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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를 열광시킨 월드스타 자매의 놀라운 발표!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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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다코타 패닝&엘르 패닝 자매, 드디어 한영화에 자매로 출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아역 출신 스타이자 현재 최고의 상승세를 보이며 연기력과 인기 모두를 거닐고 있는 다코타 패닝과 엘르 패닝 자매가 한 영화에서 자매로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5일 기사로 두 자매 배우가 트리스타 픽쳐스가 제작하는 영화 <더 나이팅게일>의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더 나이팅게일>은 크리스틴 한나의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독일에 저항하는 프랑스에 사는 두 자매의 이야기를 성장담 형식으로 그린 것으로 알려졌다.


소설은 나치 점령지에서 연합군 포로와 유대인들의 탈출을 도왔던 용감한 여성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점이 두 자매가 작품을 선택하게 된 이유인 것을 알려졌다.


영화 <나우 유 씨 미:마술사기단>, 넷플릭스 영화 <6언더그라운드>에 출연한 프랑스 배우이자 감독인 멜라니 로랑이 메가폰을 잡았다. 멜라니 로랑은 2018년 영화 <갤버스턴>의 감독을 맡아 엘르 패닝과 함께 작업한 적이 있어 이번 영화가 두 번째 인연이 되었다.


다코타 패닝의 첫 데뷔작 <아이 엠 샘>에서 엘르 패닝이 다코타 패닝의 아기 시절 모습으로 출연한 바 있으나, 둘이 한 스크린에 모습을 공유하게 되는 것은 이번 작품이 처음이다.


과연 두 자매가 영화속 자매 연기마저 어떻게 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 나이팅게일>의 공개 시기는 미정이다.


사진=할리우드 리포터

2.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차일드 인 타임> 메인 포스터 공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제작과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영화 <차일드 인 타임>이 1월 9일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차일드 인 타임>은 어린 딸의 실종으로 상실감에 빠져있던 동화 작가 '스티븐'이 다시 일상 속 소중한 흔적들을 통해 희망을 발견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부성애 연기 변신을 한 장으로 요약하며 그가 영화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는 지난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서 딸을 향한 애틋한 모습을 그려낸 데 이어, 이번에는 더없이 행복한 모습으로 부녀 케미스트리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그의 장난기 가득한 손길과 따뜻한 미소에는 딸을 아끼는 마음이 여실히 드러나 있으며, 두 사람을 감싸고 있는 훈훈한 분위기는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부녀의 상황과는 대조되는 ‘시간이 지나면 다 잊을 수 있다는 거짓말’이라는 카피는 사랑하는 딸이 사라진 뒤에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느끼게 될 커다란 상실감을 예고하며 영화 속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영화 <차일드 인 타임>은 1월 9일 개봉한다.


-줄거리-


유명한 동화 작가 ‘스티븐’에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딸 ‘케이트’가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딸의 부재는 행복한 부부였던 ‘스티븐’과 ‘줄리’의 사이까지 멀어지게 만들고, 상실감 속에서 매일을 견뎌나가던 두 사람은 일상 속에서 소중한 흔적들을 조금씩 발견하기 시작한다. 


사진=그린나래미디어/팝엔터테인먼트 

3.빵터지는 <닥터 두리틀> 오디션 현장 영상

<닥터 두리틀>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동물친구들의 특별한 오디션 도전기를 담은 영상을 CGV페이스북을 통해 최초 공개했다.


<닥터 두리틀>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두리틀(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이 동물들과 함께 놀라운 여행을 떠나는 2020년 첫 번째 판타지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최초로 공개된 ‘<닥터 두리틀> 오디션에서 생긴 일’ 영상은 연기에 도전하는 동물들의 좌충우돌 예측불허의 극한 도전기를 유쾌하게 담아냈다. 영상은 <닥터 두리틀>의 주인공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심사 아래 진행, 동물친구들의 특별한 영화 오디션 과정을 그리며 눈물과 웃음을 모두 탑재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더불어 영화 속 주연으로 등장하는 고릴라 ‘치치’, 오리 ‘댑댑’, 타조 ‘플림턴’, 북극곰 ‘요시’, 호랑이 ‘배리’, 앵무새 ‘폴리’, 다람쥐 ‘케빈’ 등이 주요 오디션 멤버로 등장해 큰 활약을 펼친다.


이색적으로 ‘인간출입금지(단 한 사람 제외)’로 시작하는 이번 특별 영상은 세계적인 명작 영화를 주제로 영화 속 명장면 연기에 도전하는 동물들의 모습은 그야말로 전매특허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영화 <죠스>, <분노의 질주>, <미니언즈>, <스카페이스>, <노팅 힐>, <미트 페어런츠> <쥬라기 월드> 의 주요 장면을 열정적으로 표현해내는 동물들의 오디션 고군분투 도전 속, 뜻하지 않는 반전의 재미는 그야말로 킬링 포인트다.


마지막까지 웃음을 전하는 ‘영화 <닥터 두리틀> 오디션에서 생긴 일 영상’은 영화의 재미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즐거운 컨텐츠가 될 것이다.


영화 <닥터 두리틀>은 고릴라 ‘치치’ 역의 라미 말렉, 개 ‘지프’ 역의 톰 홀랜드, 여우 ‘투투’ 역의 마리옹 꼬띠아르, 기린 ‘벳시’ 역의 셀레나 고메즈, 오리 ‘댑댑’ 역의 옥타비아 스펜서, 타조 ‘플림턴’ 역의 쿠마일 난지아니, 북극곰 ‘요시’의 존 시나, 호랑이 ‘배리’에는 랄프 파인즈, 앵무새 ‘폴리’는 엠마 톰슨이, 다람쥐 ‘케빈’ 역에는 크레이그 로빈슨이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첫 컴백작 <닥터 두리틀>은 전세계 최초로 2020년 1월 8일(수) 대한민국에서 개봉한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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