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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전쟁시 대통령 대신 핵미사일 발사 권한을 갖게되는 이 직업

필더무비 개봉영화 관련 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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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숨겨진 개봉 예정 명작 <울프콜> 관람포인트 공개!

<덩케르크>, <헌터 킬러> 제작진의 초대형 잠수함 액션 <울프 콜>이 영화의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관람 포인트 TOP3를 공개했다. 

#1.실제 핵 탄도 미사일 잠수함(SSBN) & 핵 추진 공격 잠수함(SSN) 촬영!

<울프 콜>은 ‘초대형 잠수함 액션’ 장르에 걸맞게, 수중 배수량이 1만 2천 톤급에 달하는 실제 핵 탄도 미사일 잠수함(SSBN)과 핵 추진 공격 잠수함(SSN)을 등장시키고 고강도 수중 액션 촬영까지 감행하며 압도적인 전투씬을 완성했다. 


또한 잠수함 전투지휘실 세트장은 현실과 1:1 사이즈로 전혀 가감 없이 정직하게 재현되었다. 제작진들은 카메라를 위한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속임수를 쓰기보다 오히려 기술적 문제를 극복해가며 영화에 사실감을 부여하는 것에 집중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연출진과 배우진은 극의 리얼리즘을 위해 군 잠수함이 도달할 수 있는 최대한의 심해에서 승조원과 함께 생활한 것은 물론, 해군의 강도 높은 스파르타 수중 훈련에도 참여했다. 또한 현재 복무 중인 잠수함의 승조원 군인들이 대거 출연해 <울프 콜>이 진정성 있는 전쟁 영화로 탄생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핵 탄도 미사일 잠수함 SSBN

:핵 탄도 미사일을 보유함으로써 전쟁 억지력의 역할을 하고 잠수함의 경로는 오직 함장만이 알고 있다.


*핵 추진 공격 잠수함 SSN

:핵 탄도 미사일 잠수함(SSBN)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고속 공격이 특징이다.

#2.세자르 영화제 음향상 수상! 압도적인 사운드의 진가를 인정받다

<울프콜>은 핵 잠수함 ‘무적함’이 음파 탐지(SONAR)를 통해 적의 충격적인 비밀을 알아차리고 사상 최악의 핵 전쟁을 막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초대형 잠수함 액션물. 잠수함 전쟁에 필수적인, 음파 탐지(SONAR)를 이용한 ‘수중 음향전투’를 세밀하게 다루는 만큼 사운드팀의 역할이 매우 컸다.


특히 <라이언 일병 구하기>, <반지의 왕:두 개의 탑>,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등 할리우드 대작에 참여했던 자타공인 실력파 제작진을 필두로 <어벤져스> 시리즈, <토르: 라그나로크>를 포함한 다수의 마블 영화에 참여했던 제프 킹, 킴벌리 패트릭, 후안 퍼랄타, 캐리 페리가 실감 나는 수중 사운드 구현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귀의 스펙터클을 경험하게 만들 심해 속의 전쟁영화(영화평론가 정성일)”, “디테일이 살아있는 가장 청각적인 전투씬(유튜버 드림텔러)”, “소리로 느끼는 현장감(키노라이츠 수*)”, “원칙을 지키느냐 마느냐의 소리 스릴러(키노라이츠 가짜영화***)”, “소리에 대한 접근과 표현이 신선하다, 꼭 영화관에서 보세요(네이버 블로그 리세**)” 등 국내 언론과 평단, 실관람객들이 남긴 <울프 콜>의 사운드에 대한 극찬과 이번 세자르영화제 음향상 수상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울프콜

:잠수함이 적군의 능동소나에 탐지되었을 때 울리는 늑대 울음소리를 닮은 경고 시그널

#3.적군이 아닌 자국의 핵 잠수함을 공격하는 설정

현대 핵 전쟁의 폐쇄적이고 복잡한 메커니즘을 세밀하게 그려내는 데 집중한 <울프 콜>은 일면의 팩트만으로 시비를 판단하기 어려운 시퀀스의 연속으로 관객들의 논쟁을 끌어낸다.


