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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출연이 자랑스러워서…대놓고 자랑한 월드스타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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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철비2:정상회담>의 부통령 역의 배우 크리스틴 달튼, SNS로 <강철비2> 홍보

<강철비2:정상회담>(이하:<강철비2>)에서 부통령 캐릭터로 등장한 크리스틴 달튼이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강철비2>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올리며 영화 홍보에 앞장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크리스틴 달튼이 <강철비2> 비하인드를 최초 공개하던 시기는 영화가 촬영 중인 2019년 9월 20일로 부통령으로 분한 모습과 함께 동료와 기념사진을 촬영한 모습이 나란히 공개되었다.

현재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최근에 공개된 예고편 영상속 자신의 모습과 한국 방송에 소개된 <강철비2> 영상을 캡처해 올리며 영화의 영문제목인 '#steelrain #steelrain2'를 언급하며 자신을 캐스팅한 한국영화 제작진에 감사를 표했다. 

이밖에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2019년 한국 촬영 당시 서울 곳곳을 돌아다닌 사진과 한복을 입은 모습 등 한국문화를 즐기며 관광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줘 친근감을 더해줬다.


크리스틴 달튼은 미국 출신의 배우로 1989년 데뷔해 인기 청춘드라마 <비버리힐즈의 아이들>을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주로 B급 성향의 장르 영화에 출연했다. 이후 드라마 <데드존> 시리즈, 마틴 스콜세지의 <디파티드>에서 프랭크 코스텔로(잭 니콜슨)의 애인 그웬으로 출연했다.  현재는 배우 외에도 영화 프로듀서로도 활동중이다. 



2017년 <강철비>에서 CIA 한국지부장으로 등장해 우방을 가장하며, 미국의 국익을 우선으로 하는 미국 현정부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줬다. 2편에서는 대통령의 납치로 정권의 주도권을 잡게 된 야심많은 부통령으로 등장해 이번 영화가 지닌 특유의 정치적 긴장감을 전해줄 예정이다.


사진=크리스틴 달튼 인스타그램

2.<이터널 선샤인> 짐 캐리 X 미셸 공드리 재회! <키딩> 시즌 1,2 왓챠에서 공개!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가 27일 짐 캐리 주연의 <키딩> 시즌 1~2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키딩>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어린이 프로그램의 마스코트지만, 비극적인 사고를 겪고 누구보다도 불행해진 주인공 제프가 쓰라린 상처를 마주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상실 공감 희비극. 2018년 첫 시즌 공개 후 로튼토마토 평균 신선도 지수 88%를 받는 등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낸 웰 메이드 시리즈로, 짐 캐리가 주인공 제프 역을 맡아 눈을 뗄 수 없는 열연을 펼친다.


영화 <이터널 선샤인>의 짐 캐리와 미셸 공드리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는 작품이다. 출연작마다 강렬한 연기로 묵직한 존재감을 뽐내는 짐 캐리와 아름다운 미장센을 완성하는 미셸 공드리 감독의 재회가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메인 예고편은 작은 꽃송이를 들고 엷게 미소 짓는 제프의 모습을 비추며 시작해 눈길을 끈다. 하지만 이내 제프는 뭔가에 분노한 듯 머리를 밀어버리는가 하면, 슬픈 눈을 하고 애써 웃고 있어 예측 불가의 전개를 예상케 한다. 또한 “모든 아픔엔 이름이 필요해요”, “책의 절반이 찢겨 나간다면 우리의 인생은 어떻게 될까요?” 등 예고에서부터 명대사를 쏟아내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어 작품 자체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키고 있다.


<키딩> 시즌 1~2는 왓챠에서만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왓챠

3.<아웃포스트> 로튼토마토 신선도 <1917> <덩케르크> 뛰어넘으며 92% 기록! 전세계가 극찬한 전쟁실화 8월 개봉 확정!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2%와 함께 전 세계가 극찬한 전쟁실화 <아웃포스트>가 드디어 8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아웃포스트>는 방어 불가능한 전초기지 사수라는 단 하나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끊임없이 몰려드는 적들과 맞서는 병사들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영화.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2%를 기록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뜨거운 화제작이다. 이는 전쟁 영화 중 역대 최고의 흥행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덩케르크>와 동일한 기록이며, <1917>을 뛰어넘는 수치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선호도를 확인할 수 있는 팝콘 지수 또한 85%로 이 역시 <덩케르크>를 뛰어 넘으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것. 특히 실제로 해외 언론과 평단들은 앞다투어 <아웃포스트>에 대한 호평을 쏟아냈다.


<아웃포스트>는 로드 루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주연으로는 <반지의 제왕>,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올랜도 블룸, <퍼시픽 림: 업라이징>,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스콧 이스트우드, <겟 아웃>,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케일럽 랜드리 존스가 열연을 펼쳤다. 또한 원작으로는 CNN 앵커이자 미국의 저널리스트인 제이크 태퍼의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해 스토리 면에서도 탄탄함을 살렸다. 아울러 전쟁 실화를 배경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관객들은 전 세계에 감탄을 안겨 준 생생한 전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웃포스트>는 8월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방어 불가 지상 최악의 전초기지! 적의 공격에 무방비하게 노출될 수밖에 없는 이곳. 아군의 지원은 물론 제대로 된 보급조차 기대하기 힘들다. 군 조사단조차 ‘명백히 방어 불가능’ 이라는 판정을 내린 상태.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는 적들로, 매일매일이 위험한 상황 속 총공세가 시작 되는데…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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