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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하자마자 다시 쎈언니로 돌아온 '독전' 진서연

필더무비 영화계 & 개봉예정영화 소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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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독전>의 그녀 진서연, 출산후 복귀작 제작발표회에 모습 드러내

2018년 영화 <독전>에서 보령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보여주며 55회 대종상 영화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진서연이 출산후 2년 만에 작품으로 돌아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진서연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OCN 새 주말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그녀는 제작발표회에서 "출산을 하며 2년을 쉬었고, 회복하고 다시 돌아와 기쁘다"라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진서연은 2018년 11월 13일 아이를 출산하고 나서 육아에 힘쓰며 안정을 취했다.


제작발표회 이후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연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유쾌하면서도 발랄한 모습을 보여줬다.


OCN 새 주말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는 모든 것을 잃은 천재 프로파일러와 한 번 본 것은 그대로 기억하는 능력을 가진 형사가 죽은 줄 알았던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는 오감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다.


진서연은 극 중 지능 범죄 수사부의 팀장으로 출연해 영화 <독전>에서 보여준 강렬한 연기 못지않은 카리스마 넘치는 열연을 보여줄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진서연 외에도 장혁, 최수영, 장현성, 류승수, 이시원, 음문석 등 호화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본대로 말하라>는 2월 1일 방영 예정이다.


사진=진서연 인스타그램

2.통쾌하고 골때리는 재미 예고한 <젠틀맨> 2차 보도스틸 공개

영화 <젠틀맨>이 2차 보도스틸을 공개해 기대를 높인다.


<젠틀맨>은 유럽을 장악한 마약왕 ‘믹키 피어슨’의 마리화나 제국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품격(!)있는 신사들의 예측불허 게임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 <젠틀맨> 2차 보도스틸은 품격있는 신사들의 예측불허 스토리를 담아내며 남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먼저, <라스트 크리스마스>,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등 로맨스 작품으로 얼굴을 알린 헨리 골딩이 정글의 무법자 악역 ‘드라이 아이’로 완벽 변신해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낸다. 마리화나 제국을 노리고 ‘믹키’(매튜 맥커너히)에게 도전장을 던지는 그의 모습은 긴장감을 자아내며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하게 만든다. 

한편 신스틸러 히든 치트키 ‘코치’로 변신한 콜린 파렐 역시 주목할만한 캐릭터 변신으로 이목을 끈다. 딱 봐도 갱스터같지만 사실은 착한(?) 청년들을 관리하는 모습으로 깨알 웃음을 예고한다.


한편 멜로 장인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휴 그랜트는 컬러 선글래스와 가죽 점퍼로 한껏 멋을 낸 사립탐정 ‘플레처’로 분하며 역대급 연기 변신을 꾀했다. 뜻밖의 장소에서 시체를 발견하고 자연스럽게 도망칠 궁리를 하는 노련미까지 보이며 필모 사상 최대의 변신에 성공해, <젠틀맨>에서의 새로운 활약이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업계의 절대강자 ‘믹키 피어슨’(매튜 맥커너히)과 그의 믿음직한 오른팔 ‘레이먼드’(찰리 허냄), 업계 퀸 ‘로잘린드’(미셸 도커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거대 마리화나 제국을 내건 치열한 쟁탈전답게 시체 은폐, 추격전 등 숨막히는 현장을 공개하며 예측불가한 전개를 예고하는 스틸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젠틀맨>은 오는 2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줄거리-


유럽을 장악한 업계의 절대강자 ‘믹키 피어슨’(매튜 맥커너히)은 자신이 세운 마리화나 제국을 걸고 돈이라면 무엇이든 벌이는 미국의 억만장자와의 빅딜을 시작한다. 소문을 듣고 찾아온 무법자 ‘드라이 아이’(헨리 골딩)와 돈 냄새를 맡은 사립탐정 ‘플레처’(휴 그랜트)까지 게임에 끼어들게 되면서 오랫동안 지켜온 정글의 질서는 점점 무너지기 시작하는데…


사진=콘텐츠게이트

3.인공지능과 썸타는 멜로 드라마 넷플릭스 <나 홀로 그대>

넷플릭스(Netflix)의 오리지널 시리즈 <나 홀로 그대>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다.


<나 홀로 그대>는 남모를 아픔을 숨기기 위해 스스로 외톨이가 된 소연과 다정하고 완벽한 인공지능 비서 홀로, 그와 얼굴은 같지만 성격은 정반대인 개발자 난도가 서로를 만나, 사랑할수록 외로워지는 불완전한 로맨스를 그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메인 포스터는 서울의 야경을 배경으로 소연을 사이에 둔 두 남자 홀로, 난도의 모습을 담았다. 소연을 다정하게 바라보고 있지만 그녀에게 닿을 수는 없는 홀로와 까칠해 보이지만 묵묵히 소연의 곁을 지키고 서 있는 난도의 모습이 대조를 이뤄 눈길을 끈다. 늘 혼자였던 소연 앞에 갑자기 나타난 인공지능 홀로 그리고 둘 사이를 지켜보는 홀로의 개발자 난도 사이에서 일어날 특별한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메인 예고편은 소연이 인공지능 홀로와 난도를 만나면서 일어나는 신선한 로맨스를 예고한다. 도도하고 차가운 커리어우먼처럼 보이지만 알고 보면 쉽게 상처받고 혼자 아파하던 소연, 그녀는 자신의 모든 것을 속속들이 알아주고 웃음과 위로가 되어주는 홀로에게 설렘을 느낀다.


둘 사이에 미묘한 기운이 피어오르는 가운데 홀로와 똑같이 생긴 개발자 난도가 등장한다. 난도는 얼떨결에 홀로의 베타테스터가 된 소연을 가까이서 지켜보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소연에게 빠져든다.


인공지능 홀로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소연과 규칙을 어기면서까지 소연을 지켜주려 하는 홀로, 그리고 자신의 창조물 홀로가 인간의 감정을 알아가고 변해가는 것을 가만히 지켜볼 수만은 없는 난도, 이 세 사람이 얽힌 사랑할수록 외로워지는 불완전한 로맨스가 흥미진진하게 시작된다. 한편 홀로글래스를 노리는 이의 등장으로 세 사람에게 또 다른 위기가 닥치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나 홀로 그대>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2월 7일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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