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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부부의 '닭살'애정행각에 절친이 남긴 촌철살인 멘트

필더무비 해외연예 및 개봉예정작 소식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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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휴 잭맨 부부 24주년 결혼기념일 자축에 라이언 레이놀즈가 남긴 말

영원한 '울버린' 휴 잭맨이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와의 결혼 24주년을 자축했다.


휴 잭맨은 과거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 하며 "지난 24년은 내 인생에서 최고의 날들이었다. 그리고 내가 볼 때 우리는 매년 점점 좋아지고 있다. 내 안의 영혼과 힘을 모아 뎁스(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의 애칭)를 사랑한다. 기념일 축하해."라며 아내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휴 잭맨은 신인 배우 시절 드라마 <코렐리> 촬영 현장에서 선배 연기자였던 데보라 리 퍼니스와 호흡을 맞추며 눈이 맞아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13살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1996년 4월 11일 결혼했고, 슬하에 두 남녀 아이를 입양해 평화로운 가정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의 결혼기념일에 수많은 동료 배우들이 축하 인사를 남긴 가운데, 휴 잭맨의 절친이자 SNS를 통해 그와 농담을 주고받는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가 "버텨내세요, 뎁"이라고 휴 잭맨의 아내에게 메시지를 남겨 많은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휴 잭맨 인스타그램

2.디즈니,픽사의 신작 애니메이션 <소울>, <라야 앤 더 라스트 드래곤> 개봉일 연기

할리우드 리포터는 14일 기사로 디즈니 & 픽사의 신작 <소울>과 디즈니 스튜디오의 <라야 앤 더 라스트 드래곤>이 코로나19 여파로 개봉 일을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디즈니와 픽사가 함께 제작한 <소울>의 원래 개봉일은 2020년 6월 19일이었지만, 이번 여파로 5개월 이후인 11월 20일로 개봉 일을 연기했다.


디즈니가 직접 제작한 <라야 앤 더 라스트 드래곤>은 2020년 11월 25일 에서 2021년 3월 21일로 개봉 일을 변경했다.


<소울>은 <몬스터 주식회사>,<업>,<인사이드 아웃>을 연출한 피트 닥터 감독의 차기작으로 음악에 대한 열정을 잃어버린 남자가 사고로 육체와 영혼이 분리돼 영혼들이 모이는 세상으로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제이미 폭스와 티나 페이가 목소리 연기를 맡아 기대감을 높였다. 

인도네시아의 전통신화를 모티브로 한 <라야 앤 더 라스트 드래곤>은 고대 인류가 살았던 가상의 세계인 루만드라를 배경으로 주인공 라야가 세상에 존재하는 마지막 용 시수와 함께하는 모험을 담은 이야기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각본가로 활동한 폴 브릭스와 딘 웰린스 감독의 공동 연출작이자 데뷔작으로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과 <페어웰>의 라이징 스타 아콰피나가 주인공 라야의 목소리를 맡았다.


사진=월트디즈니

3.<레이니 데이 인 뉴욕> 보도스틸 공개

5월 기대작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이 보도스틸 12종을 전격 공개했다.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뉴욕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뉴요커 ‘개츠비’(티모시 샬라메), 영화에 푹 빠진 대학생 기자 ‘애슐리’(엘르 패닝), 봄비와 함께 찾아온 새로운 인연 ‘챈’(셀레나 고메즈)의 운명같은 만남과 로맨틱한 해프닝을 담은 영화.


공개된 보도스틸 12종에는 ‘개츠비’, ‘애슐리’, ‘챈’ 세 남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뉴욕에서의 낭만적인 하루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1박 2일의 뉴욕 여행에 대한 설렘으로 가득한 ‘개츠비’와 ‘애슐리’. 하지만 공개된 스틸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있는 것이 아닌 각자 다른 사람들과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보여, 두 사람의 관계가 어찌될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애슐리’는 꿈에 그리던 유명 영화감독과의 인터뷰를 시작한 뒤,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시나리오 작가 ‘테드’와 인기 영화배우 ‘베가’를 만나게 된다. 그러는 사이 ‘개츠비’는 뉴욕의 길거리를 혼자 거닐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개츠비’는 새로운 인연 ‘챈’과 우연히 마주치고 예정에 없던 영화 출연을 하게 되면서 그녀와 달콤한 키스까지 하고 만다. 그렇게 시작된 로맨틱 해프닝 덕분에 두 사람은 뉴욕 곳곳을 누비며, 데이트를 하게 된다. 

엇갈린 하루를 보내고 마침내 마주한 두 사람. 비에 젖은 ‘애슐리’에게 ‘개츠비’가 무언가 이야기하고 있어 과연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누고 있는지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12종의 스틸은 젊은 배우들의 앙상블과 함께 뉴욕 감성을 흠뻑 느낄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또한 봄날만큼 따뜻한 영상미 역시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의 놓칠 수 없는 관람 포인트다.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오는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그린나래미디어/버킷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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