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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에 마블의 메인히어로 돼 감격한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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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셀마 헤이엑, 53살에 슈퍼 히어로 연기 펼치는 감회 전해

할리우드의 원조 섹시스타이자 현재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셀마 헤이엑은 6일 토탈필름과 가진 인터뷰에서 마블 영화 <이터널스>의 주연으로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셀마 헤이액은 "53살이 된 지금 마침내 슈퍼 히어로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내가 <이터널스>에서 맡게 될 역할은 히어로들의 리더 아작이다. 우리 모두 슈퍼히어로지만 내가 명령해야 다들 움직일수 있다"라며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히어로를 연기하는 모든 배우들이 정말 상상치 못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고 언급하며 단 한 명의 배우만큼은 정말 예외였다고 언급했다.


그 배우는 바로 안젤리나 졸리로 셀마 헤이액은 "졸리는 정말 슈퍼히어로가 되기 위해 태어난 배우 같았다."라며 함께 연기하는 동료에 대해 극찬했다. 또한 영화의 연출을 맡은 클로이 자오 감독을 칭찬하며 "매우 훌륭한 연출자로 이번 영화를 데뷔작 만큼 훌륭하게 완성했다."라고 말하며 완성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셀마 헤이액은 <이터널스> 외에도 2017년 특별출연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보였던 <킬러의 보디가드> 속편인 <킬러의 아내 보디가드>의 주연으로 캐스팅돼 라이언 레이놀즈, 사무엘 L.잭슨과 다시 호흡을 맞춰 올해 8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마블의 <이터널스>는 <어벤져스:엔드게임> 이후 세상의 뒤편에 있었던 인류의 수호자 이터널스가 오래된 숙적 디비언트의 위협으로 부터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 다시 세상으로 나오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셀마 헤이엑이 <이터널스>의 리더 아작을 연기하는 가운데, 안젤리나 졸리가 테나를, 리처드 매든이 이카리스를, 젬마 찬이 세르시를,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가 파스토스를, 한국배우 마동석이 길가메쉬를, 베리 키오건이 드루이그를, 쿠마일 난지아니가 킨고를, 킷 해링턴이 블랙 나이트를 연기한다.


원래 개봉일은 2020년 11월 6일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2021년 2월 12일로 개봉일을 연기했다. 대신 11월 6일에는 마블 <블랙 위도우>가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IMDB

2.인기 웹툰 원작 <지금 우리 학교는> 넷플릭스 시리즈로 전격 제작!

넷플릭스(Netflix)가 새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의 제작을 확정 지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한 고등학교에 고립된 이들과 그들을 구하려는 자들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극한의 상황을 겪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주동근 작가의 웹툰 ‘지금 우리 학교는’은 2009년 연재를 시작하자마자 네이버웹툰 수요일 연재작 중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고, 매 에피소드가 공개될 때마다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휩쓸며 큰 인기를 구가하여 영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특히 실감 나는 작화와 연출로 ‘한국형 좀비 그래픽 노블”로 칭송받으며 현재까지도 레전드 웹툰으로 평가받고 있다.


연출은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다모], 영화 <완벽한 타인>의 연출을 맡은 이재규 감독에 맡을 예정이며, 탄탄한 서사와 볼거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넷플릭스 <킹덤>으로 해외에 K-좀비 열풍을 불러온 만큼 다시한 번 넷플릭스에서 새로운 K-좀비 열풍이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애니북스


3.<사냥의 시간> 이제 공개될까? 현재 계속 논의중

10일 넷플릭스 상영 예정이었다가, 법원의 상영금지 명령으로 방영이 중단된 <사냥의 시간>이 해결점에 다다를 것으로 보고 있다.


스타뉴스는 13일 기사로 영화의 배급과 제작을 맡은 리틀빅픽쳐스와 해외 판매를 맡았던 콘텐츠판다가 10일부터 마라톤협상을 진행 중이라 전하며 "대승적인 차원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8일 서울중앙지법은 콘텐츠판다가 리틀빅픽쳐스를 상대로 제기한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해 판결이 날때 까지 <사냥의 시간>의 국내를 제외한 전 세계 공개를 금지했다. 이로인해 넷플릭스는 10일 공개 예정이던 <사냥의 시간>의 방영을 전면 보류했으며, 리특빅픽쳐스와 콘텐츠 판다는 해결점을 찾기 위해 결국 협상을 진행하게 되었다.


양측의 갈등은 남아있는 상황이지만 한국영화의 앞날을 위해서 어떻게든 세상에 공개하자는 의식을 공유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합의점을 이뤄낼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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