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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인줄 알았는데 진짜였다는 이영화의 민망한 노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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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캣츠> 항문 장면은 실제있었다! 시각효과 담당자 폭로!

온라인 상에서 존재 유무를 놓고 논란이 되었던 영화 <캣츠>의 민망한 부위 노출 장면이 실제로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온라인 매체 데일리 비스트는 7일 기사로 <캣츠> 시각효과 담당자들의 익명의 제보를 받아 논란이 되는 <캣츠>의 항문 장면이 실제로 있었다는 증언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담당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원래는 최초 예고편 공개 때 고양이들의 항문 장면들이 그대로 드러나는 장면이 있었으며, 여기에 고양이들이 소변을 보는 장면도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 장면들은 당연히 편집되었다.


기사는 민망한 항문 장면 외에도 연출을 맡은 톰 후퍼 감독의 작업 방식을 비난한 의견도 기재했다.

담당자들은 "2분짜리 예고편 영상을 만드는게 무려 6개월이나 걸렸다. 그리고 나서 전체 영화를 만드는데는 고작 4개월 밖에 시간이 남지 않았었다. 비주얼 감독들만 톰 후퍼 감독을 만났는데, 제작이 다 끝나갈 무렵에는 영화가 엉망이 되었다."라고 폭로했다.


추가로 그들은 "후반 시각효과 작업은 그야말로 노예 작업이었다. 일주일에 90시간씩 일했고, 어떤 때는 작업자들이 교대를 해가며 작업실 책상 밑에서 자야 했다. 너무나 말도 안 되는 작업 시간이었다."라며 <캣츠>의 VFX 작업이 매우 고되고 열약한 작업이었음을 설명했다.


담당자들은 이러한 사태가 생긴 주요 원인에 대해 톰 후퍼 감독을 지목하며 "보통 감독들은 중간중간 여러 컷을 확인하면서 시간을 절약하며 작업하는 편인데, 톰 후퍼 감독은 그러한 제작 과정을 잘 몰라서 전체 시퀀스 작업을 다 하고 결과물을 보내라는 식이었다."라고 말했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2.토르가 마약 조직을 다 쓸어버리는 액션 영화! 넷플릭스 <익스트랙션> 예고편 공개

넷플릭스(Netflix) 영화 <익스트랙션>이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익스트랙션>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로 납치된 의뢰인의 아들을 구하기 위해 전직 특수부대 출신 용병이 거대 범죄 조직에 맞서 벌이는 리얼 액션 구출극.


공개된 예고편은 전직 용병 타일러가 인도와 방글라데시의 거대 마약 조직간에 벌어진 힘겨루기 속 납치된 마약왕의 아들 오비를 홀로 구출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어린 아들을 잃은 죄책감으로 목숨을 건 임무를 마다하지 않았던 타일러는 손에 잡히는 모든 것을 무기 삼아 거친 싸움 끝에 소년을 구해낸다.


하지만 도시 전체가 봉쇄되고 적들의 끊이지 않는 공세에 두 사람은 이내 궁지에 몰린다. 모두가 소년을 포기하라는 그때 타일러는 죽은 아들을 떠올리고, 자신을 놔두고 갈 것이냐는 오비의 물음에 이 임무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기로 결심한다. 총탄이 빗발치고 폭탄이 터지는 일촉즉발의 도시를 두 사람이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익스트랙션>은 <어벤져스> 시리즈로 영화계에 지각 변동을 일으켰던 루소 형제가 제작한 넷플릭스 영화로 루소 형제와 <어벤져스: 엔드게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왔던 무술 감독 출신 샘 하그레이브의 첫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지형지물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거침없는 맨몸 액션과 생동감을 더한 원테이크 논스톱 액션 등 무술 감독 출신 샘 하그레이브가 탁월한 액션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여기에 마블 시리즈의 토르로 활약해왔던 크리스 헴스워스의 변신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웃음기를 빼고 돌아온 그는 타격감 넘치는 시원한 리얼 액션은 물론 화려한 총격전과 카체이싱까지 숨겨놓은 액션 실력을 빛내며 새로운 진가를 보여준다.


<익스트랙션>은 오는 4월 24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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