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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송중기의 운명의 여인이 된다는 영화계 라이징스타

필더무비 배우들 근황 &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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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송중기, 영화계 라이징 스타 전여빈 '빈센조'에서 만날까?

일간스포츠는 2일 단독 기사를 통해 송중기가 tvN의 새로운 드라마 '빈센조'의 주인공으로 낙점되었다고 보도하며 지난주에 감독과 미팅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그의 소속사인 하이스토리 디앤씨 관계자는 "제안을 받고 현재 검토중"이라고 전했다. '빈센조'는 조직 간 전쟁으로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도망 온 마피아 콘실리에리가 관종 변호사를 사랑하며 악당의 방식으로 정의를 구현하는 이야기다. 극중 여주인공으로는 영화 <죄많은 소녀>,<해치지 않아>와 드라마 '멜로가 체질'로 주목을 받은 전여빈이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두 영화계 스타의 만남이 실제로 이뤄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빈센조'는 SBS '열혈사제' 등을 집필한 박재범 작가와 tvN '왕이 된 남자' 등을 연출한 김희원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사진=하이스토리 디앤씨, 제이와이드컴퍼니

2.윌 스미스 신작 입찰 전쟁에 애플 승리!

안톤 후쿠아 감독 연출에 윌 스미스가 주연을 맡은 역사 스릴러 영화 <해방>의 할리우드 스튜디오 입찰 전쟁에 애플이 최종 승리했다. 데드라인은 1일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애플이 무려 1억 2천만 달러(한화 약 1,400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제시했고 제작진이 이를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이는 예상했던 7,500만 달러(한화 약 900억원)의 금액을 훨씬 초과한 수준이다. 입찰 경쟁자로 워너 브러더스가 끝까지 경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방>은 1863년 루이지애나 주 존 라이온스 노예 농장을 탈출한 흑인 노예 피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죽기 직전까지 백인 감독관에게 채찍질을 당하다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한 뒤 북부군에 합류해 남북전쟁에 참전까지 한 그의 이야기를 담았다. 윌 스미스가 주인공 피터로 출연하기로 확정했다. 애플이 제작하는 <해방>은 2021년 촬영해 극장 개봉후 애플 TV+를 통해서 독점 스트리밍 될 예정이다.


사진=<제미니 맨> 스틸

3.마블, 인스타그램 통해 "인피니티 스톤 공식적으로 파괴되었다" 발표

마블 스튜디오는 최근 자신들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피니티 스톤의 현재 상황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블은 인스타그램에 여섯 개의 인피티니 스톤에 대해 설명하는 영상과 이미지를 게재하며 현재 인피니티 스톤들이 모두 파괴되었다고 전했다. 이는 향후 마블이 인피니티 스톤과 관련한 이야기가 아닌 새로운 방향으로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전개할 것임을 암시한다. 하지만 이 같은 발표에도 네티즌들은 언제든 '인피니티 스톤이 다시 돌아올 수 있을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으며, <어벤져스> 시리즈를 연출한 루소 형제도 "원자 단위로 크게 작아졌을 뿐 여전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안에 존재한다"라고 말해 마블이 언제든 필요하면 인피니티 스톤을 사용할 수 있다고 암시했다.


사진=마블 공식 인스타그램

4.지금같은 시기에 필요한 설레는 여행 로맨스 영화 <카오산 탱고> 메인 예고편 공개

전주국제영화제가 발견한 보석 같은 영화 <카오산 탱고>가 모두의 기대 속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카오산 탱고>는 시나리오 취재를 위해 태국 방콕에 처음 방문한 영화감독 지망생 ‘지하’(홍완표)가 프로 태국 여행러 ‘하영’(현리)과 우연히 동행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낭만 여행기. 

메인 예고편은 태국에 처음 방문해 모든 것이 서툰 ‘지하’가 식당에서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 가방을 잃어버리며 당황한 모습으로 시작한다. 그곳을 지나가던 ‘하영’이 그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포터 아르바이트를 제안하며 두 사람의 기묘한 동행은 시작된다. 어느 신혼부부의 사진이 잊히질 않아 태국을 오게 되었다는 ‘지하’는 과거에 잃어버린 무언가를 찾기 위해 여행하고 있고, 반면에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는 ‘하영’은 가족도 없이 태국을 떠돌며 현재를 여행하고 있다. 이렇듯, 함께 다니며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게 된 두 사람이 서로 태국에 온 이유에 대해 알게 되는 순간은 영화에 신비함을 더하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인생도 사랑도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라는 카피처럼 서로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이 각자 잃어버린 무언가를 찾을 수 있을지 드라마틱 한 스토리를 기대케 한다.

카오산 로드를 시작으로 암파와 수상시장, 짜오프라야강 등 태국의 명소들을 카메라에 생생하게 담아낸 아름다운 영상미와 더불어 국내 최정상 밴드 ‘라 벤타나’가 들려주는 탱고 OST까지 환상의 조합을 이룰 영화 <카오산 탱고>에 대한 호기심이 커져가고 있다. 영화 <카오산 탱고>는 7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카오산탱고제작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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