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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몸 좋은데…터질듯한 근육 만든다는 월드스타,왜?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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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크리스 헴스워스, 전설적인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 되기위해 근육 증량중

크리스 헴스워스는 4일 토탈 필름과 인터뷰를 갖고 다음 차기작으로 전설적인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의 전기 영화를 찍기로 확정했으며, 현재 이를위한 몸만들기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이번 영화는 넷플릭스가 제작하며, <조커>의 토드 필립스 감독이 연출자로 확정되었다. 햄스워스는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변할 것임을 예고했다. 

이번 영화는 엄청난 준비가 필요하다. 지금껏 내가 출연했던 영화중 가장 많은 근육 증량을 해야하며, <토르> 때보다 더 몸을 키워야만 한다. 그리고 호건 특유의 악센트와 발음도 연구중이며, 프로레스링 세계를 깊이있게 들어보려 했다. 호건처럼 금발로 나올 것이며 트레이드 마크인 콧수염도 붙이고, 대머리로 출연할 예정이다."

헐크 호건은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프로레슬링 산업을 세계화 시킨 월드스타로 영화는 그의 전기와 프로레슬링 산업의 실태를 그려낼 예정이다.


사진=IMDB,WWE

2.주드 로 <피터 팬 & 웬디>의 후크 선장으로 논의중

버라이어티는 7일 기사로 디즈니가 준비중인 애니메이션 원작 실사 영화 <피터 팬 & 웬디>의 후크 선장역에 주드 로가 물망에 올랐다고 말하며 현재 논의중이라고 전했다. 당초 이 역할에는 호아킨 피닉스와 아담 드라이버가 물망에 올랐으나 최종적으로 무산되어서 주드 로가 무난하게 출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피터팬>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피터 팬과 웬디의 관계에 초점을 맞춘 어드벤처 여화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피터 팬 역에는 신인배우 알렉산더 몰로니가 캐스팅 되었으며, 밀라 요보비치의 딸 에버 앤더슨이 웬디역으로 캐스팅 되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촬영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사진=denofgeek

3.<인비저블 맨> 리 워넬 감독,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울프맨> 협의중

영화 <업그레이드>와 올해 개봉한 <인비저블맨>으로 연출력을 입증한 공포영화계의 새로운 대가 리 워넬 감독이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또다른 몬스터 프로젝트 <울프맨> 감독 물망에 올라 현재 협의에 들어갔다고 데드라인이 8일 보도했다. 동명의 고전 클래식 영화를 리메이크할 이 작품은 라이언 고슬링이 주연으로 확정되었으며, 블룸하우스의 대표 제이스 블룸의 아내 로렌 슈케르 블룸이 각본을 맡아 제이크 질렌할 주연의 <나이트 크롤러>와 같은 비슷한 정서의 작품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울프맨>의 공개시기는 미정이다.


사진=durrelliott

4.최희서, 이시이 유야 감독 작품에 출연! 오다기리 죠와 호흡

최희서

일본의 젊은 거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시이 유야 감독의 신작 <아시안 엔젤>(가제, 이하 <아시안 엔젤>)이 한국과 일본의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 환상의 캐스팅 라인업으로 한국에서의 촬영을 마치고 2021년 상반기 한국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아시안 엔젤>은 서로 다른 마음의 상처를 가진 일본과 한국의 가족이 서울에서 만나 새로운 가족의 형태를 모색하는 특별한 휴먼 드라마로, <어느 가족><도쿄의 밤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케마츠 소스케와 <박열><아워바디>를 통해 열연을 펼치며 다수의 영화제에서 상을 휩쓴 배우 최희서, 그리고 <메종 드 히미코><행복한 사전> 등 한국에서도 팬층이 탄탄한 일본의 대표 배우 오다기리 죠가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오다기리 죠

이번 작품은 이시이 유야 감독이 한국 스태프와 100% 한국 올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한 작품으로, 이번 촬영을 위해 3년이라는 기간 동안 철저한 프리 프로덕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영화 <아시안 엔젤>은 2021년 상반기에 국내 개봉 후 일본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D.O. CI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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