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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와 나쁜사랑해서 연예계 퇴출설 나왔던 이 남자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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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영화 <아사코> 불륜논란 히가시데 마사히로…촬영중인 작품 동료,스태프들에게 눈물의 사죄

지난 1월 영화 <아사코> 출연 당시 동료 배우 카라타 에리카와 부적절한 관계를 저질러 일본 연예계에 큰 파장을 낳았던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근황이 전해졌다.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아사코> 불륜 논란으로 아내이자 배우인 안과 별거에 들어간 상태로 아사히 TV에 방영 중인 드라마 <형사와 검사> 시리즈의 주연으로 출연했다. 드라마는 얼마 전 촬영을 마쳤으며, 촬영장에서 간략한 종방연 행사를 가진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연예 매체 스포니치의 11일 기사에 따르면 드라마 촬영이 끝난후 진행된 종방연 행사에서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공동 주연을 맡은 키리타니 켄타가 동료 히가시데 마사히로를 위로하며, 스태프들에게 메시지를 전할 기회를 주었다고 전했다.


히가시데는 이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며 "여러분들을 힘들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 앞으로는 남을 배신하지 않고 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방송사 직원, 스태프, 동료 배우들 한명 한명에게 사죄의 인사를 전했다고 매체는 보도했다.  

출처ameblo.jp

논란이 있기전 첫회 12%를 넘으며 호평을 받았던 <형사와 검사>는 히가시데의 불륜 사실이 드러나면서 시청자들의 반발을 샀고, 이후 한자리 숫자로 급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드라마에 대한 평가는 대체적으로 좋은 편이었는데, 시청률이 이를 받쳐주지 못하자 주연인 히가시데 마사히로에 대한 부정적 평가와 책임 전가 논란을 불러왔다.


이 때문에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드라마의 주인공인데도 불구하고 공식 SNS 채널과 사진에도 모습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홍보채널에서도 삭제당한 상태였다.


드라마의 현장 스태프의 증언에 의하면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촬영이외는 혼자 우두커니 떨어져 있는 일이 많았다"라고 말해 책임감을 느낀 모습을 보이며 제작진에게 미안함을 느끼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하기시데 마사히로는 드라마 촬영 후 예정된 영화 스케줄이 있었으나, 불륜 논란으로 하차하며 사실상 이미지가 크게 실추된 상태다. 공교롭게도 촬영이 예정된 차기작도 불륜을 소재로 한 작품인 것으로 알려져 큰 파문을 불러온 바 있다.


사진=ameblo.jp

2.코로나 19 여파로 서서히 움츠러들기 시작한 미국 극장가 & 할리우드 근황

출처SYFY WIRE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북미 대륙에 전염되기 시작하면서, 개봉 일정을 강행할 것으로 알려졌던 할리우드의 신작들의 개봉일이 줄줄이 연기되었고, 미국 영화 산업도 침체기에 들어갔다.


CNN은 15일 기사로 LA와 뉴욕의 모든 극장과 이와 관련된 시설들에 대한 전면 폐쇄가 발표되었다고 전하며, 사실상 미국 영화 산업이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를 덜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이러한 극장가에 대한 조치는 현재 작업 중인 할리우드 영화들의 제작 일정마저 변경하거나 취소하는 사태로 이어지고 있다.


코믹북 닷컴은 15일 기사로 5월 1일 개봉을 강행할 것으로 알려진 마블의 <블랙 위도우>가 미국 CDC(질병 통제 센터)의 지침에 따라 개봉을 연기하게 될 것이라 전했다.


여기에 데드라인은 15일 기사로 16일 런던에서 촬영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던 <신비한 동물사전 3>의 촬영이 무기한 연기되었다고 보도했다. 또한 같은 제작사인 워너브러더스의 신작이자 윌 스미스가 주연을 맡은 영화 <킹 리처드>도 이날 LA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촬영을 중단하게 되었다.


유일하게 <매트릭스 4> 만이 워너브러더스의 차기 프로젝트중 촬영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방역에 특별히 힘쓸예정이다.


넷플릭스도 헨리 카빌 주연의 <위쳐> 시즌 2의 촬영을 2주간 중단할 예정이며, 추후 상황에 따라 일정을 정하겠다고 발표했다.


한편, 현재 북미 극장가는 22년 만에 최저 흥행 기록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발표된 북미 박스오피스의 수입은 총 5,530만 달러로 1998년 10월 30일~11월 1 주말의 흥행 성적인 5,520만 달러 이후 22년 만에 최저치의 수입을 거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주 대비 전체 45%가 떨어졌으며, 작년 같은 주말에 비해 60%가 하락한 수치다. 더 놀라운것은 이 성적은 9.11 테러가 일어났던 주말의 성적인 6,640만 달러보다 낮은 수치여서 북미 극장가가 매우 심한 침체기에 빠졌음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SYFY 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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