적군의 함정에 빠져 핵 미사일을 발사하려는 아군의 잠수함을 막기 위한 수많은 플랜 속에서 ‘핵 전쟁을 막기 위해 사랑하는 전우의 잠수함을 공격해야하는 딜레마’에 빠진 캐릭터들의 입체적인 심리 묘사는 강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가상이 아닌 실제 전쟁에서 시행되고 있는 핵 전쟁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전개되는 밀도 높은 드라마는 강렬한 액션과 만나 폭발적인 시너지를 일으킨다.


특출난 청력과 타고난 센스로 일명 ‘황금 귀’로 불리는 음향탐지사 ‘샹트레드’부터 대통령의 핵 미사일 발사 명령을 수행하는 ‘무적함’의 함장 ‘그랑샹’과 이를 호위하는 ‘티탄함’의 함장 ‘도르시’, 작전을 총지휘하는 해군 제독 ‘알포스트’까지 국가를 방위한다는 일념하에 모인 그들이 적군의 함정에 빠져 갈등을 야기하게 되는 과정은 작품 전체에 숨 막히는 긴장감을 조성한다.


해외에 이어 국내에서도 뜨거운 호평 세례를 받고 있는 초대형 잠수함 액션 <울프 콜>은 3월 5일 개봉한다.


-줄거리-


대통령 명령으로 적진에 핵 미사일 발사를 준비하는 ‘무적함’(SSBN)과 이를 호위하는 핵 추진 공격 잠수함 ‘티탄함’(SSN). 하지만 음파 탐지(SONAR)를 통해 적의 충격적인 비밀을 알아차린 해군은 핵 미사일 발사 10초를 남기고 사상 최악의 핵 전쟁을 막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데…


2.천재감독 장 뤽 고다르와 그 배우의 이야기를 담은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

살아있는 전설 ‘장 뤽 고다르’의 영화, 사랑 그리고 혁명을 담은 블랙 코미디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가 ‘장 뤽 고다르’와 ‘안느 비아젬스키’ 캐릭터 포스터 2종을 최초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는 영화사의 이단아? 로맨티스트? 멍청한 반동분자? 살아있는 누벨바그의 아이콘 ‘장 뤽 고다르’의 영화, 사랑 그리고 혁명에 대한 이야기.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2종은 빛이 바랜 필름 같은 감각적인 비주얼로 ‘장 뤽 고다르’와 ‘안느 비아젬스키’ 캐릭터를 그대로 담아냈다.


먼저, ‘장 뤽 고다르’ 캐릭터 포스터는 정면을 향해 카메라를 들이미는 모습으로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혁명의 중심지였던 68년 프랑스 파리에서 영화로 혁명을 꿈꾸던 예술가이자 혁명가 ‘장 뤽 고다르’의 이단아적인 면모가 돋보이는 ‘장 뤽 고다르’ 포스터는 “장 뤽 고다르는 죽었다”라는 카피와 함께 이전의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서의 삶을 거부하고 새로운 혁명의 길을 찾아 나서는 ‘장 뤽 고다르’의 거침없는 성격을 드러내 영화 속 새로운 ‘장 뤽 고다르’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한다.

이어, ‘안느 비아젬스키’ 캐릭터 포스터는 허공을 향한 ‘안느 비아젬스키’의 초연한 표정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쓸쓸함을 자아낸다. 특히, “내가 사랑한 장 뤽은 영원히 사라졌다”라는 카피는 ‘장 뤽 고다르’와의 관계에 대한 실마리를 던져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는 장 뤽 고다르의 연인이자 부인이었던 배우 겸 소설가 안느 비아젬스키의 회고록 [1년 후]를 원작으로 만든 작품으로 영화사의 이단아이자 혁명가였던 감독 장 뤽 고다르의 여태껏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모습을 집중 조명한다.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는 오는 3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1960년 <네 멋대로 해라>로 세계 영화사의 흐름을 바꿨고, 1967년 <중국 여인>을 촬영하며 여배우 ‘안느’와 사랑에 빠졌다. 1968년 영화계의 혁명을 일으켰던 그는 자신의 삶에도 새로운 혁명을 일으키기 시작하는데…


사진=㈜이수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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