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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평범한 동네 꼬마가 우측 사진처럼 자라면 발생하는일

필더무비 개봉 & 개봉예정작 단신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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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상밖의 흥행 상위권에 위치한 대만 로맨스 영화 <나의 청춘은 너의 것>

극장가 유일한 첫사랑 로코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이 개봉일 극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황금연휴 흥행 질주에 시동을 걸었다.


모범생 ‘팡위커’와 유독 그에게만 빛나 보이는 ‘린린’이 어린 시절 동네 친구에서 연인이 되기까지의 새콤달콤한 여정을 담은 로맨스 일대기.


메인 예고편 206만 뷰 돌파, 동시기 개봉작 검색어 1위 등 SNS를 통해 압도적 화력을 자랑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던 영화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은 같은 날 개봉한 <어벤져스: 엔드게임>(6,979명),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흑백판>(6,331명), 한국 공포 <호텔 레이크>(6,935명)를 비롯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데이브 바티스타의 코맥 액션 <마이 스파이>(6,455명), 6,400만 부 판매고의 만화 원작 <킹덤>(3,962명)을 모두 제치고 4월 29일 개봉 극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신작부터 재개봉작까지 다양한 화제작들이 쏟아진 상황에서도 단연 높은 스코어로 1위를 기록한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은 본격적으로 시작된 황금연휴, 흥행 질주에 박차를 가할것으로 기대된다.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은 대만의 인기 스타이자 얼굴 천재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송위룡과 흥행불패 로코 요정 송운화의 핑크빛 로맨스로 봄날의 설렘을 채워주고 있다.


사진=오드(AUD)

2.‘해리 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대탈출극 <프리즌 이스케이프> 5월 6일 개봉 확정

<해리 포터> 제작진의 충격 탈옥 실화 <프리즌 이스케이프>가 5월 6일 개봉을 확정 짓고 30초 예고편을 공개했다.


<프리즌 이스케이프>는 인권 운동을 하던 2명의 친구가 무자비한 판결로 투옥된 후, 자유를 위해 나무로 열쇠를 만들어 15개의 강철 문을 뚫고 탈출을 계획하는 이야기를 담은 탈옥 실화 스릴러.


개봉일과 함께 공개된 30초 예고편에는 두 주인공의 험난한 감옥 생활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장면들이 담겨 있어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모종의 이유로 재판을 받아 감옥에 입성하는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모습은 우리가 그동안 알던 ‘해리 포터’가 맞나 싶을 정도로 연기파 배우의 아우라를 발산한다.


거기에 ‘<해리 포터> 제작진의 1급 프로젝트’라는 카피를 통해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해리 포터> 시리즈의 제작진이 새로운 이야기, 새로운 모습으로 재결합하였음을 알 수 있다. 30초 예고편 속 장면들은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와 비장미를 선보이고 있어 관객들의 기대치를 한껏 끌어올린다.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2001년 <해리 포터> 시리즈의 주인공 ‘해리 포터’ 역을 맡으며 세계적인 인기를 모았다. 마치 소설 속 ‘해리’가 뛰쳐나온 듯한 그의 모습은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키며, 그 이후 총 8편의 시리즈 동안 그 인기를 굳건히 했다.


하지만 그는 그러한 인기와 우수한 연기력을 가졌음에도 ‘해리 포터’의 이미지를 벗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으며, 그 결과는 <킬 유어 달링>, <건즈 아킴보> 등을 거쳐 <프리즌 이스케이프>의 실존 인물 ‘팀 젠킨’을 연기하는 연기파 배우의 모습으로 이어졌다. 이번 영화를 통해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어떠한 명배우로 거듭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줄거리-


인권운동가 ‘팀’과 ‘스티븐’은 억울한 판결로 투옥된다. 둘은 불의에 굴복하지 않고 탈출을 결심한다. 나가기 위해 열어야 할 강철 문은 15개! 그들은 나뭇조각으로 열쇠를 만들기 시작하고, 지금껏 아무도 성공한 적 없는 0%의 확률 속에서 목숨을 건 단 한 번의 기회를 노리는데…


사진=(주)풍경소리

3.국내 최초 서핑 영화! 전혜빈,오광록,박호산 주연의 <죽도 서핑 다이어리>

<시월애>, <그대 안의 블루>의 탐미적 스타일리스트 이현승 감독이 연출한 국내 최초 서핑 영화<죽도 서핑 다이어리>가 메인포스터와 스틸들을 공개했다.


<죽도 서핑 다이어리>는 국내 최초 서핑 소재의 영화로, 이현승 감독이 6년 동안 ‘파도가 좋고’, ‘사람이 아름다운’ 양양에서 지내며 가슴에 쌓아왔던 파도와 사람의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은 영화.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들, 파도를 뛰어넘는 도전들, 끝없이 밀려오는 다양한 모습의 파도 같은 감정들이 오고 가는 삶의 이야기들을 담은 이 영화에서, 그동안 감성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미장센을 추구해온 이현승 감독은 사실적인 미장센과 리얼리즘을 추구하며 그날의 날씨와 파도에 따라 즉흥적 연출을 통해 생생한 느낌을 고스란히 영화에 담았다.


이현승 감독의 이런 모험에 서핑을 사랑하는 많은 배우들이 달려와 영화에 출연했다. 

고객의 클레임으로 모든 걸 잃은 감정노동자 ‘수정’ 역을 맡은 배우 전혜빈은 영화 속에서 서핑을 통해 진정한 자유를 배우는 극중 주인공을 자연스러운 연기로 표현했다. 특히 전혜빈은 촬영 현장의 중심이 되어 프로듀서 이상의 역할을 맡은 맏언니가 되어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는 후문.


미스터리한 서핑 샵 주인 ‘청록’ 역의 오광록 배우와, 죽도 서핑 1세대였지만 죽도가 핫 플레이스가 되면서 불안한 나날을 보내는 ‘정원’ 역의 박호산 배우, 우정보다는 사랑을 키우고 싶어하는 ‘호석’ 역의 정태우 배우 등이 출연하며 현지에서 캐스팅되어 영화를 이끌어 가는 김비주, 황병권, 알렉스, 하동우 배우들이 출연해 파도와 사랑에 빠진 서퍼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죽도 서핑 다이어리>는 오는 5월 만날 수 있다.


-줄거리-


죽도의 12살 소녀 서퍼 비주, 그 시선에는 서퍼가 아닌 사람들이 더 눈에 띈다. 해변에 캠핑중인 수정, 오래 동안 그곳을 떠나 있다 돌아온 정용. 파도가 있는 날은 모든 것을 내팽개치고 미친듯이 서핑을 하는 죽도 서퍼들, 두 사람도 어쩔 수 없이 서핑을 만나게 된다. 한편 서핑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죽도 해변은 그 열기로 몸살을 앓게 된다. 파도가 넘실거리 듯 시간은 흘러가고 결국 비주도 그곳을 떠날 운명에 처하게 되는데…


사진=(주)스튜디오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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