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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까지 짧은 머리였는데…파격 변신한 유아인,왜?

필더무비 배우근황 & 개봉작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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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최근까지 짧은 머리였는데…유아인이 긴머리를 한 이유는?

최근 개봉한 <#살아있다>를 비롯해 예능에 출연하며 짧은 헤어스타일을 유지했던 유아인이 긴 장발로 변신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30일 그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에는 긴머리를 흩날리는 파격적 헤어 스타일로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이 공개되었다.


이를 놓고 유아인이 차기작으로 결정된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의 컨셉이 아닌가하는 추측도 있었으나, 해당 사진은 유아인이 글로벌 엠버서더로 활동 중인 패션 브랜드 버버리 광고의 일환으로 가발을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아인은 해당 컨셉을 듣고 가발 장착을 동의하고 작업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아인의 차기작으로 알려진 넷플릭스 <지옥>은 예고 없이 등장하는 지옥의 사자들을 맞닥뜨리게 된 사람들이 갑작스런 지옥행 선고를 받으며 겪게 되는 초자연적 현상을 그린 시리즈로 유아인은 지옥의 사자가 찾아오는 현상이 신의 계시라고 설명하는 신흥 종교 ‘새진리회’의 수장인 정진수 의장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와 미스터리한 모습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원작자인 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유아인 외에도 박정민, 김현주, 원진아, 양익준, 김도윤, 김신록, 류경수, 이레 배우의 합류가 알려져 최고의 시리즈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2.110년 동안 사랑 받은 원작 <시크릿 가든> 예고편 공개

110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타임리스 클래식 「비밀의 화원」을 영화화한 영화 <시크릿 가든>이 신비롭고 아름다운 영상미가 돋보이는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시크릿 가든>은 호기심 많은 소녀 ‘메리’가 이모부 ‘아치볼드’의 저택에서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밀의 정원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


티저 예고편은 “이야기 하나 해줄까?”라는 한 소녀의 내레이션으로 시작, 신비로운 저택으로 가게 된 ‘메리’(딕시 에저릭스)의 이야기로 단번에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순간에 부모를 잃고 이모부 ‘아치볼드’(콜린 퍼스)의 대저택에서 지내게 된 ‘메리’는 오랫동안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채 숨겨져 있던 비밀의 정원으로 통하는 문을 발견한다. 비밀의 문 너머로 펼쳐질 정원에 대한 호기심을 더하는 이번 티저 예고편은 그 규모를 상상할 수없이 드넓게 펼쳐지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정원의 환상적인 영상미로 예비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메리’를 향한 ‘아치볼드’의 경계심 가득한 모습으로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에 대한 궁금증까지 자아내며 호기심을 더한다. 지금껏 본 적 없는 황홀한 영상미를 선사할 판타지 드라마 <시크릿 가든>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해리 포터>, <패딩턴> 등 시각효과 전문 제작진이 대거 참여해 신비롭고 아름다운 정원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킹스맨>, <킹스 스피치>로 국내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콜린 퍼스와 <해리 포터>, <메리 포핀스 리턴즈>에 출연한 판타지 마미 줄리 월터스 등 베테랑 배우들을 비롯해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차세대 신예 배우 딕시 에저릭스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명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시크릿 가든>은 8월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한 순간 부모를 잃고 혼자가 되어 이모부 ‘아치볼드’(콜린 퍼스)의 대저택에 보내진 고집불통 소녀 ‘메리’(딕시 에저릭스).‘아치볼드’는 ‘메리’에게 그녀의 방 외에는 허락없이 들어가지 말라고 경고하지만 호기심 많은 ‘메리’는 남몰래 저택을 돌아다니다 오랫동안 감춰져 있던 비밀의 문을 발견한다. 그 너머엔 지금껏 본 적 없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정원이 숨겨져 있었는데…


사진=㈜이수C&E

3.<69세> 담담한 용기가 담긴 예고편 공개

8월 26일 개봉하는 영화 <69세>의 런칭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차분히, 마음을 담아 전하는 용기 있는 고백이 섬세하면서 흡인력 있는 내레이션으로 잔잔한 전율을 일으킨다. <69세>는 비극적인 상황에 처한 69세 효정이 부당함을 참지 않고 햇빛으로 걸어나가 참으로 살아가는 결심의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여성으로서, 노인으로서, 사회에서 약자가 감내해야 할 시선과 편견에 대한 화두를 던져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런칭 예고편은 69세 효정이 자신이 당한 그 비극적인 상황을 용기 있게 고백한다. “제 얘기가 여러 사람을 불쾌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용기를 내 보는 건 아직 살아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봄볕에 눈물도 찬란하게 빛난다는 어느 시인의 말처럼 이제 전 어려운 고백을 시작으로 한 걸음 한 걸음 햇빛으로 나아가 보려 합니다”라는 내레이션이 인상적이다.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 tvN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등의 작품에서 열연을 펼친 예수정 배우가 주연을 맡아 덤덤하면서도 깊이 있게, 절제되어 더욱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물의 감정선을 따라가게 만든다. 여기에 관록의 배우 기주봉과 김중기, 김태훈 등 배우들과의 호흡을 통해 더욱 사실적인 공감을 이끌예정이다. 

<사바하>, <남한산성>, <화차> 등 수십 편의 장편 영화에 참여한 스토리보드 작가 출신의 임선애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현장에서 쌓아올린 내공을 바탕으로 신중하고 사려 깊은 자세로 인권과 삶에 대한 깊은 고찰을 보여줄 예정이다.


<69세>는 8월 26일 공개될 예정이다.


-줄거리-


69세 효정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29세의 남자 간호조무사에게 치욕적인 일을 당한다. 긴 고민 끝에 효정은 동거 중인 동인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경찰에 신고한다. 하지만 경찰과 주변 사람 모두 말도 안 되는 일이라며 효정을 치매 환자로 매도하고, 법원 역시 나이 차이를 근거로 사건의 개연성이 부족하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한다. 효정은 피해자가 더 고통 받는 현실에 굴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가해자를 향한 일갈을 준비하는데…


사진=㈜엣나인필름/㈜기린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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