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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사랑의 불시착'이 성공해 발생한 현상

필더무비 영화계 & 개봉예정작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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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랑의 불시착' 성공 영향으로 현빈,손예진 주연의 영화 <협상> 재개봉

tvN의 '사랑의 불시착'이 넷플릭스를 통해 일본에서 큰 성공을 거두게 되면서 그 여파가 영화로 이어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일본의 영화수입사 트윈은 4일 SNS를 통해 '사랑의 불시착'의 주연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출연했던 2018년 영화 <협상>을 재개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사랑의 불시착'이 북한 군인과 남한 CEO의 애틋한 사랑을 담았다면 <협상>은 이와는 전혀 다른 인질범과 협상가의 심리적 대결을 그렸다는 점에서 큰 차이를 지닌 작품이다.


<협상>은 2019년 일본에서 개봉되었고, 당시 무난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번 '사랑의 불시착'이 일본 넷플릭스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사회적 현상을 불러올 정도로 크게 성공한 여파로 일본 내에서는 <협상>과 현빈의 또다른 작품 <공조>를 연이어 재개봉 하기로 결정해 그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를 실감케 했다.


<협상>은 일본 현지 시각으로 6월 5일 일본 최대 체인인 토호 시네마 샨테에서, 12일에 UC 오다이바를 통해 소규모로 재개봉 할 예정이며, 이후 흥행 여부에 따라 상영관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TWIN 트위터

2.<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황정민, 처절한 암살자로 완벽 변신! 캐릭터 분석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처절한 암살자로 변신한 황정민이 그간 보지 못한 하드보일드 추격액션을 통해 새로운 캐릭터와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매 작품마다 비교 불가한 독보적 연기력을 선보이는 대표 배우 황정민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자신의 인생을 뒤흔든 마지막 미션으로 인해 처절하게 싸우는 암살자 ‘인남’으로 새로운 변신을 꾀한다.


그간 <신세계>(2013)의 기업형 범죄조직의 2인자 ‘정청’부터 <베테랑>(2015)의 행동파 형사 ‘서도철’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입체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그였기에 오랜만의 강렬한 변신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황정민은 디테일한 감정 연기와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선보이며 청부살인업자 ‘인남’을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인물로 완성했다. 시작부터 끝까지 캐릭터의 감정선을 쫓으며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선보이는 만큼 캐릭터에 대한 심도 깊은 고민부터 매일 고강도의 액션 연습을 병행하는 등 혼신의 힘을 다해 ‘인남’ 캐릭터 자체로 완벽 변신했다.


이와 함께 황정민만의 리얼한 액션을 위해 실제 타격이 오고 가는 액션을 직접 소화한 것은 물론, 모든 액션신의 디테일에 대해서도 제작진과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쳤다.


연출을 맡은 홍원찬 감독은 “장면마다 동선 등의 아이디어를 내는 모습에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라며 베테랑 배우 황정민의 철저함과 노련함에 극찬을 보냈다. 이처럼 현장에서 그 누구보다 진심을 다한 황정민만의 입체적인 연기와 추격액션이 다시 한번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7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주)하이브미디어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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