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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까지 고용해 조니뎁 약점 캐려다…역으로 폭로당한 앰버 허드

필더무비 해외연예 &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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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번에는 앰버 허드가 고용한 사립탑정의 추가 폭로

앰버 허드와 조니 뎁의 명예훼손 소송이 점입가경으로 치달은 가운데 앰버 허드 쪽에 연일 불리한 내용을 보도하고 있는 데일리 메일이 이번에는 그녀의 前 사립탑정의 폭로까지 공개해 파장을 불러오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1일 기사로 앰버 허드가 조니 뎁측을 조사하기 위해 유명 사립탐정 폴 바레시를 고용했고, 조니 뎁의 주변인물 100여 명을 비밀리에 조사했다고 보도했다. 이같은 상세 내용은 폴 바레시가 데일리 메일 측에 직접 폭로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


폴은 "앰버 허드 측은 재판에서 조니 뎁에게 피해를 본 사람이 재판에 나와 증언 하기를 바랬다. 그래서 미국,프랑스,이탈리아,영국 등을 돌아다니며 조니 뎁과 관련 있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눴다"라고 말하며 "그런데 모두들 그에 대해 나쁜 말을 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들은 조니 뎁을 천사 같은 사람이라 말하며 그에대해 좋은 이야기만 했으며, 고용인인 앰버 허드에 대해 불리한 증언을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앰버 허드가 어떻게든 조니 뎁의 약점을 잡기위해 1993년 故 리버 피닉스가 약물중독으로 사망한 사건까지 조사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당시 리버 피닉스가 사망한 곳은 조니 뎁이 로스앤젤레스 선셋 스트립에서 운영한 클럽인 '바이퍼 룸'이었기 때문이다.


폴 바레시가 이 부분에 대해 조사하고 있을때, 허드측의 변호사는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지만, 오히려 허드만이 "그 부분을 파보라고 요구했다"라고 증언했다. 이미 조사가 끝난 사건인 동시에 할리우드의 아픈 기억으로 남겨진 일까지 조니 뎁과 엮으려 한 것이어서 큰 논란이 예상된다.


한편, 폴 바레시의 폭로 기사가 나가자마자 앰버 허드측은 "폴 바레시는 지난 해 석방된 이후 앰버 허드의 팀과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그의 진술은 여러 증인들의 증언과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라고 전하며 사실을 그의 주장을 부정했다.


사진=트위터

2.넷플릭스로 방영되는 영화 <사냥의 시간> 미공개 스틸 공개

넷플릭스(Netflix)가 4월 10일 공개를 앞둔 영화 <사냥의 시간>의 미공개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 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다.


<사냥의 시간>은 한국 영화 최초로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섹션에 초청받으며 화제를 모은 상반기 최고 기대작이다. 또한 영화 <파수꾼>으로 제32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수상 및 평단의 만장일치 극찬을 받으며 독보적인 비주얼텔러로 자리 매김한 윤성현 감독의 신작이다. <파수꾼>에서 함께 작업한 이제훈, 박정민이 합류하고 충무로 대세 최우식, 안재홍, 박해수 등이 합류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고공행진하고 있다.


2017년 <아이 캔 스피크> 이후 3년 만에 영화로 컴백해 신선한 연기 변신을 선보일 이제훈은 행복한 미래를 위한 위험한 계획의 설계자 준석을, [응답하라 1988]로 큰 사랑을 받은 뒤 스크린과 브라운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시즌2의 인상적인 카메오 출연까지 종횡무진 활약 중인 안재홍은 준석의 오른팔이자 분위기메이커 장호를 맡았다.


<사냥의 시간>이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면서 <옥자>, <기생충>에 이어 또 한 번 전 세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최우식은 가진 것은 의리뿐인 반항아 기훈을, 영화 <동주>로 제37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수상 후 <그것만이 내 세상>, <타짜: 원 아이드 잭>, <시동> 등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박정민은 친구들의 계획에 핵심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원 ‘상수’역을 맡았다.

미공개 캐릭터 스틸은 정체불명 추격자에게 사냥감이 된 네 친구들의 숨막히는 긴장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한 차례 총격전이 지나간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준석의 긴장된 표정은 친구들을 위험한 상황으로 끌어들인 그의 절망을 담아냈다.


언제 어디서 총알이 날아올지 모르는 위험 속에 몸을 숨기고 두려움에 떨고 있는 장호, 준석의 무모한 계획을 걱정하면서도 적극적으로 도와온 기훈이 다급하게 어디론가 내달리는 모습 역시 이들을 둘러싼 위협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홀로 남아 어디론가 전화를 거는 상수의 주위로 묘한 분위기가 그를 감싸고 있어 궁금증을 더한다. 윤성현 감독이 “또래 배우들이라 금방 친해졌고, 촬영에 들어가서도 서로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연기했다"고 밝혔던 만큼 2020년 충무로를 이끌어가는 젊은 피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사냥의 시간>은 오는 4월 10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에 공개된다.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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