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필더무비

55년을 기다렸다!제2의'스타워즈''반지의제왕'이 될 이영화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71,35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1.전설이 될 영화 <듄> 스틸 최초 공개!

프랭크 하버트가 1965년 출간한 동명의 6부작 SF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듄>의 스틸이 최초 공개되었다.


베니티 페어는 12일 영화의 주연을 맡은 티모시 샬라메와 가진 인터뷰 기사를 온라인을 통해 공개하며, <듄>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인공 폴 아트레이ㅌ드를 연기한 티모시 샬라메가 검은색 코트를 걸친채 해변가를 걷고 있는 모습으로 그의 머리 위에는 이송목적으로 움직이는 트랜스포트 우주선이 떠다니고 있다.


티모시 샬라메는 베니티페어에 자신이 연기하는 폴 아트레이테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폴 아트레이드를 처음 접했을때 크게 매력을 느낀 부분은 엄청난 스케일과 세계관을 지닌 이 작품속에서 안티 히어로 같은 면모를 유지햇다는 점이 매우 색달랐다. 그는 모험을 꿈꾸기 보다는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려 하면서도 그러한 변화를 무서워 한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의 아버지를 닮아 성인이 되기전에 장군과 같은 리더가 되려는 야망을 갖고있다."


<듄>은 미래의 사막 행성 아라키스를 배경으로 은하계에서 가장 귀중한 물질인 ‘멜란지’를 두고 벌어지는 두 가문의 분쟁을 기나긴 대서사시로 그렸다.


1984년 데이빗 린치 감독이 연출한 바 있었으나, 분량 및 제작비 문제로 제대로 구현하는데 실패했다. 이후에도 여러 감독에 의해 리부트화가 진행되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는 2019년 <시카리오:암살자의 도시><컨택트><블레이드 러너 2049>의 드니 빌뇌브 감독이 메가폰을 잡게 되면서 다시 한 번 기대감을 갖게 되었고, 역대급 출연진의 캐스팅이 확정되면서 영화계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티모시 샬라메를 비롯해 레베카 퍼거슨,오스카 아이삭,스텔란 스카스가드,데이브 바티스타,젠다야 콜맨,샬롯 램플링,하비에르 바르뎀,조쉬 브롤린,제이슨 모모아가 이 영화에 출연한다.


<듄>은 북미 기준으로 12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베니티페어

2.아내와 함께 마블로? <콰이어트 플레이스> 존 크래신스키 감독 마블과 미팅

온라인 매체 GWW는 13일 독점기사로 배우 에밀리 블런트의 남편이자 <콰이어트 플레이스>의 감독,배우로 활동한 존 크래신스키가 마블과 미팅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이번 미팅은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존 크래신스키 감독 외에도 여러 감독과 배우들이 마블 스튜디오의 대표 케빈 파이기와 온라인 미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케빈 파이기와 존 크래신스키는 함께 일하는 것이 좋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햐후 함께 할지도 모를 작품들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논의된 작품으로는 오래전부터 루머를 통해 언급되었던 <판타스틱 4>를 비롯해 새로운 세대의 마블 히어로들의 출연을 알리는 <영 어벤져스>로 추측된다. 



특히 <판타스틱 4>의 경우는 그의 아내 에밀리 블런트와 동반 출연할 가능성이 언급된 바 있어, 출연이 확정된다면 마블 영화 최초로 부부가 함께 출연하는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진cheatsheet.com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저작권자 ⓒ 필 더 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