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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테러범을 만나 때려눕힌 아줌마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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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엄정화,박성웅 주연의 코미디 영화 <오케이 마담>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

액션 코미디 <오케이 마담>이 8월 개봉 확정과 함께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한 웃음과 반전 액션을 예고하는 1차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오케이 마담>은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난데없이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으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초특급 액션 코미디. 공개된 1차 포스터 2종은 하와이안 셔츠부터 승무원 유니폼, 방탄 조끼, 트레이닝복 등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내는 의상으로 눈길을 끄는 동시에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이선빈의 어벤져스급 코믹 시너지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엄정화가 찰진 손맛으로 골목시장을 접수한 꽈배기 맛집 사장 ‘미영’ 역으로 분했다.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온 박성웅은 사랑하는 아내 ‘미영’밖에 모르는 철부지 남편 ‘석환’ 역을 맡았다. 이상윤이 그동안의 젠틀한 이미지를 탈피, 한 명의 타겟을 잡기 위해 비행기를 납치한 테러리스트 ‘철승’ 역에 도전하며 이미지 변신에 나섰고, 독보적인 개성과 자신만의 캐릭터 소화력을 지닌 배우 배정남이 첩보 요원을 꿈꾸지만 현실은 구박덩어리 신입 승무원 ‘현민’ 역으로 분해 코믹 시너지에 가세한다. 마지막으로 충무로 라이징 스타 이선빈은 신분을 숨기고 반드시 하와이에 도착해야만 하는 승객 역으로 완벽 변신해 극에 특별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공개된 <오케이 마담> 예고편은 엄정화와 박성웅의 부부케미를 비롯해 비행기가 납치된 위기 상황에서 숨겨진 본능을 일깨워 테러범들을 제압해 나가는 코믹한 설정을 보여주며 올 여름 남다른 코미디를 선보일 기대작이 될 것임을 예고한다. <오케이 마담>은 8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웃음 터짐
예고편 만으로 기대하게 만드는 엄정화,박성웅의 
웃음 케미를 기대해 봅니다!
2.'전직 울버린' 휴 잭맨의 다음 작품은 앤초 페라리 전기 영화?

데드라인은 20일 기사를 통해 휴 잭맨이 '페라리'의 설립자 엔초 페라리의 전기를 다룬 레이싱 영화 <페라리>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히트>,<인사이더>,<콜래트럴>을 연출한 마이클 만 감독이 제작과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무려 20년간 준비한 작품이다. 원래 이 작품은 5년 전 크리스찬 베일이 주연으로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베일이 건강상 하차를 하게 되면서 제작이 지연되었다. 데드라인의 보도에 따르면 <페라리>는 대부와 비슷한 정서를 지닌 작품이 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페라리의 상징이 된 레이싱 카들을 실제로 복원해 영화에 선보일 예정이다. <페라리>는 2021년 봄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데드라인

라이언 부릉
이제 잭맨 형의 레이싱 연기를 보게 되는 것일까?

근데 형은 베일신 처럼 너무 많은 살을 빼지 마시길~
3.안셀 엘고트, 미성년자 성추행 논란에 해명했지만…

할리우드의 라이징 스타이자 <베이비 드라이버>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안셀 엘고트가 미성년자 성추행 논란으로 궁지에 몰린 가운데 해명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문제의 사건은 개비라는 여성이 SNS에 17살에 안셀 엘고트를 만났으며 당시 그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상세하게 폭로하며, 과거 안셀 엘고트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다음날 안셀 엘고트는 SNS를 통해 "지난 24시간 동안 나에 대해 올라오는 SNS 게시물을 보고 정말 괴로웠다. 개비의 심정을 이해한다고 할 수 없으나, 그녀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2014년 내가 20살이던 당시 개비와 나는 잠깐 사귀었으며, 법률적이고 합의된 관계를 가졌다. 그 과정에서 이별에 대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으며, 그 행동은 전적으로 내 잘못이었다."라며 개비의 주장을 반박하면서 자신의 행동에 대해 사과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팬들은 미성년자와 관계를 가졌다는 대목에 분노하며 안셀의 사과에 냉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안셀 엘고트는 현재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개봉을 준비중이며, <베이비 드라이버 2>의 제작을 준비 중이기에 그의 이 스캔들이 공개 예정인 두 영화에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빌리어네어 보이즈클럽> 스틸

