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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역사상 너무 걸크러쉬 했다는 이 여성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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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영화 <밀레니엄> 시리즈의 리스베트 살란데르를 주인공으로 한 TV 시리즈 전격 제작

<밀레니엄: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의 루니 마라

스웨덴 출신의 작가 스티그 라르손에 의해 탄생한 동명의 원작 소설,영화 시리즈 <밀레니엄>의 주인공 리스베트 살란데르를 주인공으로 한 TV 시리즈가 전격 제작된다.


버라이어티는 26일 기사를 통해 아마존 스튜디오가 리스베트를 주인공으로 한 TV 시리즈를 기획 중이라고 전하며, 이전에 제작된 스웨덴 원작 영화와 두 편의 할리우드 영화와는 전혀 다른 작품을 만들 것이라 전했다. 아마존은 <밀레니엄>의 리스베트 캐릭터만 가져오는 대신 새로운 환경과 이야기를 시리즈에 접목할 예정이다.


<밀레니엄>은 스웨덴의 특종기자 미카엘 블롬크비스트와 남들은 모르는 특별한 실력으로 이른바 뒷조사 일을 하는 천재해커 리스베트 살란데르가 함께 힘을 합쳐 사회의 검은 악들과 맞딱뜨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스웨덴을 비롯한 여러 유럽에 열풍을 몰고 온 시리즈로 2009년 스웨덴에서 영화로 제작되었고, 2011년 데이빗 핀처 감독, 다니엘 크레이그, 루니 마라 주연의 영화로 제작되어 호평을 받았다. 이후 데이빗 핀처 감독이 후속 시리즈를 제작하려다 무산되다가 2018년 클레어 포이를 주인공으로 한 새로운 <밀레니엄> 영화가 제작된바 있다.


<거미줄에 걸린 소녀>의 클레어 포이

<밀레니엄> 시리즈의 인기에는 어두운 과거를 지녔지만, 천재적인 해킹 실력에 '악의 심판자'라 불리며 악인들을 심판하는 리스베트 살란데르의 통쾌한 활약과 중성적인 매력이 큰 화제를 불러왔다.


스웨덴 출신의 누미 라파스를 비롯해, 루니 마라, 클레어 포이가 연달아 연기하며 역대급 걸크러쉬 캐릭터라는 평가를 받은 만큼 지금의 걸크러쉬 문화에 크게 기여한 원조격 캐릭터로 인식되어서 이번 아마존 시리즈에서 제작되는 리스베트가 어떤 면모로 그려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레프트뱅크 픽처스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앤디 해리스와 롭 불록이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소니 픽처스도 제작에 참여하기로 해 보다 수준 높은 완성도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제작진을 구성하는 중이며, 조만간 작가진과 출연진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다음영화 DB


2.라이언 고슬링 유니버설 픽쳐스 다크 유니버스 <울프맨>에 출연

버라이어티는 5월 29일 기사로 라이언 고슬링이 유니버설 픽쳐스의 다크 유니버스 프로젝트의 일부인 <울프맨>의 주연으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울프맨>은 이름 그대로 늑대인간을 주인공으로 한 시리즈로 라이언 고슬링 자신이 직접 스토리 원안을 제안했고, 이를 흥미롭게 여긴 유니버설 픽쳐스가 그의 기획안을 토대로 그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를 기획하게 되었다.


현재 유니버설 픽쳐스는 <울프맨>의 감독을 몰색중이며, 넷플릭스 시리즈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의 작가 출신인 로렌 슈케르 블룸과 레베카 안젤로 콤비가 이번 영화의 각본을 집필을 맡았다.


영화의 상세한 줄거리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제이크 질렌할이 출연했던 <나이트 크롤러>에 초자연 현상을 접목시킨 이야기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배경은 과거가 아닌 현대를 배경으로 한 사건을 그릴예정이다.


유니버설 픽쳐스는 최근 다큐 유니버스 계열의 <인비저블맨>의 흥행에 힘입어 <프랑켄슈타인>,<드라큘라>의 제작을 확정 지었으며 <다크 아미>,<렌필드>,<인비저블 우먼>,<몬스터 매쉬>,<프랑켄슈타인의 신부>를 추가로 제작해 자사의 다크 유니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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