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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인들을 직접 영접하러 갔다는 월드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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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생충> 축하 파티에 직접 나타난 월드스타들의 정체

출처네온 트위터

한국 시각으로 6일 <기생충>이 한국 영화 최초 골든글로브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가운데, 그러한 영화의 인기를 실감한 듯 할리우드의 명성 높은 월드 스타들이 골든글로브 시상식 이전에 있었던 <기생충>과 관련한 행사에 참석한 모습들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있다. 단순한 행사 참석이 아닌 <기생충>의 출연진, 감독을 직접 만나기 위해 왔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두고 있다.


3일 'AFI(미국영화연구소)어워즈 2020'에 참석한 <기생충>팀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브래드 피트와 만났으며, 브래드 피트가 직접 "<기생충>의 영화 팬이다"라고 자처하며, 송강호와 배우들에게 다가와 악수를 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생충>을 배급한 네온이 공개한 사진에는 브래드 피트가 송강호를 만나 두 손으로 악수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송강호가 환한 미소로 화답한 가운데 그 뒤에 있던 이선균, 이정은이 환하게 웃고 있었다. 

한편 4일 있었던 AACTA (호주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기생충>은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아이리시맨>, 토드 필립스 감독의 <조커>, 쿠엔틴 타란티노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작품상을 수상한 가운데, 이날 행사에 참석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축하 파티에서 봉준호 감독을 직접 찾아와 악수를 청하는 등 인상적인 순간이 포착되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다음날인 5일 <기생충>의 골든글로브 지명 축하 파티에도 참석해 영화와 제작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흥미롭게도 이날 행사는 영화의 팬을 자처한 또다른 유명 영화 감독 길예르모 델 토로가 주최한 파티로 봉준호 감독, 송강호, 조여정 등 영화의 주요 출연진이 참석했다.


이날 이들을 보기 위해 팜석한 할리우드 스타, 영화인들은 디카프리오를 비롯해, 로라 던, 케빈 베이컨, 폴 다노, 리안 존슨, 테드 댄슨, 폴 월터 하우저, 나타샤 리온, 미란다 줄라이, 등이 참석했으며, <토르:라그나로크>,<조조 래빗>의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 <결혼 이야기> 노아 바움백, <나이브스 아웃>의 라이언 존슨 등 해외 영화제서 <기생충>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감독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낸 것으로 알려져 한국영화의 달라진 위상과 <기생충>의 아카데미 행진의 청신호를 밝게 만들었다.


사진=네온 트위터, donnie azoff 트위터

2.아이유, 이병헌 감독의 신작 <드림> 캐스팅

2019년 최고의 흥행작 <극한직업>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의 차기작 <드림>(가제)에 배우 이지은이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드림>(가제)은 선수 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홍대’(박서준)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유쾌한 드라마.


<드림>에서 이지은은 ‘홍대’(박서준)가 감독을 맡은 급조된 축구대표팀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며 성공을 꿈꾸는 방송국 PD ‘이소민’ 역을 맡았다. 이번 영화에서 이지은은 인생 반전에 대한 열망을 숨기지 않는 솔직하고 대담한 모습부터 누구보다 선수단의 꿈을 응원하는 마음 따뜻한 모습까지 보여주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시킬 예정이다.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페르소나>에 출연, 각기 다른 감독의 작품에서 전혀 다른 네 명의 캐릭터를 연기하며 명실상부 연기파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렇듯 음악뿐만 아니라 깊이 있는 연기력까지 인정 받은 이지은이 <드림>에서 또 한번 그녀만의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는 2020년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3.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인셉션> 1월 29일 재개봉 확정

3.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인셉션> 1월 29일 재개봉 확정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연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SF 블록버스터 <인셉션>이 개봉 10주년을 맞아 1월 29일 재개봉을 확정,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배트맨’ 리부트 시리즈인 <배트맨 비긴즈> <다크 나이트>로 찬사를 받은 직후 폭발적 기대 속에 개봉한 <인셉션>은 기대 그 이상의 완성도와 재미로 개봉 당시 583만 관객을 동원했다.


꿈속에서 생각을 훔친다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시작되어 스릴, 액션 모든 것이 완벽한 독창적 스토리와 스케일 넘치는 영상미 외에 결말에 대한 뜨거운 논쟁, N차 관람 열풍, 다양한 패러디 등 수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대중과 평단의 지지를 한 몸에 받았다.


재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설계된 꿈 안에 있는 듯 복잡한 미로처럼 얽힌 건물들 사이에서 ‘INCEPTION’이라는 영화 제목이 단연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여기에 “꿈속으로 들어갈 준비가 되었는가?”라는 카피는 영화에서 설계된 꿈속으로 표적에 침투해 벌어질 사건과 각 캐릭터들의 드라마틱 한 이야기를 기대케 한다.


또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조셉 고든 레빗, 마리옹 꼬띠아르, 톰 하디, 마이클 케인 등 10년 전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초호화 캐스팅이 눈길을 끈다. 이처럼 연출, 각본, 캐스팅, 연기, 영상미, OST 등 시대를 막론한 완벽하고도 압도적인 걸작 <인셉션>을 극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영화 팬들의 폭발적 반응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인셉션>은 1월 29일 롯데시네마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엔케이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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