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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쭉 삭발? 촬영끝난 영화속 모습 유지중인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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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영화 <소리도 없이>속 헤어스타일, 체형 그대로 유지중인 유아인…개봉일 까지 이 모습 유지?

배우 유아인이 17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예술 프로젝트인 스튜디오 콘크리트의 전시회 퍼포먼스 행사와 송혜교, 공효진과 만남을 가지며 약간의 긴 머리와 노란색 헤어스타일을 유지했던 근황과 달리 그 이전에 촬영을 마친 영화속 모습 그대로 돌아왔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있다.


공개된 사진속 유아인은 다시 삭발한 헤어스타일을 한 채 상의를 탈의하고 엎드린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러한 모습은 지난 8월 공개한 15kg을 증량했던 모습과 비슷하다. 

유아인이 삭발과 15kg을 증량한 배경에는 여름까지 촬영한 영화 <소리도 없이>의 배역을 위해서였다. 홍의정 감독의 데뷔작인 <소리도 없이>는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가는 ‘태인’(유아인)과 ‘창복’(유재명)이 예기치 못한 의뢰를 받고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극 중 유아인은 조직의 뒤처리를 담당하는 태인을 분했다. 유아인은 당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소리도 없이>의 주인공 태인을 연기하기 위해서 멋진 근육질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그에 걸맞은 건장한 몸을 유지했다"라고 말했다.

유아인은 추가로 자신의 캐릭터 태인이 극 중 대사가 없는 인물이라 말하며 "속을 알 수 없고, 깊은 상처가 있는 인물이며, 영화에서 구체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사회에 동떨어진 캐릭터"라고 말해 자신의 프로필 중 가장 의미 있는 도전이 될 것이라 암시한 바 있다.


최근 예술활동을 비롯해 여러 아티스트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새로운 변신을 예고하는 유아인의 행보가 개봉 예정인 영화에서 어떻게 보여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소리도 없이>는 내년 개봉 예정이다.


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2.무려 60관왕의 수상을 기록한 화제작 <사마에게> 1월개봉 확정! 티저 포스터 공개

제72회 칸영화제 다큐멘터리상 수상을 포함, 전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60관왕 수상을 기록하고 있는 올 겨울 단연 최고의 화제작 <사마에게>가 1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마에게>는 칸영화제를 비롯해 전세계 60관왕 &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9%를 기록한 당신이 반드시 마주해야 할 2020년 올해의 영화.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와드 알-카팁 감독이 지키고자 하는 사랑하는 도시 알레포의 폐허가 된 모습을 담았다. 그 위로 어둡고 짙게 깔린 구름은 황폐해진 도시 전경에 무거움을 더하는데, “이런 세상에 태어나게 한 엄마를 용서해 줄래?”라는 카피까지 더해져 과연 와드 감독과 딸 사마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 작품은 시리아 내전으로 인한 알레포의 참상을 끊임없이 세계에 알려 온 시민기자이자 영화감독인 와드 알-카팁과 다큐멘터리와 서사 영화의 제작으로 유명한 영국의 영화 제작자 에드워드 와츠 감독의 첫 장편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위대한 영화의 시작은 와드 감독이 내전이 끊이지 않는 알레포에서 독재정권에 저항하는 시위 참가 당시 스마트폰으로 알레포의 현실을 촬영하기 시작하면서였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친구이자 동료 의사인 ‘함자’와 서로를 의지하며 사랑을 확인하고 부부가 되고, 사랑하는 딸 ‘사마’를 낳으며 평범한 생활을 이어가려고 한다.


하지만 내전은 더욱 격화되고, 사람들이 하나둘씩 알레포를 떠나기 시작할 때, 내일을 알 수 없는 몸으로 엄마가 된 ‘와드’는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사랑하는 고향인 알레포의 현실을 카메라로 담게 된다.


이를 통해 탄생한 위대하고 용기 있는 작품에 이미 해외 유수의 영화제들은 러브콜을 보냈으며, 제72회 칸영화제 다큐멘터리상, 제26회 핫독스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제22회 영국독립영화상 4관왕을 포함해 19년 12월 23일 기준 60관왕의 기록을 세웠으며, 이러한 수상 소식은 내년 아카데미까지 이어질 전망을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사마에게>는 2020년 1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엣나인필름

3.동물의 말이 들리기 시작했다! <미스터 주> 티저 예고편 공개

1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 <미스터 주>가 12월 16일(월)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영화 <미스터 주>는 국가정보국 에이스 요원 태주가 갑작스런 사고로 온갖 동물의 말이 들리면서 펼쳐지는 사건을 그린 코미디.


티저 예고편은 가수 김종국의 메가 히트곡이자 국민 짝사랑 노래로 사랑 받은 ‘한 남자’가 흘러나오면서 강렬하게 시작한다. 노래와 함께 ‘주태주’(이성민)의 요원 액션은 감탄을 자아내지만, “그날 이후 그들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는 내레이션은 그에게 찾아올 상상도 못한 고난을 예고한다.


그 누구도 예상할 수 없었던 반전은 감미로운 ‘한 남자’를 엄청난 포스의 호랑이가 부르고 있었던 것. 유일하게 ‘주태주’만이 그 사실을 알아채고 절규하는 모습은 여태껏 본 적 없는 신선한 코미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더불어 원하지 않던 능력을 얻어 혼란스러워하는 ‘주태주’와 그의 말을 믿지 못하고 한심한 눈으로 바라보는 ‘민국장’(김서형)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곧 동물들과의 합동 수사를 예고하는 후반부로 이어져 긴장감까지 유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성민과 김서형, 배정남의 코믹 시너지부터 <미스터 주>를 통해 핫 데뷔를 앞둔 개배우 인구와의 특별한 케미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지막으로 “개 재밌겠주?”라는 한 마디의 대사로 특급 목소리 출연을 예고한 신하균이 과연 어떤 새로운 연기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더하여 유인나, 김수미, 이선균, 이정은, 이순재, 김보성, 박준형까지 화려한 동물 목소리 출연진까지 공개되어,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영화 <미스터 주>는 1월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국가정보국 에이스 요원 주태주. 특별한 VIP를 경호하던 임무를 수행 중, 갑작스러운 사고로 VIP는 사라지고 실수로 넘어진 후 온갖 동물들의 말까지 들리기 시작한다.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하는 태주를 의심하는 민국장과 ‘만식’을 뒤로 하고, 태주는 군견 알리의 도움을 받아 VIP를 찾아 나서는데…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리틀빅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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