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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려 했는데…'강제'로 이혼 못하는 불쌍한 부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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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슈퍼 파워 때문에 이혼못하는 슈퍼히어로 부부 영화…드웨인 존슨,에밀리 블런트 캐스팅!

개봉 예정인 디즈니 어드벤처 영화 <정글 크루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드웨인 존슨와 에밀리 블런트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 영화는 히어로 영화인데, 설정이 좀 특별하다.


데드라인은 6일 기사로 드웨인 존슨와 에밀리 블런트가 동명의 코믹스를 원작으로 한 슈퍼 히어로 코믹 영화 <볼 앤 체인(Ball and Chain)>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보도했다. 

원작은 1999년 출간돼 4개의 파트로 된 만화로 남편 에드가와 아내 말로리 불손 부부가 주인공이다. 두 사람은 이혼을 결심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우주에서 떨어진 혜성의 여파로 인해 두 사람은 슈퍼 파워를 얻게 된다.


그런데 이 슈퍼 파워가 서로 협력하고 화해할 때만 생길 수 있는 특이한 능력이어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두 사람은 어쩔수 없이 협력해야만 한다.


코미디언이자 배우인 쿠마일 난지아니의 아내이자 영화 <빅 식>의 실제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에밀리 고든이 각본을 작성했으며, 현재 여러 스튜디오들과 접촉 중인데, 현재로서는 넷플릭스를 통해 상영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공개 시기는 미정이다. 



사진=<정글 크루즈> 스틸

2.(루머) 디즈니가 <캐리비안의 해적> 리부트 주인공으로 카렌 길런을 원하고 있다?

디스인사이더는 5일자 기사를 통해 디즈니 내부 인사의 정보망을 인용하며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가 현재 기획중인 <캐리비안의 해적> 리부트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쥬만지> 시리즈로 대중에게 친숙한 카렌 길런을 새로운 주인공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직 배우와 스튜디오와의 접촉은 없었지만 디즈니 내부 인사들은 카렌 길런에 큰 호감을 갖고 있으며, 그녀의 재능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아직 리부트 되는 영화에 대한 설정과 컨셉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디즈니는 유색인종 배우를 주인공으로 생각할 정도로 파격적인 변화를 이 시리즈에 추구할 수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캐리비안의 해적> 리부트는 2018년 말 부터 기획중이며, <데드풀> 시리즈의 폴 워닉,렛 리즈 작가 콤비가 함께 작업을 진행했으나, 최근 드라마 <체르노빌>의 각본을 맡은 크레이그 메이진을 고용해 다시 각본 작업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루머성 소식에 따르면 <캐리비안의 해적> 주인공은 여성으로 변경하고, 원조 주인공 '잭 스패로우'를 연기한 조니 뎁을 카메오 혹은 비중있는 조연으로 등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정보가 전해진 바 있다.


사진=디스인사이더

3.니브 캠벨이 또? <스크림 5> 출연 논의

공포 영화의 전설 故 웨스 크레이븐 감독 연출에 1996년 개봉해 2011년까지 총 4편의 시리즈를 내놓으며 흥행 가도를 달리던 <스크림>이 다섯 번째 시리즈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원조 주인공 '시드니'역의 니브 캠벨도 함께 복귀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무비웹은 6일자 기사로 니브 캠벨이 영화 소식을 알리는 제이크 해밀턴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스크림 5>와 관련한 질문을 받았고 이에 대해 답변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스크림 5> 작업이 진행 중이며, 제작사와 의견을 나눴다고 전하며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아직 제작이 언제 진행될 지 알 수 없다. 모두가 상황이 나아지길 바랄 따름이다. 웨스 크레이븐 감독님 없이 시리즈를 이어나간다는 점이 좀 걸렸지만, 새 감독들이 감독님의 작업 방식을 존중하는 방식에 마음이 흔들려서 결국 함께하기로 했다. 모든 것이 잘 되길 바랄 뿐이다."라고 말했다.


조만간 새로운 <스크림> 영화와 관련한 소식이 전해질 것으로 전망한다.


사진=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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