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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공개인데…전세계 상영 금지당한 이 한국영화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 & 개봉 예정작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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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냥의 시간> 법원으로 부터 '한국외 전세계 공개 금지', 넷플릭스 "공개 보류"

넷플릭스를 통해 상영 기회를 얻었던 <사냥의 시간>이 또 한 번의 암초를 만나게 되었다.


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콘텐츠판다가 리틀빅픽쳐스를 상대로 제기한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은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사냥의 시간>을 국내를 제외한 전 세계에서 극장, 인터넷,텔레비전(지상파, 케이블, 위성 방송 포함)을 통해 상영, 판매, 배포하거나 비디오, DVD 등으로 제작, 판매, 배포하거나 그 밖의 방법으로 공개해서는 안 된다"라고 판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판결 내용대로라면 극장을 제외한 각종 플랫폼을 통해 콘텐츠를 방영했던 넷플릭스가 이 부분에 해당된다. 결국 법원 판결이 나올때 까지 한국을 제외한 전세계의 넷플릭스에 <사냥의 시간>을 상영해서는 안 된다.


이로인해 4월 10일 넷플릭스를 통해서 전세계에 공개될 예정이었던 <사냥의 시간> 상영에 큰 차질이 생기게 되었다.


넷플릭스가 현재 할 수 있는 것은 10일 국내에서만 공개할지, 아니면 공개를 잠시 중단할지 여부다. 넷플릭스 측은 "현재 내부 논의중" 이라며 법원의 명령에 따른 방안을 검토 중이다.


*추가보도


넷플릭스는 9일 국내 언론 매체를 통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의 판단을 존중해, 4월 0일로 예정되어 있던 '사냥의 시간'의 콘텐츠 공개 및 관련 모든 행사를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을 포함, 전 세계에서 '사냥의 시간'을 기다려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추후 소식 전해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사냥의 시간> 공개는 또 다시 미뤄졌다.



사진=넷플릭스 

2.아름다운 감성 로맨스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 티저 예고편 공개

4월 말, 개봉을 확정한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이 CGV 페이스북을 통해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뉴욕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뉴요커 ‘개츠비’(티모시 샬라메), 영화에 푹 빠진 대학생 기자 ‘애슐리’(엘르 패닝), 봄비와 함께 찾아온 새로운 인연 ‘챈’(셀레나 고메즈)의 운명같은 만남과 로맨틱한 해프닝을 담은 영화.


티저 예고편은 시작하자마자 티모시 샬라메(개츠비 역)가 피아노 앞으로 다가가 연주를 준비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절로 자아낸다.


조명이 켜지면 연주가 시작되고, 뒤이어 티모시 샬라메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부르는 ‘Everything Happens to Me’가 영상을 타고 흘러간다. ‘Everything Happens to Me’는 1940년에 발매된 히트곡으로 프랭크 시나트라, 찰리 파커, 쳇 베이커 등 수많은 유명 재즈 아티스들에 의해 불린 재즈 클래식이다.


재즈 선율과 함께 티모시 샬라메의 라이브를 배경으로 뉴욕 거리를 홀로 거닐고 있는 그의 모습이 절묘하게 어울리며, <레이니 데이 인 뉴욕> 속 뉴욕의 로맨틱한 감성을 고스란히 전한다. 이런 가운데 “전보도 치고 전화도 했고 특급으로 편지도 부쳤죠”라는 속마음을 대변하는 듯한 노랫말은 그가 누군가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음을 예상케 한다. 



또한 여자친구인 엘르 패닝(애슐리 역)과 캠퍼스를 거닐며 행복했던 모습과 정반대로 “하지만 당신의 답장은 굿바이…”라는 노랫말로 짐작해 보아 두 사람 사이에 예상치 못했던 일이 벌어졌음을 알 수 있게 한다. 

이런 가운데 “딱 한 번 사랑에 빠진 게 왜 하필 당신이었을까”라는 노랫말은 ‘애슐리’를 향해 전하는 것인지 혹은 갑자기 내린 봄비처럼 그가 뉴욕에서 새로운 연인을 만난 것인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한편, 티저 예고편에 담긴 티모시 샬라메의 피아노 세레나데는 이전에 본 적 없던 새로운 모습인 만큼 예비 관객들의 설렘 지수를 풀충전하는 동시에 <레이니 데이 인 뉴욕>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증폭시키고 있다.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오는 4월 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줄거리-


상상해 봐요. 막 떨어지기 시작한 빗방울, 센트럴 파크 델라코트 시계 아래 누군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면…재즈를 사랑하는 ‘개츠비’(티모시 샬라메) 영화에 푹 빠진 ‘애슐리’(엘르 패닝) 낭만을 꿈꾸는 ‘챈’(셀레나 고메즈) 매력적인 세 남녀가 선사하는 낭만적인 하루! 운명 같은 만남을 기대하며, 봄비 내리는 뉴욕에서 로맨틱한 하루를 함께 하실래요?

사진=그린나래미디어/(주)버킷스튜디오

3.이세영,박지영,박효주의 호러물 <호텔 레이크> 런칭 포스터 공개

이세영, 박지영, 박효주의 역대급 호러 앙상블을 예고하는 공포 괴담 <호텔 레이크>가 4월 개봉을 확정 짓고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호텔 레이크>는 호텔을 찾은 ‘유미’가 그 곳에서 기이한 현상을 겪게 되는 섬뜩하고 소름끼치는 사건을 그린 공포 괴담.


<호텔 레이크>는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비롯, [의사요한], [왕이 된 남자] 등 매 작품을 통해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시도하는 배우 이세영이 5년 만에 호텔 레이크를 찾은 ‘유미’ 역을 맡아 차세대 호러 퀸에 도전한다.


또한, 영화 <범죄의 여왕>, 드라마 [질투의 화신]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을 선보인 베테랑 배우 박지영이 호텔 레이크 사장 ‘경선’으로 분해 첫 공포 영화의 주인공을 맡았다.


여기에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 영화 <더 펜션>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장르 불문 신스틸러 박효주가 호텔 레이크의 유일한 메이드 ‘예린’역을 맡아 극의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


이처럼 세 배우의 불꽃 튀는 호러 앙상블이 기대되는 <호텔 레이크>는 ‘특정 장소에 가면 죽는다’와 같은 학교 괴담, 병원 괴담에서 나아가 편안한 휴식의 공간인 호텔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을 소름 끼치는 비주얼과 섬뜩한 스토리텔링으로 그려내 마치 내가 공포의 대상이 된 듯한 현실감을 자아내며 공포 영화의 새로운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런칭 포스터는 보기만 해도 간담이 서늘해지는 공간, 호텔 레이크 앞 버스정류장과 그 뒷편에 서 있는 정체불명의 존재가 신고 있는 빨간 구두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더욱이 버스정류장에 붙어 있는 “실종자를 찾습니다” 전단과 이와 상반되는 “이곳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와 같은 환영 문구는 호텔에 발을 들인 순간 벌어질 공포를 암시하며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공포 괴담 <호텔 레이크>는 4월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동생을 맡기기 위해 호텔 레이크를 찾아간 ‘유미’ 두 자매를 가족처럼 반기는 호텔 레이크 사장 ‘경선’ 이상한 이야기만 늘어 놓는 유일한 메이드 ‘예린’. 호텔 레이크에서는 절대 위를 올려다보지 말 것! 절대 혼자 돌아다니지 말 것! 절대 405호에 들어가지 말 것 !


사진=(주)스마일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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