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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가 어쩌다…전세계의 주목을 받은 백수가된 사연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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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다니엘 래드클리프 주연 코믹 액션물 <건즈 아킴보> 예고편 공개

'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 주연의 코믹 액션 영화 <건즈 아킴보>가 온라인상에 예고편을 공개했다.


<건즈 아킴보>는 일상의 재미를 느끼지 못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백수 남성 마일스가 어느 날 한 집단으로부터 손에 총이 고정된 수술을 당하게 되면서, 목숨을 걸고 진행하는 서바이벌 게임에 의도치 않게 참여하게 되면서 발생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마일스는 자신이 서바이벌 게임을 중계하는 다크웹 사이트에 등록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이후 자신의 전 여자친구가 납치되었다는 사실을 듣고, 그들로부터 여친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게임에 참여하게 된다.


<해리포터> 시리즈 이후 여러 인디영화에 출연하며 연기 변신을 노렸던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백수 루저 총잡이 연기가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속옷만 입은 상태서 손에 총이 달라붙어 난감해 하는 설정들이 의외의 재미를 불러온다.


영화의 액션을 담당한 여성 히어로 닉스를 연기하는 사마라 위빙의 총기 액션 연기와 거치 모습도 흥미를 불러와 두 사람의 극과 극 조화가 영화만의 재미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건즈 아킴보>는 북미 기준으로 2020년 2월 28일 공개된다.


사진=예고편 캡처


2.<클로젯> 2월 5일 개봉 확정! 새로운 미스터리의 시작을 알리는 메인 예고편 & 포스터 공개!

하정우, 김남길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클로젯>이 2월 5일 개봉을 확정 짓고, 벽장 속 비밀에 다가가는 두 남자의 모습을 담은 메인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클로젯>은 이사한 새집에서 딸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후, 딸을 찾아나선 아빠에게 사건의 비밀을 알고 있다는 의문의 남자가 찾아오며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의문의 노랫소리와 스산함이 감도는 외딴집의 풍경으로 시작된 예고편은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짙게 풍긴다. 새로운 집으로 이사 왔지만 멀어진 아빠와 딸, 상원(하정우)과 이나(허율)의 관계는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다. 그러던 중 갑자기 이나가 사라지고, 간절한 마음으로 딸을 찾는 상원 앞에 집 안에서 사라지는 아이들의 비밀을 알고 있다는 의문의 남자 경훈(김남길)이 찾아오며 이야기는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이나가 ‘죽은 자들의 공간’에 있다는 믿을 수 없는 말을 하는 경훈이지만 상원은 자신을 믿어줄 유일한 사람인 그를 믿고 벽장의 비밀에 가까이 다가간다. 본격적으로 추적에 나선 두 사람. 사라진 32명의 아이와 미스터리한 벽장 속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지, 상원은 이나를 찾을 수 있을지 꼬리를 무는 궁금증이 <클로젯>을 향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미스터리한 벽장의 문을 연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숨겨진 진실을 찾기 위해 손을 잡은 두 사람. 벽장을 살피는 이들의 눈빛이 긴장감을 더한다. 처음으로 미스터리에 도전하는 하정우와 하정우, 김남길의 첫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클로젯>, 두 사람이 보여줄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클로젯>은 오는 2월 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영화사 월광/㈜퍼펙트스톰필름

3.<젠틀맨> 일급 배우들의 연기변신 예고하는 캐릭터 포스터 공개

<알라딘> 가이 리치 감독의 신작 <젠틀맨>이 개봉을 앞두고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젠틀맨>은 유럽을 장악한 마약왕 ‘믹키 피어슨’의 마리화나 제국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품격(!)있는 신사들의 예측불허 게임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유럽일대를 장악한 업계의 절대강자, 마약왕 ‘믹키 피어슨’ 역은 <인터스텔라>로 천만 관객을 매료시켰던 매튜 맥커너히가 맡았다. 마약업계를 꽉 쥐고 흔드는 정글의 왕답게, “룰은 오직 하나. 진짜 왕이 될 것”이라는 당찬 포부를 담은 강렬한 멘트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풍긴다.

한편 러블리한 관종 탐정 ‘플레처’ 역으로 분한 휴 그랜트는 필모 사상 역대급 캐릭터 변신을 예고했다. 능글맞으면서도 날카로운 눈빛을 내뿜는 그는 “뒷얘기가 궁금하지 않아?”라며 사립탐정으로 완벽히 이입한 모습이다.

<신비한 동물사전>에서 씬스틸러 마법사로 활약한 콜린 파렐은 프리한 트레이닝복이 더없이 잘 어울리는 히든 치트키 ‘코치’로 등장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매튜 맥커너히와 호흡을 맞추며 보스의 오른팔 역할로 나선 찰리 허냄은 깔끔하고도 어딘가 냉정한 모습을 하고 있어, 이들과 함께 펼쳐낼 케미스트리에 기대를 높인다.

이 밖에도 마리화나 제국만을 노리는 무법자 ‘드라이 아이’ 역에는 헨리 골딩이 맡아 치열한 쟁탈전이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믹키 피어슨’의 아내이자 거침없는 모습을 보여줄 업계 퀸 ‘로잘린드’에는 미셸 도커리가 맡으며 매력 넘치는 걸크러시로 스크린을 압도할 것이다.


고품격 범죄오락액션 <젠틀맨>은 오는 2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줄거리-


유럽을 장악한 업계의 절대강자 ‘믹키 피어슨’(매튜 맥커너히)은 자신이 세운 마리화나 제국을 걸고 돈이라면 무엇이든 벌이는 미국의 억만장자와의 빅딜을 시작한다. 소문을 듣고 찾아온 무법자 ‘드라이 아이’(헨리 골딩)와 돈 냄새를 맡은 사립탐정 ‘플레처’(휴 그랜트)까지 게임에 끼어들게 되면서 오랫동안 지켜온 정글의 질서는 점점 무너지기 시작하는데…


사진=콘텐츠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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