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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줄 알았는데…아직 활동중인 '미이라'배우 근황

필더무비 개봉 예정작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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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이라> 브렌든 프레이저의 신작 <후계자들> 메인 예고편 공개

영화 <미이라> 시리즈를 통해 국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 ‘브렌든 프레이저’의 신작 <후계자들>이 극도의 긴장감을 유발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후계자들>은 아버지의 자살 이후 마피아 가문의 삼형제가 권력을 두고 벌이는 암투를 실감나게 그린 인도의 범죄 액션물.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브렌든 프레이저의 인상적인 중저음 보이스로 시작, 도입부부터 예사롭지 않은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그의 이런 목소리에 취해 극의 전개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영화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음은 물론 앞으로 벌어질 삼 형제의 날 선 공방을 향한 궁금증 또한 커진다.


이에 더해진 ‘나눌 수 없는 권력’과 ‘아무도 믿을 수 없다’, 그리고 ‘나와 함께할 자 누구인가’란 카피는 긴장감을 최고조로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한다고. 특히 예고편의 말미를 장식하는 브렌든 프레이저의 “할래? 말래?”란 읊조림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전율을 불러일으킨다.


<후계자들>은 4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인도 유명 마피아 가문의 수장이 여러 압박을 이기다 못해 끝내 자살을 택한다. 해서 모든 권력을 첫째 아들이 이어받게 되고, 이에 불만을 가진 둘째는 무기 밀매 업자와 손잡는다. 과연 심약한 셋째는 누구와 손잡게 될 것이며, 경찰까지 개입하게 된 이 권력 투쟁은 어떻게 막을 내릴까?


사진=㈜아이아스플러스

2.히가시노 게이고 베스트셀러 원작 스릴러 <기도의 막이 내릴 때>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소설 원작 <기도의 막이 내릴 때>가 5월 14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기도의 막이 내릴 때>는 비슷한 시기에 인접한 지역에서 일어난 두 건의 살인 사건 뒤에 숨겨진 16년 전 과거의 비밀을 파헤치는 강렬한 미스터리 드라마.


일본에서 먼저 개봉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현지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진 <기도의 막이 내릴 때>는 모델 출신의 연기파 배우로 국내에는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걸어도 걸어도>, <태풍이 지나가고> 등으로 잘 알려진 아베 히로시, 그리고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일본의 국민 배우로 등극한 마츠시마 나나코의 주연작이다.


[용의자 X의 헌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수의 작품으로 국내에도 수많은 팬을 확보한 밀리언셀러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더욱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도의 막이 내릴 때>는 인기 드라마 <신참자> 시리즈의 주인공이기도 한 지역 형사 ‘카가 쿄이치로’를 주인공으로 하여 비슷한 시기에 발견된 두 명의 시신의 사인과 배후를 파헤치는 과정을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특유의 강렬한 몰입감과 서스펜스로 그려낸다.


범인을 좇는 ‘카가 쿄이치로’와 그에게 추리의 실마리가 될지도 모를 단서를 주는 인물인 ‘아사이 히로미’를 중심으로 경시청 소속의 형사 ‘마츠미야 유헤이’가 가세해 끝까지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탄탄한 이야기를 구축한다.


<한자와 나오키> 등을 비롯한 다수의 작품으로 연출력을 인정 받은 후쿠자와 카츠오의 세밀한 연출까지 더해져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를 한층 실감나게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기도의 막이 내릴 때>는 5월 14일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줄거리-


비슷한 시기에 교살당한 두 시신이 발견된다. 지역 형사 카가 쿄이치로(아베 히로시)는 물론 경시청까지 나서지만 실마리가 풀리지 않던 중, 카가는 성공한 연극 연출가 아사이 히로미(마츠시마 나나코)와의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사건의 배후에 16년 전 자신의 어머니가 얽혀 있음을 알게 되는데…


사진=(주)오렌지옐로우하임

3.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 보도스틸 공개

넷플릭스(Netflix)의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이 신예 진한새 작가와 베테랑 김진민 감독의 만남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벼랑 끝에 몰린 십 대들의 모습을 포착한 1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인간수업>은 돈을 벌기 위해 죄책감 없이 범죄의 길을 선택한 고등학생들이 그로 인해 돌이킬 수 없이 혹독한 대가를 치르는 과정을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은 신예 진한새 작가와 베테랑 김진민 감독이 만나 네 주인공의 잘못된 선택이 불러온 예측불가능한 이야기로 10대들의 어두운 이면과 우리 사회의 나쁜 현실을 예리하게 직시한다. 연옥에 떨어진 말단 요리사가 말단 저승사자를 만나 겪는 좌충우돌기를 담은 웹드라마 [아이리시 어퍼컷]에서 청춘의 성장통을 그려낸 진한새 작가는 <인간수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어두운 단상을 선보인다. 

“죄의 본질은 무엇인지, 죄가 왜 나쁜 건지 다루고 싶었다”는 그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조직적 범죄와 그 주범이 고등학생이었다는 충격적인 기사에서 영감을 얻어 <인간수업>의 강렬한 이야기를 써내려 갔다. “대본을 보자마자 누군가는 해야 되는 이야기라는 확신이 들었고 강한 끌림을 느꼈다”는 김진민 감독은 진한새 작가의 살아있는 대본에 단번에 사로잡혔다.


드라마 [무법 변호사], [개와 늑대의 시간]부터 [결혼계약]까지 매 작품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출력을 보여줬던 김진민 감독은 기존의 학원물과 범죄물의 레퍼토리를 변주해 틀을 깨는 것은 물론 캐릭터의 강약조절로 허를 찌르며 강렬한 이야기에 장르의 힘을 불어넣었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돌이킬 수 없는 선을 넘은 네 사람의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돈을 벌기 위해 범죄에 손을 뻗은 모범생 지수와 그 범죄의 가운데 있는 일진 민희, 지수를 궁지에 몰아 범죄에 끼어드는 규리, 민희의 남자친구이자 학교 일짱인 기태까지, 선택의 기로에서 한 치의 죄책감 없이 틀린 답을 선택한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혹독한 인간수업이 무엇일지 앞으로 벌어질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진다.


<인간수업>은 4월 29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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