당황
헉! 스티븐 스필버그 아저씨가 힘들게 완성한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이러다 개봉도 못하는 것인가?
4.엄청난 충격의 문제작! <팡파레>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

다섯 빌런의 악몽보다도 더 끔찍하고 잔인한 하룻밤을 그린 영화 <팡파레>가 7월 9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팡파레>는 예기치 못한 살인사건에 휘말린 다섯 빌런이 오직 살기 위해 벌이는 악몽보다도 더 끔찍하고 잔인한 하룻밤을 그린 본격 생지옥 스릴러. 메인 포스터는 극 중 악의 악 대결을 펼칠 다섯 빌런 임화영, 박종환, 남연우, 박세준, 이승원의 강렬한 포스와 이를 조명하는 화려한 컬러 퍼레이드가 펼쳐져 눈에 띈다.


메인 예고편은 ‘제이’(임화영)에게 총구를 겨누고 “여기서 살아나가는 사람 아무도 없어”라며 경고하는 ‘희태’(박종환)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죽을 때까지 오늘 일만큼은 잊혀지지 않을걸?”, “너 살인청부업자 본 적 있어?”, “지금 당신들 큰 실수하는 거야”, “내가 누군지 궁금해?” 등 강도부터 공범, 해결사, 또라이, 그리고 미스터리까지, 다섯 빌런의 의미심장한 대사들과 모습들이 강렬한 비트와 함께 리드미컬하게 연결되어 기대감을 자극한다. 특히 “오늘 밤 더 나쁜 놈을 만났다”라는 카피와 함께 “생각해봐 누가 더 나쁜 인간인지”라는 ‘제이’(임화영)의 대사는 다섯 빌런에게 일어날 악몽보다 더 끔찍한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극 중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모이게 된 다섯 빌런들이 서로를 의심하고 갈등하는 모습과 “당신 인생에 이런 비극이 찾아올 줄 몰랐어”라는 대사가 경쾌한 음악과 반전되어 시선을 끌며, <팡파레>가 선사할 장르적 변주와 예측불허 서스펜스에 대한 쾌감을 기대하게 한다. <팡파레>는 오는 7월 9일에 개봉한다.


사진=(주)인디스토리


깜짝!
청순한 이미지의 임화영 배우님의 저 변신은 정말 ㅎㄷㄷ 합니다ㅜ
5.심은경 주연 <블루 아워> 메인 예고편 최초 공개!

<바닷마을 다이어리> 카호와  한국 최초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주연상 수상 심은경, 그리고 <어느 가족> 제작진의 빛나는 영화 <블루 아워>가 오늘,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영화 <블루 아워>는 완벽하게 지친 CF 감독 ‘스나다’(카호)가 돌아가고 싶지 않았던 고향으로 자유로운 친구 ‘기요우라’(심은경)와 여행을 떠나며 시작되는 특별한 이야기. 높은 기대에 힘입어 마침내 오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매력적인 배우 카호와 심은경의 사랑스런 케미, 그리고 여름에 딱 맞는 비주얼로 보는 내내 행복함을 느끼게 한다. 시작부터 배우 심은경의 밝고 싱그러운 표정에 “자, 가볼까요?”라는 설레는 대사가 더해져 단번에 시선을 끌어당긴다. 또한, 언뜻 보기엔 끝내주는 CF 감독 같지만 우당탕탕 사회생활에 완벽하게 지쳐버린 주인공 ‘스나다’의 “괜찮지 않지만 괜찮아”라는 대사는 우리 모두의 마음 속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이와는 상반된 매력을 지닌 자유로움 그 자체! ‘기요우라’의 에너지는 보는 이들마저 기분 좋게 한다. ‘스나다’의 고향에서 잠깐의 휴식과 짧지만 느긋한 쉼표를 즐기는 주인공들의 모습에 ‘올해 가장 빛나는 영화’라는 문구가 어우러져 서툰 어른이들의 마음을 뒤흔들며 <블루 아워>가 선사할 아름다운 위로와 힐링을 예고한다. <블루 아워>는 7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오드(AUD)

기타치고 노래하고
심은경 배우님은 이 영화로 또 상을 받으셨다죠..

이왕이렇게 된 거 일본내 모든 상을 전부 싹쓸이 하고 오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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