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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진짜로 할리우드서 리메이크 하는 한국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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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존윅> 연출진, 각본가 한국영화 <아저씨> 리메이크 작업 돌입

콜라이더는 5일 기사를 통해 뉴라인 시네마가 이정범 감독의 2010년 영화 <아저씨>의 리메이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전하며 <존 윅> 시리즈의 감독 채드 스탈레 스키 감독이 제작을 <존 윅>의 각본을 맡았던 데렉 콜스타드가 이번 리메이크 판의 각본을 맡을 것이라 보도했다.


아쉽게도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은 여러 차기 프로젝트가 있어서 이번 영화의 연출은 하지 않는다.


<아저씨>는 2012년 디멘션 필름의 주도로 할리우드 리메이크 작업이 추진되었으나 이후 제작이 무산되었고, 2016년 뉴라인 시네마에게 판권이 넘어오게 되었다.


제작자와 각본진이 확정된 만큼 조만간 연출진과 출연진도 확정돼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제작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아저씨> 스틸

2.톰 행크스 디즈니 <피노키오>의 제페토 영감역으로 출연 논의중

데드라인은 5일 기사로 디즈니가 제작하는 <피노키오> 실사영화에 톰 행크스의 주연이 거론되고 있으며 현재 협상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톰 행크스에게 제안이 들어간 역할은 피노키오의 아빠 제페토 영감으로 톰 행크스가 이 영화의 각본을 읽고 출연을 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출자는 톰 행크스와 함께 세 편의 작품(<포레스트 검프>,<폴라 익스프레스>,<캐스트 어웨이>)를 함께 작업한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이어서 이번에 그가 캐스팅이 된다면 무려 네 번이나 함께한 작품이 된다. 

<피노키오>는 원래 <패딩턴> 시리즈를 연출한 폴 킹 감독이 연출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폴 킹 감독이 하차하게 되면서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이 자연스럽게 메가폰을 쥐게 되었다. 이번에 제작되는 <피노키오> 실사화는 디즈니의 1940년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사진=IMDB

3.제임스 건 버전의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로고 공개

제임스 건 감독은 5일 트위터를 통해 DC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로고를 공개햇따. 로고는 노란색 배경을 바탕으로 8개 언어로 제작된 영화의 제목에 총알 자국을 박은 형태로 공개되었다. 이중에는 한글로 된 로고도 함께 있어 흥미를 높여주고 있다. 이번에 제임스 건이 연출을 맡은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2016년 개봉한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작품과는 독립된 형태의 후속으로 알려졌으며 아직까지 이 영화에 대한 줄거리와 내용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전편에 출연한 조엘 킨나만, 제이 코트니, 비올라 데이비스, 마고 로비가 그대로 출연한 가운데 이드리스 엘바, 타이카 와이티티, 스티브 에이지, 데이비드 다스트말치안, 다니엘라 멜시오르, 존 시나가 새롭게 합류했다. 지난 3월에 촬영을 완료한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북미 기준으로 2021년 8월 6일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임스 건 트위터

4.마블 <캡틴 마블 2> 흑인여성 감독 니아 다코스타 감독 연출자로 확정

데드라인은 5일 기사로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캔디맨>의 연출을 맡았던 니아 다코스타가 마블의 <캡틴 마블 2>를 이끌 선장이 되었다고 전했다. 마블은 1편을 연출했던 애너 보든과 라이언 플렉이 하차한 가운데 <캡틴 마블 2>를 여성 감독이 연출하는 방향으로 정하게 되었고, 니아 다코스타 감독을 최적의 적임자로 판단해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연출한 <캔디맨>은 <겟아웃>,<어스>를 연출한 조던 필 감독이 제작을 맡았던 작품으로 전설적인 공포영화 <캔디맨> 시리즈의 1편 이후 후속을 지향한 작품으로 알려졌다.(기존의 2,3편은 모두 무시) 이 영화는 원래 올해 6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10월 16일 개봉으로 미뤄지게 되었다.


사진=KY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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