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필더무비

일진 여고생으로 변신한 국민여동생 아이스크림 소녀 근황

필더무비 개봉 예정작 소식 모음

430,90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1.넷플릭스 <인간수업> 정다빈X박주현X남윤수 캐릭터 스틸 공개!

넷플릭스(Netflix)의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이 전 세계를 놀라게 할 괴물 신인 정다빈, 박주현, 남윤수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간수업>은 돈을 벌기 위해 죄책감 없이 범죄의 길을 선택한 고등학생들이 그로 인해 돌이킬 수 없이 혹독한 대가를 치르는 과정을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강렬한 대본과 개성 강한 캐릭터를 있는 그대로 그려내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캐스팅에 신중을 가한 <인간수업> 제작진은 기존의 배우가 가진 이미지가 캐릭터에 선입견을 심지 않도록 십 대 주인공 모두를 오디션을 통해 선발하는 과감한 결정을 내렸다.

수백명의 지원자를 뚫고 발탁된 첫 번째 괴물 신인은 정다빈이다. ‘아이스크림 소녀’로 혜성처럼 등장해 아역 시절부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왔던 정다빈은 지수가 벌인 범죄의 중심에 선 일진 민희로 분했다. “기존의 정다빈의 모습을 버리고 새로 태어난다는 느낌으로 연기하라”는 김진민 감독의 주문에 맞춰 트레이드 마크같은 사랑스러운 모습을 벗어 던지고 본 적 없는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 



십 대와 관련된 다큐멘터리와 책을 찾아보며 철저한 캐릭터 분석을 거듭한 정다빈은 주위 사람들의 관심을 얻기 위해 잘못된 선택을 반복하는 민희를 생동감 넘치게 그려낸다. “정다빈이 민희 역을 맡아야 드라마의 전체적인 밸런스를 잡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라는 김진민 감독의 말처럼 십 대들의 어두운 단상을 포착한 정다빈의 사실적인 연기를 기대해도 좋다.

지수의 위험한 동업자인 규리 역에는 드라마 [반의 반]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박주현이 낙점되었다. 부유한 집과 털털한 성격, 비상한 머리로 친구들 사이에서 ‘핵인싸’로 통하는 규리는 자신을 억누르는 부모의 높은 기대를 조롱하듯, 죄책감 없이 지수의 범죄에 가담하는 인물이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서 촬영했다”는 박주현은 양면적인 모습을 지닌 규리를 제 옷을 입은 듯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밝은 모습 뒤 감춰진 그늘진 눈빛과 거대한 범죄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당찬 모습으로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발휘한 박주현의 호연에 김진민 감독도 “머리가 굉장히 좋고 훈련이 잘되어 있는 배우”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다양한 웹드라마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은 남윤수는 민희의 남자친구이자 일짱인 기태 역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순하게 생겨서 사람들이 전혀 짐작을 못 하지만 싸움을 하면 끝을 보는 잔인한 친구가 있었다. 기태 역할에 그 친구가 생각이 났다”라는 김진민 감독은 부드러움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남윤수를 보자마자 기태 역으로 낙점지었다. “기태 같은 나쁜 캐릭터를 꼭 한번 연기해보고 싶었다”는 남윤수는 민희를 대할 때의 다정함과 타인을 괴롭힐 때의 집요함을 오가며 반전 매력을 쏟아냈다.


한편 함께 공개된 스틸은 틀린 답으로 인해 용서받을 수 없는 범죄에 휘말린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누군가를 날카롭게 응시하며 한시도 경계를 늦추지 않는 이들의 모습에서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는 범죄의 무거움과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혹독한 대가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간다.


<인간수업>은 넷플릭스에서 4월 29일 볼 수 있다.


사진=넷플릭스

2.<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셀린 시아마 감독 <톰보이> 5월 개봉 확정 & 메인 포스터 공개!

