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필더무비

대체 뭘만들길래…2,425억원이 필요하다는 이스타의 복귀작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19,53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1.마틴 스콜세지 감독 연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차기작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 제작사 급구중

월스트리트 저널은 9일 기사로 <아이리시맨>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차기작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을 제작하기로 했던 파라마운트 픽쳐스가 제작을 맡지 않기로 해 현재 마틴 스콜세지측이 제작사 급구에 나섰다고 전했다.


파라마운트가 제작을 포기한 이유는 높은 제작비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틴 스콜세지측이 작품 제작을 위해 요구한 제작비는 무려 2억 달러(한화 약 2,425억 원)에 가까웠다고 보도했다. 파라마운트는 대신 제작비 총액을 지원하기보다는 일부 투자와 배급 작업을 지원할 여지를 남겨뒀다.


이에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현재 새로운 제작사로 <아이리시맨>을 함께 작업한 넷플릭스와 OTT 콘텐츠 사업에 뛰어든 애플, 그리고 MGM과 같은 할리우드 메이저 제작사등과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스콜세지 감독의 차기작인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은 데이비드 그랜의 실화원작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1920년대 오클라호마를 배경으로 석유가 발견돼 부자가 된 오세이족 원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하자 새롭게 창설된 FBI가 사건을 맡게 되고, 미국 역사상 가장 끔찍한 범죄와 마주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 무려 5편의 영화를 함께 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사건을 조사하는 FBI 요원 존 화이트로 출연하며, 로버트 드니로가 오클라호마의 목장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그의 작품에 주로 출연한 두 명의 페르소나 배우둘이 한 작품에 출연한다는 점에서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은 스콜세지의 작품중 가장 의미 있는 작품으로 남겨질 것으로 보인다.


영화의 제작사가 확정되는 대로 영화의 공식 개봉일이 확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republicworld


2.제시 아이젠버그 감독 데뷔! 주연에 줄리안 무어,핀 울프하드 캐스팅

콜라이더는 9일 기사로 할리우드 스타 제시 아이젠버그가 감독 데뷔작을 준비 중이라 보도했다.


그의 신작 이름은 <웬 유 피니시 세이빙 더 월드(When You Finish Saving the World)>로 아이젠버그가 직접 썼던 동명의 오디오북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원작 소설은 아버지, 젊은 대학생, 사춘기의 십 대 소년으로 구성된 세 가족의 이야기를 다뤘는데, 영화 버전은 부자간의 이야기에서 모자간의 이야기로 바꿔 새롭게 재구성 할 것으로 전해졌다.


어머니 역에는 연기파 배우 줄리안 무어가 캐스팅되었으며, 넷플릭스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의 주인공 핀 울프하드가 아들로 출연해 같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흥미로운 부분은 이 영화의 제작자로 <라라랜드>와 <좀비랜드>의 엠마 스톤과 그녀의 연인이자 SNL출신의 영화 감독,작가인 데이브 맥커리로 제시 아이젠버그와의 친분으로 이번 영화의 제작을 지원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좀비랜드:더블 탭> 보도스틸

3.월트 디즈니 고전 애니메이션 원작 <로빈 후드> 실사화 추진

할리우드 리포터는 10일 기사로 월트 디즈니가 1973년 제작했던 애니메이션 <로비 후드>의 실사 버전 제작 착수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로빈 후드>는 영국의 전설적인 의적 로빈 후드를 동물 캐릭터로 의인화해 제작한 작품으로 여우, 곰, 닭, 사자 등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 디즈니 특유의 가족적이면서도 친근한 재미를 전해준 작품이다.


현재 준비 중인 실사 버전 영화도 애니메이션 원작이 그랬던 것처럼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한 뮤지컬 버전의 이야기가 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작품은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디즈니가 이전에 제작한 <정글북>,<덤보>,<라이온 킹>과 같은 실사 버전 형태에 의인화된 설정이 추가되는 셈이다.


<블라인드 스포팅>을 연출한 멕시코 출신의 카를로스 로페즈 에스트라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레이디와 트램프>의 각본을 담당한 카리 그란룬드가 이번 작품의 각본을 맡을 예정이다.


사진=IMDB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저작권자 ⓒ 필 더 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