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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안젤리나 졸리의 비행(?)을 위해 고생한 사람들의 정체

영화 촬영장 비하인드 장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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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말레피센트 2> 안젤리나 졸리의 비행을 위해 힘쓴 쫄쫄이 스태프들

판타지 드라마에서 <아바타>와 <엑스맨>을 섞은듯한 액션 판타지로 변모한 <말레피센트 2>. 완성도에 대한 호불호가 있었으나, 안젤리나 졸리의 변함없는 카리스마와 디즈니 제작진이 선보인 시각효과와 스케일 만큼은 인정받을만 했다. 특히 안젤리나 졸리가 연기하는 말레피센트의 완벽한 연기를 위해 특수 비행 장치에 몸을 고정한 안젤리나 졸리와 그녀의 안전을 위해 시각효과용 타이츠를 입은 여러명의 스태프들이 비행 연기를 돕는 비하인드 장면이 인상적이다. 배우와 스태프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한 장면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영화가 그 어떤 예술보다 다른 특별한 영역을 지녔음을 보여준다.  

2.<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쫄쫄이 남에세 손키스를 받는 헬레나 본햄 카터

관객들은 팝콘을 먹으며 재미있게 즐기면 그만이지만 실제 시각효과 장면을 연기하는 배우들은 타이츠를 입은 상대방의 모습을 그대로 쳐다보며 감정 연기를 해야하는 대목에서 어려움을 느낀다고 한다. 헬레나 본햄 카터는 손등 키스 연기외에도 신비스럽게 생긴 동료 배우들의 완성된 모습을 머릿속에만 떠올리며 그들의 행동을 일일이 다 받아줘야 했다. 하지만 팀 버튼의 과거 연인답게 그의 세계를 누구보다 잘 이해한 연기자인 그녀는 이 모든 난관을 능숙하게 넘기며 상상속 붉은 여왕을 훌륭하게 표현하였다.


3.<저스티스 리그> 합을 맞추고 싸우는 슈퍼맨과 저스티스 리그

엄청난 시각효과가 파괴력 넘치는 액션으로 묘사된 <저스티스 리그>. 그중 압권은 되살아난 슈퍼맨과 그의 폭주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저스티스 리그 멤버들의 격돌이었을 것이다. 전자의 <말레피센트 2>처럼 <저스티스 리그> 또한 보이지 않는 시각효과 타이츠를 입은 스태프들의 도움으로 난관과도 같은 이 장면을 완성할 수 있었다.


4.<미션 임파서블:폴아웃> 이제는 말리고 싶은 톰 아저씨의 무모한 도전

공중에 메달린 줄액션 연기에, 암벽등반 장면, 비행기에 매달린 고공 스턴트, 그리고 오토바이 교통사고 액션까지…자신의 액션 연기를 스턴트 없이 연기하려는 톰 크루즈의 위험천만한 행동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폴아웃>의 메이킹은 50이 넘어도 몸소 체험하려는 이 아저씨의 무모한 도전 사례들을 과감하게 보여준다. 헬기 조종에 직접 위험한 낭떠러지에 몸을 던지고, 위험한 오토바이 운전까지 직접 하는 아찔한 순간들은 왜 우리가 톰 크루즈의 액션 영화를 믿고 보는지 돌이켜 보게 한다. 

5.<분노의 질주:더 세븐> 역대급 스포츠카를 박살 내는 간 큰 제작진

조만간 스포츠카를 타고 우주로 갈지(?) 모르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 제작진에게 있어 자동차를 파괴하고 추락시키는 일쯤은 아무것도 아니다. 특히나 <분노의 질주:더 세븐>에서 고공 빌딩에 자동차를 추락시키는 장면은 10년 넘게 이 일을 해온 제작진의 노력이 얼마나 잘 담겨 있는지 보여준 대목이다. 얼마나 몸에 뱄으면 고급 스포츠카를 추락시키는 간 큰 행동을 아무렇지 않게 수행할 생각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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