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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샤워기에 달린 교묘한 몰래 카메라를 발견한 투숙객

필더무비 개봉예정작 소개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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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여행 투숙객들에게 발생한 위기! 범죄 스릴러 <더 렌탈> 8월 개봉확정!

강력한 서스펜스와 공포를 선사할 범죄 하우스 스릴러 <더 렌탈>이 8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더 렌탈>은 한적한 렌탈 하우스로 로맨틱한 여행을 떠난 두 커플이 집주인으로부터 감시 당하고 있다는 의심을 품게 되면서 벌어지는 범죄 하우스 스릴러. 예고편은 평화로운 펜션에서 시간을 보낸 네 사람이 샤워기에 달린 몰래 카메라를 발견하게 되면서 급격한 위기를 맞게 되는 과정을 심리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나우 유 씨 미> 시리즈, <6 언더그라운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는 데이브 프랭코가 <더 렌탈>을 통해 첫 장편영화 감독 데뷔를 앞두고 있다. 연기와 연출을 넘나들며 다방면의 재능을 펼치고 있는 제임스 프랭코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그가 형의 뒤를 이어 뛰어난 연출가로서의 면모를 확인시켜줄 것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데이브 프랭코는 <더 렌탈>의 연출뿐만 아니라 각본에도 참여, “성공적인 감독 데뷔!”(Cultured Vultures)라는 호평을 얻고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그의 아내이자 최근 마블 시리즈 <쉬 헐크>에서 여자 헐크 ‘쉬 헐크’ 역으로 캐스팅된 알리슨 브리를 비롯해 엑스맨 드라마 [리전] 시리즈, <미녀와 야수> 등으로 전 세계 여심을 사로잡았던 댄 스티븐스가 타이틀롤을 맡아 일찍이 화제를 모았다.


<더 렌탈>은 일상의 경계를 벗어나 ‘타인의 집’이라는 낯설고 고립된 환경 속에서 일촉즉발 상황에 놓인 두 커플 사이의 묘한 긴장감과 숨겨왔던 네 사람의 비밀이 하나 둘 밝혀지면서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예측불허한 전개로 관객을 이끌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상하로 반전된 집은 안락한 공간으로서의 집이 아니라, 짙푸른 빛깔의 서늘한 공기를 품은 불안하고 위험한 곳으로 묘사되고 있어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한다. 여기에 추락하는 사람의 형상과 더불어 “모든 것이 감시 당하고 있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주인공을 둘러싼 강렬한 서스펜스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올여름 극장가에 숨 막히는 서스펜스와 공포를 선사할 하우스 스릴러 <더 렌탈>은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2.<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2차 예고편 최초 공개! 처절한 암살자VS무자비한 추격자

올 여름 기대작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더욱 강렬한 하드보일드 추격액션을 담은 2차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영화. 2차 예고편은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는 처절한 암살자 ‘인남’(황정민)의 강렬한 모습으로 시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복수를 예고하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가 등장, 리얼한 액션 비주얼이 교차되며 서늘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집요하게 인남을 쫓는 면모를 확인케 한다. 이들은 함께 등장하는 장면마다 한 치의 양보 없는 액션 대결을 펼치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난 너와 연관된 인간들을 모두 죽일 거야”는 레이의 대사와 “더 이상 쫓아오면 넌 내 손에 죽는다”는 인남의 대사는 서로 다른 목적으로 쫓고 쫓기는 이들의 관계를 보여주며 점차 강렬해지는 추격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멈출 수 없는 두 남자의 지독한 추격이 시작된다’는 카피와 함께 등장하는 치열한 추격의 하드보일드 액션은 새롭고 강렬한 이미지를 선사하며 한 순간도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와 함께 한국-태국-일본 3개국 로케이션의 이국적인 색채까지 더해지며 독보적인 미쟝센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압도적인 액션, 캐릭터들의 강렬한 비주얼로 기대감을 높이는 2차 예고편을 공개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신선한 재미와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8월 5일(수) 개봉한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주)하이브미디어코프

3.전태일 열사의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태일이> 장동윤, 염혜란 목소리 캐스팅

명필름의 두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태일이>가 대세 라이징 스타와 연기파 배우가 총출동한 목소리 캐스팅 라인업과 함께 깊은 공감과 울림을 예고하는 2차 포스터를 공개한다. <태일이>는 노동자의 권리를 위해 자신을 바친 대한민국 노동운동사의 상징적인 인물 ‘전태일’의 삶을 그린 감동 드라마.


명필름과 전태일 재단이 함께 준비하고 있는 장편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다. 지난 2018년 11월 제작발표회 이후 2019년 초까지 카카오같이가치와 함께한 제작비 모금은 1만 명이 넘는 국민들의 참여로 성료되었다.

