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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다하다...지구와 달을 충돌시키려는 영화계 클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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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구와 달이 충돌'하는 재난을 그릴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신작 <문폴>에 할리 베리 출연 확정

<인디펜던스 데이> 시리즈와 <투모로우>,<2012> 등 할리우드의 재난 전문 감독으로 명성을 떨친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새로운 재난 블록버스터 <문폴>이 본격적인 캐스팅 작업에 돌입했다.


버라이어티는 19일 기사로 할리 베리가 <문폴>의 주인공 역할에 캐스팅되었다고 보도했다. 최초 이 영화에 주요 배역으로 캐스팅 된 배우는 <겨울왕국>의 올라프를 연기한 조시 개드였다.


<문폴>은 갑자기 공전궤도를 이탈한 달이 지구와 충돌하게 될 위험에 쳐하자 지구를 구하기 위해 달로 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SF 재난 영화다. 할리 베리가 지구와 달의 충돌을 막기위해 나서는 전직 우주비행사로, 조시 개드가 달의 궤도 이탈을 최초로 발견한 괴짜 과학자로 등장한다.


라이온스 게이트가 이번 프로젝트를 지원하게 되며, 제작비로 무려 1억 5천만 달러(한화 약 1,840억원)가 투입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문폴>은 2021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flickeringmyth


2.톰 행크스의 2차 세계대전 영화 <그레이하운드> 결국 스트리밍행

데드라인은 19일 기사로 코로나19 여파로 개봉일이 무기한 연기되었던 톰 행크스 주연의 영화 <그레이하운드>가 스트리밍 서비스 직행을 택했다고 보도했다. 흥미로운 점은 이 영화를 방영하는 플랫폼이 넷플릭스가 아닌 후발주자인 애플 TV+라는 점이다.


애플 TV+는 넷플릭스와 같은 라이벌 스트리밍 업체와 경쟁하기 위해 콘텐츠 확보를 위해 수많은 예산을 투입중이며, <그레이하운드> 구입을 위해 무려 7,000만 달러(한화 약 850억원)를 제작사인 소니 픽쳐스에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레이하운드>는 작가 C.S.포레스터가 발표한 소설 'The Good Shephered'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톰 행크스가 영화의 주연 밑 각색 작업을 맡아 화제가 되었다.


줄거리는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유럽으로 물자를 나르는 미국 상선을 보호하는 호위함이 독일 잠수함 U-보트를 만나게 되면서 발생하는 사태를 그렸다. 톰 행크스는 호위 함대의 함장 어니스트 크라우스로 출연했다.


<그레이하운드>는 애플 TV+에 독점으로 상영되며 상영일은 미정이다.


사진=IMDB

3.리즈 위더스푼의 <금발이 너무해 3> 각본가 확정

데드라인은 18일 기사로 리즈 위더스푼이 출연했던 인기 시리즈 <금발이 너무해>의 세 번째 시리즈가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했으며, 두 명의 각본가를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2018년 부터 3편에 대한 제작이 발표되었으나, 2년 만에 각본가를 확정한 것. 3편의 각본가로 확정된 작가진은 배우출신의 각본가 민디 켈리와 댄 그루로 확정했다.


MGM이 이번 세 번째 시리즈의 제작과 배급을 맡게 되며, 리즈 위더스푼 소유의 제작사 헬로 선샤인 스튜디오도 제작에 참여한다.


2편의 마지막에 주인공 엘 우즈의 대통령 출마 꿈이 언급었던 점을 생각해 볼 때, 3편은 그녀의 정계 진출을 그릴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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