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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가 찜해놓은 역대급 파격 캐릭터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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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젤리나 졸리의 과거 차기작 이었던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제작 근황

한때 안젤리나 졸리의 차기작 이었으나, 감독과 제작진 교체로 제작 상황이 묘연해 졌던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제작 근황이 전해졌다. 

출처IMDB

원래 이 프로젝트는 유니버설 픽쳐스가 야심차게 준비했던 '다크 유니버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7년 톰 크루즈 주연의 <미이라>와 함께 선보일 프로젝트 목록의 일부였다.


출처다음영화

유니버설은 자사가 확보중인 고전 몬스터 캐릭터들을 활용해 마블과 DC 못지 않은 자사만의 시네마 유니버스를 창조할 계획이었으나…

눈물바다

<미이라>가 예상치 못한 흥행 실패와 혹평을 않게 되면서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프로젝트는 묻히게 되었다. 

이 작품에는 안젤리나 졸리가 프랑켄슈 타인의 신부로 출연하고, 빌 콘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었다. 결국 프로젝트가 연기되면서 빌 콘돈 감독은 하차한 상태였다. 

그런데 최근 올해 개봉한 <인비저블맨>이 흥행과 비평 모두 성공하게 되었고, 규모를 줄이는 방식으로 다크 유니버스가 재편되면서 유니버설은 다시 예전에 폐기된 프로젝트의 일부를 꺼내들게 되었다. 이중에는 <프랑켄슈타인의 신부>가 포함되었다. 

출처IMDB

13일 <프랑켄슈타인의 신부>의 각본가로 알려진 데이빗 코엡은 콜라이더와 가진 인터뷰에서 유니버설이 지속적으로 이 영화의 제작을 진행중이었고, 현재 새로운 감독을 몰색중이라고 언급하며, 조만간 프로젝트가 다시 재개될 것이라 전했다. 

출처IMDB

감독 확정 소식이 전해진다면 이 영화에 애정을 보이며 출연의사를 밝혔던 안젤리나 졸리의 컴백이 자연스럽게 이뤄질지 귀추도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참고로 <프랑켄슈타인의 신부>는 1935년 개봉한 제임스 웨일 감독의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1931년 제작된 <프랑켄슈타인> 영화의 후속격 작품이다. 프랑켄슈타인이 신부를 맞이하게 되지만 결국에는 비극을 초래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 작품속 신부 캐릭터는 공포 영화팬들에게는 '전설'로 불리어지는 유명 캐릭터다. 


공포,판타지 마니아들에게 있어 전설로 불린 작품이어서 리메이크판이 이 고전을 어떻게 재해석 할지 주목된다. 

2.배우 이준, 정우성 제작 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 합류

출처프레인TPC

지난 2019년 12월 전역했지만, 한동안 근황 소식을 전하지 않아 근황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왔던 배우 이준의 소식이 전해졌다. 


15일 국내 각종 연예 매체들에 따르면 이준이 정우성이 제작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에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글로벌은 이준이 출연 제안을 받았다고 시인하며 현재 검토중이라고 전했다.


이준에게 제안이 들어간 역할은 태석으로 알려졌으며, 배역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출처왓챠플레이캡처

<고요의 바다>는 정우성이 제작자로 참여하면서 영화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작품으로 2014년 제13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절대 악몽 부문에 초청받은 최향용 감독이 연출한 37분 분량의 단편영화가 원작이다.

출처미장센단편영화제

공개 후 평단의 극찬과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은 이 작품은 넷플릭스를 통해 오리지널 시리즈로 제작되며 최향용 감독이 직접 이번 시리즈의 연출을 맡았으며, 영화 <마더>의 박은교 작가가 각본 작업에 참여한다.


이번에 시리즈로 제작되는 <고요의 바다>는 전 세계적인 사막화로 인해 물과 식량이 부족해진 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에 의문의 샘플을 회수하러 가는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제작전 공유와 배두나의 합류로 화제가 되었는데, 공유는 우주항공국 소속 군인이자 팀의 리더 윤재를, 배두나는 비밀을 품은 탐사요원 지안역을 맡아 <센스 8>,<킹덤>에 이어 세 번째로 넷플릭스 시리즈에 합류했다. 이밖에 이준혁,김선영,허정도가 비중 있는 조연으로 출연한다.


<고요의 바다>는 오는 8월부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며, 대부분의 촬영을 세트장 촬영과 VFX 시각효과 기술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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