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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국민스타 됐지만 다시 소처럼 일할 이 남자의 바쁜 스케줄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개봉 예정작 소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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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드라마 <부부의 세계> 종영후 바로 영화 <비상선언>에 합류하는 박해준

JTBC에 인기리에 방영 중인 <부부의 세계>를 통해 '국민 욕받이'가 되었지만 동시에 인기와 명성을 얻게된 박해준은 다시 본업인 영화판으로 돌아오게 된다. 수많은 영화에 명품 조연이자 배우로 활동한 그답게 이번에도 부지런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최근 그는 <부부의 세계>를 촬영하기 전 영화 <제8일의 밤>과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를 연달아 촬영하는 일정을 감행했다.


영화 <제8일의 밤>은 세상을 혼돈에 빠트릴 '그것'의 부활을 막기 위한 사람들의 고군분투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로 알려졌으며, 이 작품에서 박해준은 주연으로 출연해 이성민,김유정,남다름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어서 참여한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는 신분을 숨긴 채 자사고 경비원으로 살아가는 탈북한 천재 수학자 ‘학성’과 수포자 고등학생 ‘지우’가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최민식이 주연을 맡은 영화로 박해준은 최민식을 돕는 유일한 친구이자 조력자인 안기철역을 맡아 이전에 보여준 악역 연기와 다른 따듯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리고 어제자 기사로 박해준은 한국영화 최고 기대작인 <비상선언>의 주요 인물로 캐스팅 되었음을 알리며 연이어 관객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재난상황에 직면해 무조건적인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를 두고 벌어지는 리얼리티 항공 재난 영화로 송강호,이병헌,전도연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박해준은 김남길, 임시완, 김소진과 함께 <비상선언>의 추가 캐스팅 명단에 올랐으며, 초유의 비상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청와대 위기관리센터 실장 역으로 분했다.


<관상>,<더 킹>의 한재림 감독의 차기작으로 5월 크랭크인에 들어간다. 드라마를 통해 대중과 좀 더 친숙해진 박해준이 앞서 세 편의 영화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플레오이엔티

2.정진영 감독 X 조진웅 주연의 미스터리 추적극 <사라진 시간> 6월 18일 개봉 확정

관록의 배우 정진영의 감독 데뷔작이자 대한민국 대표 배우 조진웅 주연의 영화 <사라진 시간>이 6월 18일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사라진 시간>은 의문의 화재사건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믿었던 모든 것이 사라지는 충격적인 상황과 마주하면서 자신의 삶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공개된 포스터는 굳게 닫힌 철창 사이로 보이는 조진웅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날카롭고 예리한 눈빛으로 화재사건 현장을 응시하며 앉아있는 형사 ‘형구’(조진웅)의 표정에서 반드시 사건을 해결하고 말겠다는 굳은 의지와 함께 단서를 찾기 위한 집념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한편, “내가 사라졌다”라는 카피는 앞으로 ‘형구’에게 일어날 충격적인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왕의 남자><7번방의 선물><국제시장><택시운전사>까지 4편의 천만 영화부터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풀잎들> 등 다양성 영화를 비롯해 드라마, 연극까지 전방위적 활약을 펼쳐온 연기 경력 33년 차 베테랑 배우 정진영이 오랜 기간 꿈꿔왔던 영화 연출에 도전한 작품.


여기에 <명량><암살><끝까지 간다><독전><완벽한 타인><블랙머니> 등 수많은 작품에서 변화무쌍한 모습을 선보이며 강렬한 존재감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조진웅이 주연으로 나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조진웅 외에도 배수빈, 정해균, 차수연, 이선빈, 신동미, 장원영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영화를 보다 풍성하게 빛낼 예정이다.


영화 <사라진 시간>은 오는 6월 18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줄거리-


한적한 소도시의 시골마을, 외지인 부부가 의문의 화재 사고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사건 수사를 담당하게 된 형구는 마을 사람들의 수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단서를 추적하던 중,하루 아침에 자신의 삶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충격적인 상황에 빠지게 된다.  집도, 가족도, 직업도 내가 알던 모든 것이 사라졌다. 과연 그는 자신의 삶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3.크리스틴 스튜어트의 해저 공포영화 <언더워터> 메인 예고편 최초 공개!

5월 28일 개봉을 확정한 SF 공포 스릴러 <언더워터>가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언더워터>는 칠흑 같은 어둠, 아득한 심연의 해저 11km. 큰 지진과 급류로 기지가 파괴되자 가까스로 살아남은 대원들이 목숨을 건 탈출을 시도하던 중 극한 위험 속 미지의 존재와 사투를 벌이게 되는 SF 공포 스릴러.


5월 11일(월) 오후 6시 CGV 페이스북을 통해 최초 공개된 <언더워터>의 메인 예고편은 케플러 기지의 대원들이 칠흑 같은 어둠이 깔린 해저 11km 아래로 내려가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지금껏 본 적 없는 해저 배경 SF 공포 스릴러의 등장을 알리며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한 달 동안 이어질 연구에 의지를 다지는 케플러 기지 대원들과 평소와 다름없이 양치질을 하던 '노라 프라이스'(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등장하고, 이들은 곧 무방비 상태로 기지의 폭발을 직면한다.


이후 케플러 기지 캡틴 '루시앙'(뱅상 카셀)은 탈출을 위해서는 캄캄한 바다 밑바닥을 걸어서 근처 기지로 이동해야 한다는 판단을 내리고, “해저 11km 한 번도 본 적 없는 무언가 깨어난다”라는 카피는 이들에게 새로운 종류의 위험이 기다리고 있음을 암시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지의 존재에 맞서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케플러 기지 대원들의 긴박한 장면들의 등장과 동시에 “논스톱 패닉”(Dark Horizons), “숨 막히는 액션”(Daily Telegraph), “서스펜스 그 자체”(En Filme), “엄청나다”(Three Imaginary Girls)와 같은 해외 언론과 평단의 압도적인 극찬은 영화가 선사할 장르적 쾌감을 증명한다.


환상적인 비주얼로 재현되는 깊은 해저의 교차 장면과 “공포의 경계를 허문 극한 스릴러”라는 카피는 뛰어난 미장센뿐만 아니라 새로운 SF 공포 스릴러의 등장 알리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영화 <언더워터>는 오는 5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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