버라이어티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여성 영화인’에 이름을 올린 감독이자 국내에서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으로 독보적 입지를 굳힌 셀린 시아마 감독의 <톰보이>가 오는 5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셀린 시아마 감독은 올해 1월 개봉한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으로 국내에 두터운 팬층을 형성했으며 전 세계적으로도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신드롬과 함께 새로운 세대의 여성 감독 출현을 알리며 단연 가장 주목할만한 감독으로 떠올랐다.


그의 두 번째 작품이자 감독 본인의 어린 시절 경험을 녹여낸 <톰보이>는 개봉 전부터 국내 개봉 요청이 쇄도했고, 마침내 5월 국내 개봉과 함께 감독의 전작을 기다려온 많은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을 예정이다.


<톰보이>는 제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테디상 수상을 비롯해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받으며 자국 개봉 당시 전 세계적인 화제를 일으켰다. 국내에서도 서울국제여성영화제와 다양한 기획전 등을 통해 먼저 관람한 관객들 사이에서 숨겨진 보석 같은 작품으로 국내 개봉 문의가 이어졌다.


<톰보이>는 셀린 시아마 감독의 섬세한 각본과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도에서 비롯된 탄탄한 연출력, 신예 배우들의 매력적인 연기, 싱그러운 여름의 계절감이 느껴지는 눈부신 영상미와 음악, 깊은 여운의 메시지까지 뛰어난 작품성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주인공 ‘로레’의 인상적인 눈빛과 함께 복잡미묘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은 채 ‘나답게’ 살고 싶은 아이이지만, 세상의 시선 아래 깊은 고민이 담긴 ‘로레’의 모습은 이 아이에게 닥칠 이야기들에 대한 호기심을 더한다.


특히, YES, I AM 이라는 문구는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 되고 싶은 ‘로레’의 다짐과 맞닿아 있어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톰보이>는 오는 5월 개봉한다.


사진=(주)블루라벨픽쳐스/(주)헤이데이필름컴퍼니

3.<호텔 레이크> 4월29일(수) 개봉 확정! 섬뜩한 금기의 티저포스터 공개!

공포 괴담 <호텔 레이크>가 4월 29일(수) 개봉을 확정 지으며 달콤한 휴식처가 공포의 공간으로 변해버린 호텔에서 지켜야 할 섬뜩한 금기를 담은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호텔 레이크>는 호텔을 찾은 ‘유미’가 그곳에서 기이한 현상을 겪게 되는 섬뜩하고 소름 끼치는 사건을 그린 공포 괴담.


티저포스터는 앤티크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호텔 로비의 모습이 엿보여 호텔 괴담이라는 신선한 소재에 기대감을 더한다. 5년 만에 호텔을 찾은 빨간 원피스 차림의 ‘유미’가 기이한 기운을 감지한 듯 위를 올려다보는 모습 아래로, 섬찟한 레드 컬러의 “혼자 다니지 말 것”, “405호에 절대 들어가지 말 것”이라는 호텔 금기 사항이 이어져 보는 이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대체 호텔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호텔 레이크>는 ‘특정 장소에 가면 죽는다’와 같은 학교 괴담, 병원 괴담에서 나아가 휴식과 힐링의 공간인 호텔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일들을 소름 끼치는 비주얼과 섬뜩한 스토리텔링으로 그려내 공포 영화계에 새로운 신드롬을 불러올 것으로 주목된다.


여기에, 이세영부터 박지영, 박효주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호러 퀸들의 완벽한 호러 앙상블은 역대급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호텔 레이크>는 4월 29일(수) 개봉한다.


-줄거리-


동생을 맡기기 위해 호텔 레이크를 찾아간 ‘유미’ 두 자매를 가족처럼 반기는 호텔 레이크 사장 ‘경선’ 이상한 이야기만 늘어 놓는 유일한 메이드 ‘예린’ 호텔 레이크에서는 절대 위를 올려다보지 말 것, 절대 혼자 돌아다니지 말 것, 절대 405호에 들어가지 말 것


사진=(주)스마일이엔티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저작권자 ⓒ 필 더 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