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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 다음 작품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공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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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윌 스미스, 조던 필 감독이 연출하는 클래식 몬스터 유니버스 공포물 출연 논의중

무비웹은 7일 기사로 윌 스미스가 <겟아웃>,<어스>의 조던 필 감독이 연출을 맡게 될 공포영화의 주연으로 제의를 받았다고 보도하며 현재 논의 단계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공포 영화 전문 감독과 월드스타의 만남이란 점에서 큰 의의를 두고 있지만 이번에 이들이 함께하는 프로젝트는 영화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조던 필 감독이 맡게 될 세 번째 프로젝트는 유니버설 픽쳐스가 새롭게 판을짜고 있는 클래식 몬스터 유니버스 영화의 일부로 최근 개봉한 <인비저블맨>이 그 첫 번째 영화 중 하나였다.


유니버설 픽쳐스가 제작하는 클래식 몬스터 영화는 드라큘라,프랑켄슈타인등 고전 몬스터들을 주인공 하는 공포 영화 프로젝트로 블룸하우스와 함께하는 6편의 클래식 몬스터 영화에 조던 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클래식 몬스터 영화도 여기에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조던 필 감독은 최근 유니버설 픽쳐스와 5년간의 계약을 진행했으며, 클래식 몬스터 영화외에도 또 한편의 공포 영화를 연출할 예정이다. 현재 윌 스미스와 논의 중인 프로젝트는 클래식 몬스터 계열 영화 작품으로 유니버설 역시 윌 스미스의 참여를 간절히 바라고 있어 순조로운 협상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movieweb

2.<쥬만지 4> 제작 돌입! 주연 배우들도 복귀 예정

<쥬만지 2,3>를 연출한 제이크 캐스단 감독은 7일 콜라이더와 가진 인터뷰에서 4편의 제작에 돌입했다고 언급했다.


근래 개봉한 <쥬만지:넥스트 레벨>의 결말이 속편을 암시하면 끝났듯이 후속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오기에 충분했다.


이에 제이크 캐스단 감독은 "코로나19 사태 직전까지 우리는 4편에 대한 논의를 진행중이었다. 현재는 잠시 중단되었다."라고 전하며 "하지만 이 상황이 어느정도 종료되는 대로 다시 작업을 진행할 것이다. 전작과 견주어도 충분한 이야기를 구상 중이며, 제작진은 어떻게 스토리를 짤지 고심하고 있다"라며 각본 작업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참고로 캐스단 감독은 이번 이야기에 기존의 주인공인 드웨인 존슨,카렌 길런,케빈 하트,잭 블랙 등 게임속 캐릭터와 게임속 캐릭터를 연기했던 젊은 배우들도 함께 복귀할 것이라 알려 게임과 현실속 캐릭터의 조우를 이룰 영화가 될 것임을 암시했다.



사진=screen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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