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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할머니가 코로나19에 걸리지 않기위해 이 스타가 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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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나선 엠마 왓슨

할리우드 스타 엠마 왓슨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 19 여파로 인해 자가 격리에 들어갔음을 독특하게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엠마 왓슨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직접 쓴 도화지를 공개했고, 도화지에는 "나는 내 할머니와 친구들을 위해 집에 머무는 중이다"라는 메시지가 쓰여 있었다.


사진과 함께 엠마 왓슨은 할머니가 70대 이상이셔서 취약한 상태며, 어머니는 당뇨병 환자이고, 절친은 건강 관리사로 일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나는 그들을 위해 집에 머무를 것이다. 여러분은 누구를 위해 집에 있을 것인가?"라고 말하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자가 격리 및 사회적 거리 두기를 독려했다.


현재 엠마 왓슨이 거주하고 있는 영국 내 코로나 19 확진 자수는 6,000여 명이 넘고 사망자는 300여명 이상에 달할 정도로 매우 심각한 단게에 놓여있어 영국을 비롯한 유럽에서는 이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상태여서 각계 유명인사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SNS를 통해 독려하고 있다.


한편 엠마 왓슨은 2019년 공개된 <작은 아씨들> 이후 연기 활동을 이어나가지 않고 있어 차후 행보를 궁금하게 하고 있다. 그녀의 출연 예정작도 없는 상태다.


사진=엠마 왓슨 인스타그램

2.<버드맨>,<레버넌트>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 신작 준비중

<버드맨>,<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로 명성이 높아진 멕시코 출신의 거장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신작 작업에 들어갔다.


멕시코 언론사 El Universal에 의하면 알레한드로 감독이 최근 멕시코 시티에서 로케이션 작업과 카메라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할리우드 영화 <콘택트>,<한솔로:스타워즈 스토리>의 촬영감독 브래포드 영이 촬영감독으로, 드니 빌뇌브 감독의 신작 <듄>의 미술 감독 패트릭 버멧등이 고용돼 본격적인 신작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아직 정확한 신작 이름과 공식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출연진들이 90년대 의상을 입었고, 멕시코의 실존 유명 정치인들의 모습이 새겨진 카드 보드판이 공개되었던 것으로 볼때 멕시코의 과거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 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현재 코로나 19 여파로 촬영에 들어가지는 않았으며, 상황이 나아지면 곧바로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사진=IMDB

3.우디 앨런 회고록서 티모시 샬라메 비난

영화감독 우디 앨런은 최근 발간한 회고록 'Apropos of Nothing'을 통해 앙녀 성추문 논란으로 개봉이 연기된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과 이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 특히 티모시 샬라메를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고있다. 그런데 이 언급은 칭찬이 아닌 비난에 가까운 내용이다.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아마존이 제작한 작품으로 티모시 샬라메, 엘르 패닝, 셀레나 고메즈 등 젊은 배우들이 우디 앨런 영화에 출연해 화제가 된 작품이지만, 우디 앨런의 추문으로 개봉이 연기되고 있다.


이로 인해 당시 영화에 출연한 티모시 샬라메가 "우디 앨런 영화에 출연한 것에 후회한다"라며 영화 출연료를 기부할 것이라 언급한 바 있다.


우디 앨런은 이같은 티모시 샬라메의 행동에 대해서 "티모시가 내 여동생에게 말하길 당시 <콜미 바이 유어네임>으로 오스카 후보에 올라있는 상태였고, 그와 그의 에이전트는 그렇게 해야만 오스카 수상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생각해 그런 행동을 했다라고 말했다. 그들은 나를 비난해야 오스카 수상이 높아진다 생각한것 같다."라고 말하며 "어쨌든 나는 그와 작업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그 영화로 번 돈은 돌려주지 않을 것이다."라며 티모시 샬라메의 행동에 대해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사진=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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