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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불쌍하지만…여성에게 죽어도 싼 만행을 저지른 이남성

필더무비 개봉예정 &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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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에이바> 제시카 차스테인 VS 콜린 파렐! 티저예고편 공개

성공 확률 100% 압도적 액션을 선보일 <에이바>가 할리우드 최강 배우진이 선보일 뜨거운 열연과 액션이 담긴 티저 예고편과 보도스틸 9종을 전격 공개했다. <에이바>는 타깃 제거 100% 킬러 ‘에이바’가 작전 도중 금기를 어기게 되고, 조직의 제거 대상이 되면서 ‘죽거나, 죽이거나’ 살기 위한 본능을 깨우는 액션 영화.


타깃 제거 100% 킬러 ‘에이바’로 분한 제시카 차스테인의 “나쁜 짓은 하는 게 아니야. 그러면 날 만나게 되거든”이라는 대사는 캐릭터의 강렬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바. 여기에, 적들에게 날카로운 송곳을 던지는 장면은 그녀의 본격 액션 연기를 알리며 벌써부터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어서, 조직 보스 ‘사이먼’을 연기한 할리우드 명배우 콜린 파렐은 등장만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조직의 위험이 되고 있어. 그 애를 죽여야겠어”라는 대사는 결국 조직의 1순위 타깃이 되어버린 ‘에이바’가 살기 위해 주변의 모든 위협을 제거해야 하는 스토리를 향한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특히, 쉴 새 없이 이어지는 다이내믹한 액션신을 비롯해 제시카 차스테인과 콜린 파렐의 짜릿한 액션 대결까지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제시카 차스테인의 통제불능 킬링 액션 <에이바>는 오는 9월 개봉예정이다.



-줄거리-


타깃 제거 100%, 실패 확률 0% 킬러 ‘에이바’(제시카 차스테인). 프랑스 최대의 사기범을 제거하는 작전에 투입된 그녀는 임무 중 조직의 금기를 깨트린다. 한편, 그 사실을 알게 된 새로운 보스 ‘사이먼’(콜린 파렐)은 그녀를 제거할 것을 명령하게 되는데…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2.<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5인 캐릭터 포스터 공개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의 5인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심상치 않은 제목과 예측불허의 스토리, 언브레이커블이라는 전대미문의 존재까지 이제껏 보지 못한 영화의 등장을 알리고 있는 가운데, ‘죽여줘?’, ‘웃겨줘?’라는 문구와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엣지 넘치는 스타일로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은 죽지않는 언브레이커블을 죽이기 위한 이야기를 그린 코믹 스릴러. 

<반도>로 흥행가도를 달리는 이정현이 행복한 신혼생활 중 난데없이 남편과 살기 위해 먼저 죽여야 하는 대결을 펼치게 된 ‘소희’ 역을 맡았다. 우아한 의상을 입고 약사라는 직업의 특징을 살려 약물이 든 주사기를 든 채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 능청스런 코믹 열연을 기대하게 한다.

김성오는 지구를 식민지로 만들려는 외계 생명체인 언브레이커블 ‘만길’이라는 전대미문의 역할로 등장한다. 주유기에 입을 대며 기름을 먹는 괴식성을 드러내 시선을 잡아 끄는 것처럼 영화에서도 도무지 인간 같지 않은 모습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매 작품마다 강렬한 열연을 펼치는 서영희는 남편 죽이고 감옥 다녀왔다는 소문만 무성한 사연 많은 소희의 여고 동창 ‘세라’ 역으로 나온다. 정육점을 운영하는 터라 금방이라도 내려칠 듯 도끼칼을 살벌하게 휘두르는 모습이 캐릭터의 특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자유로운 영혼의 대명사 양동근은 언브레이커블의 정체를 추적하는 사방으로 치솟은 곱슬머리가 인상적인 미스터리 연구소 소장 ‘닥터 장’으로 등장한다. 카메라와 쌍안경을 들고 안경 너머로 정면을 응시하는 흥미로운 눈빛처럼 영화에서도 능청스런 완벽 연기를 선보인다.

장르를 넘나드는 전천후 배우 이미도가 연기하는 ‘양선’은 소희의 또 다른 동창으로 뜻밖의 오해로 대결에 합류하게 된다. 단역 배우로 소품실에서 몰래 가져온 엽총을 든 과격한 포즈와 달리 익살스런 표정이 남다른 활약을 예고한다.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은 9월 개봉한다.


-줄거리-


신혼의 단꿈에 빠져있던 ‘소희’(이정현)는 하루 21시간 쉬지 않고 활동하는, 도저히 인간 같지 않은 남편 ‘만길’(김성오)이 자신을 죽이려는 것을 알게 된다. 고등학교 동창인 ‘세라’(서영희)와 뜻밖에 합류하게 된 ‘양선’(이미도) 그리고 미스터리 연구소 소장 ‘닥터 장’(양동근)과 힘을 합쳐 반격에 나선다. 만길의 정체가 지구를 차지하러 온 외계인 언브레이커블임이 밝혀지고, 정부 요원까지 합세하면서 대결은 점점 전대미문의 상황으로 커져만 가는데…


사진=TCO㈜더콘텐츠온

3.<겟아웃><어스> 조던 필 감독 제작, SF 호러 영화 <싱크홀> 발표

데드라인은 29일 기사로 조던 필 감독의 영화 제작사 'Monkeypaw'가 제작에 참여하고 유니버셜이 배급하는 영화 <싱크홀>이 제작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이 작품은 레이나 크로우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유니버셜외 10개의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가 입찰 경쟁을 벌인 화제작이다. 스토리는 젊은 가족이 꿈같은 집으로 이사와 이곳 마당에 싱크홀을 발견하게 된다. 그런데 이 싱크홀이 뭐든지 부러진 것을 고치는 신비한 능력을 갖고 있는데, 급기야는 이미 깨져버린 사람관계도 고쳐줄지에 대한 의문을 갖게되고, 이를 시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조던 필 감독이 연출을 맡을지 결정되지 않았다.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스타 잇사 레이가 주연으로 확정되었다. 개봉 시기는 미정이다.


사진=IMDB

4.<기묘한 이야기> 밀리 바비 브라운 새 넷플릭스 스릴러 영화 출연

데드라인은 29일 기사로 밀리 바비 브라운이 넷플릭스의 새 영화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그녀가 참여하는 작품은 테스 샤프의 원작 소설 'The Girls I’ve Been'으로 영화는 원작 소설의 제목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 스토리는 사기꾼 노라가 은행에 인질로 잡힌 자신과 여자친구, 전 남친을 구하기 위해 온갖 지혜와 꾀를 발휘하는 이야기로 몰입도가 높은 스릴러 영화를 지향하는 작품으로 알려졌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자크>의 제이슨 베이트먼이 제작하며, 밀리 바비 브라운도 이 영화의 제작에 참여한다. 브라운은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의 새 영화 <에놀라 홈즈>에도 주연을 맡아서, 이 작품이 그녀의 두 번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가 될 예정이다.


사진=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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