942만 명을 동원한 <엑시트> 히로인 임윤아가 맡았다. 첫 눈에 ‘준경’의 비범한 매력을 눈치채고 그를 예의주시하며 적극적으로 이끄는 ‘라희’ 역의 임윤아는 특유의 당차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박정민과 유쾌한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준경’에게 늘 힘이 되어주는 누나 ‘보경’은 <차이나타운>에서 강렬한 연기로 주목받았고, <침묵>으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탄탄한 행보를 이어온 배우 이수경이 맡았다. 어린 시절부터 하나뿐인 동생 ‘준경’을 보살피며 따뜻한 버팀목이 되어준 ‘보경’ 역의 이수경은 한층 성숙한 면모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쾌하면서도 온기 넘치는 섬세한 연출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은 이장훈 감독과 실력파 배우들의 신선한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기적>은 지난 8월 2일(일) 첫 촬영을 시작했다. 모두의 소박한 꿈이 담긴 대한민국에서 가장 작은 간이역 이야기를 통해 예기치 못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영화 <기적>은 현재 촬영 중이며, 2021년 개봉 예정이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3.영화 <더블패티> '레드벨벳'의 '아이린' 배주현X신승호의 영화 첫 촬영시작!

영화 <더블패티>가 배주현, 신승호 등 캐스팅을 확정 짓고 8월 4일(화) 크랭크인 했다.


<더블패티>는 꿈과 희망을 품고 사는 청춘들의 성장기를 그린 영화로 대세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이자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주현이 앵커 지망생 ‘이현지’ 역을 맡았다.


2016년,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로 연기 도전,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호평을 얻은 배주현은 <더블패티>로 데뷔 후 처음으로 스크린에 도전한다.


또한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부터 웹드라마 [에이틴 1, 2],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신승호가 고교 씨름왕 출신의 ‘강우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여기에 정진영, 정영주, 조달환 등 내공을 지닌 연기파 배우들도 함께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크랭크인 소식과 함께 공개된 스틸에서는 극중 캐릭터로 분한 배주현과 신승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앵커 지망생 ‘이현지’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배주현과 촬영에 앞서 준비하며 씨름선수였던 ‘강우람’으로 완벽 변신한 신승호의 모습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촬영을 시작하며 배주현은 “첫 촬영인만큼 굉장히 설레고 떨린다. 열심히 촬영에 임하겠다.”고 전했고, 신승호 역시 “좋은 배우분들, 스탭분들과 호흡을 맞출 수 있어서 영광이다.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들이 보여줄 호흡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더블패티>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재미와 공감을 전할 영화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더블패티>는 8월 4일(화) 촬영에 돌입, 2020년 하반기에 극장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KT/백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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