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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게 망가진 화보장인 김태리의 실험적인(?) 화보

필더무비 배우근황 &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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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김태리의 독특한 '보그' 화보

영화 <아가씨>,<리틀포레스트>의 김태리의 근황이 최근 패션잡지 보그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공개되었다. 김태리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태리의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홍장현 사진작가와 함께한 화보로 선과 악, 동화와 소설, 소년과 소녀, 아침과 밤, 과거와 미래, 아이와 어른이라는 주제의 테마를 다양한 의상과 표정을 통해 표현했다. 특히 기존 화보서 보기 힘들었던 그녀의 소녀같은 모습과 장난기가 가득해 보이는 의상속 표정은 그녀의 팬이라면 관심을 갖게 될 대목이다. 김태리의 보그 화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태리는 올 가을 송중기, 진선규, 유해진과 함께 출연한 SF 어드벤처 <승리호>의 개봉을 준비중이며, 현재 최동훈 감독의 영화 <외계인>을 촬영중이다. 두 영화 모두 큰 스케일의 최고의 출연진이 합류한 작품인 만큼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할리우드 스튜디오들의 치열한 입찰전쟁에 들어간 윌 스미스의 차기작 <해방>

데드라인은 24일 기사를 통해 안톤 후쿠아 감독 연출에 윌 스미스가 주연을 맡은 노예 해방 실화물 <해방>의 입찰에 할리우드의 유명 스트디오와 OTT 업체들이 입찰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해방>은 1863년 루이지애나 주 존 라이온스 노예 농장을 탈출한 흑인 노예 피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죽기 직전까지 백인 감독관에게 채찍질을 당하다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한뒤 북부군에 합류해 남북전쟁에 참전까지 한 그의 이야기를 담았다. 윌 스미스가 주인공 피터로 출연하기로 확정한 가운데 워너브러더스, 애플, MGM, 라이온스게이트, 유니버설 등 메이저 할리우드 스튜디오들이 배급을 맡기위한 입찰 전쟁에 들어갔으며 최소 7,500만 달러(한화 약 900억원)의 규모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입찰자가 확정되는대로 영화의 본격적인 제작이 들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나쁜 녀석들 3> 

3.환경운동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제작에 들어간 의미있는 다큐원작 실사영화

데드라인은 23일 기사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문라이트>의 배리 젠킨스 감독이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영화 <비룽가>의 실사 영화 버전 제작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비룽가>는 콩고 민주공화국의 비룽가 국립공원에 살고 있는 마지막 마운틴 고릴라들의 삶과 위협받는 이들의 터전을 그린 다큐멘터리로, 2014년 공개된 이후 이 지역에서 석유탐사를 하기로 한 글로벌 석유회사가 국제적인 비난을 받게되자 결국 석유탐사를 포기하게 만든 화제의 작품이다. <비룽가>를 연출한 올란도 폰 아인지델 감독도 이 영화의 제작자로 참여하며, 연출까지 맡을지는 전해지지 않았다.


사진=넷플릭스 

4.아만다 사이프리드 <맘마미아!> 3편 제작 소식에 부정적 반응 보여

<맘마미아!>1,2편에 출연하며 영화의 흥행을 기여한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최근 제작을 준비중인것으로 알려진 <맘마미아!> 3편과 관련해 부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그녀는 21일 온라인 영화매체 콜라이더와 가진 인터뷰에서 <맘마미아!> 3편과 관련한 질문에 "내 말이 틀렸으면 좋겠지만 'Super Trooper' 'Mamma Mia'같은 곡을 계속 사용했던 것을 생각해 본다면 3편을 제작하기에는 아바의 노래가 충분하지 않은것 같다."라며 3편 제작에 대한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제작진 또한 이를 의식한 듯 최근 <맘마미아!> 시리즈에서 사용되지 않은 아바의 노래 4곡을 3편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힌바 있어 이같은 노력이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부정적 반응을 긍정으로 돌릴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맘마미아! 2> 스틸


5.<강철비2: 정상회담> 긴장감 넘치는 메인 포스터 2종 공개

<강철비2: 정상회담>이 사상 최초의 남,북,미 정상회담 중 발생한 북한 쿠데타라는 위기 상황 속, 긴장감이 압권인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강철비2: 정상회담>은 남북미 정상회담 중에 북의 쿠데타로 세 정상이 북의 핵잠수함에 납치된 후 벌어지는 전쟁 직전의 위기 상황을 그리는 영화. 메인 포스터는 남,북,미 정상회담 중 발생한 북의 쿠데타로 핵잠수함에 납치된 ‘대한민국 대통령’(정우성), ‘북 위원장’(유연석), ‘미국 대통령’(앵거스 맥페이든), 그리고 쿠데타의 주동자 ‘호위총국장’(곽도원)의 묵직한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북 쿠데타로 인한 긴박한 상황을 단적으로 보여주듯 총구에 둘러싸여 있는 세 정상의 모습과,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 다른 곳을 쳐다보며 고뇌하는 모습은 이들이 북 핵잠수함 ‘백두호’라는 공간에서 어떤 운명과 마주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냉전이 지속 중인 분단국가인 남과 북, 그리고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들 사이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을 위기 상황을 정우성, 곽도원, 유연석, 앵거스 맥페이든. 개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네 배우의 공존과 대결을 통해 실감 나게 그려낼지 주목된다. <강철비2: 정상회담>은 2020년 여름 개봉 예정이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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