청년 태일 역의 목소리는 라이징 스타 장동윤 배우가 맡는다. 데뷔 전, 편의점 강도를 막아내며 뉴스 인터뷰를 통해 정의롭고 용감한 대학생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배우 장동윤은 이후,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땐뽀걸즈], [조선로코 - 녹두전] 등 굵직한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차근히 쌓아왔다. 

가족의 생계를 위해 몸 바쳐 일했으며 전태일 사후 그가 세상에 전하고자 했던 뜻을 이어나간 태일의 어머니 역(이소선 여사) 목소리는 명불허전 연기파 배우 염혜란이 연기한다.


이어 배우 진선규, 박철민, 권해효가 합류했다. 무뚝뚝하지만 태일이의 뜻을 믿어주는 태일 아버지 역에는 <범죄도시>, <극한직업>을 비롯 한국영화 흥행 대세 배우로 맹활약 중인 배우 진선규가, 평화시장의 재단사 신 씨 역에는 장르를 불문하고 유쾌하고 인간적인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 박철민이, 평화시장 한미사 사장 역에는 다양한 작품에서 극의 중심을 잡아주는 관록의 배우 권해효가 목소리 출연하여 작품의 완성도에 힘을 더해줄 예정이다.

휘발유 통 옆에서 라이터를 든 채 고개를 숙이고 고심하는 청년 전태일의 모습은 자신의 희생을 통해서라도 세상을 바꾸고 싶었던 그의 고뇌를 짐작하게 하고, ‘너는 나다’라는 강렬한 메시지의 문구는 청년 전태일의 이야기는 곧, 지금 우리의 이야기와 맞닿아있음을 전하며 깊은 울림과 공감을 이끌어낸다. 

함께 공개된 단체 포스터는 청년 전태일이 일했던 평화시장의 다양한 노동자들의 모습을 담았다.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해온 평범한 소시민들의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연대감을 느끼게 한다. 여기에 ‘그때 평화시장 사람들과 지금의 우리, 아직 끝나지 않는 ‘태일이’들의 이야기’라는 문구는 모든 세대가 감동하고 공감할 수 있는 영화 <태일이>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인다.


탄탄한 목소리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한 <태일이>. 현재 한창 프로덕션 진행 중인 <태일이>는 전태일 재단과 함께 2차 제작비 모금에 돌입했다.


사진=명필름


4.크리스토퍼 놀란의 <테넷> NEW 포스터, 스토리, 키포인트 공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영화 <테넷>의 포스터가 새롭게 공개되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와 프로필 포스터는 동일한 인물이 반전된 모습으로 서로를 맞대고 있는 이미지와 ‘멀티 장르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독특한 장르, “시간을 추격하라”는 문구가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호기심을 한꺼번에 불러일으킨다.


<테넷>은 미래의 공격에 맞서 제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과거를 바꾸는 멀티 장르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시간의 흐름을 뒤집는 인버전을 통해 현재와 미래를 오가며 세상을 파괴하려는 사토르(케네스 브래너)를 막기 위해 투입된 작전의 주도자(존 데이비드 워싱턴). 인버전에 대한 정보를 가진 닐(로버트 패틴슨)과 미술품 감정사이자 사토르에 대한 복수심이 가득한 그의 아내 캣(엘리자베스 데비키)과 협력해 미래의 공격에 맞서 제3차 세계대전을 막아야 한다.

영화를 이해하고 즐기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키포인트 역시 공개되었다. 영화 속에 중요하게 등장하는 ‘인버전’은 사물의 엔트로피를 반전시켜 시간을 거스를 수 있는 미래 기술로 미래에서 인버전된 무기를 현재로 보내 과거를 파괴할 수 있다.


<테넷>은 하이스트 무비에 스파이 액션이 더해진 혁신적인 블록버스터로 해외 로케이션 사상 역대 최대 규모인 세계 7개국에서 IMAX와 70mm 필름 카메라로 촬영해 역대급 스케일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국제적인 첩보전을 완성했다. 영화 역사상 최대 규모인 초대형 야외 세트장을 건설했고, 실사 촬영의 대가인 놀란 감독답게 CG가 아닌 실제로 보잉 747 비행기와 격납고 폭발 장면을 촬영했다.



<인터스텔라>, <다크 나이트 라이즈>, <덩케르크>, <애드 아스트라>, <007 스펙터>, <블랙 팬서> 등에 참여한 할리우드 실력파 스탭들이 합류해 놀라운 완성도를 선보인다.


<테넷>은 8월 12일 개봉한다.


-줄거리-


시간의 흐름을 뒤집는 인버전을 통해 현재와 미래를 오가며 세상을 파괴하려는 사토르(케네스 브래너)를 막기 위해 투입된 작전의 주도자(존 데이비드 워싱턴). 인버전에 대한 정보를 가진 닐(로버트 패틴슨)과 미술품 감정사이자 사토르에 대한 복수심이 가득한 그의 아내 캣(엘리자베스 데비키)과 협력해 미래의 공격에 맞서 제3차 세계대전을 막아야 한다!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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