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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히어로 슈퍼맨의 굴욕…결국 이남자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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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머)워너브러더스 DC 슈퍼맨 배우 전격 교체설

차기작까지 예정되어 있지 않아 사실상 회사로부터 찬밥 신세를 받고있는 원조 히어로 슈퍼맨이 이번에는 배우 교체설까지 나돌게 되었다. <맨 오브 스틸>의 헨리 카빌을 하차시키고 세계관을 새롭게 재설정해 사실상 DC 유니버스를 개편할 계획인 것으로 보고 있다. 물론 아직까지는 공식발표가 아닌 내부에서 흘러들어온 설이기에 현재는 루머로 보고 있는 내용이다.


온라인 영화 매체 조블로는 3일 기사를 통해 워너브러더스가 새로운 슈퍼맨 배우를 알아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때 마이클 B.조던을 슈퍼맨으로 캐스팅한다는 소식이 있었지만 이는 불확실한 내용인 것으로 보고 있다. 오히려 워너브러더스는 원작의 특성에 맞게 슈퍼맨 배역을 아직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신인 백인 연기자로 설정하는 것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슈퍼맨으로 언급된 데이비드 코렌스웻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워너 내부에서는 26살의 배우 데이비드 코렌스웻을 차기 슈퍼맨 배우 1순위로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데이비드 코렌스웻은 아직 대중에게 생소한 배우지만 넷플릭스의 인기 시리즈 <더 폴리티션>과 아마존 영화 <어페어즈 오브 스테이트>의 주요 배역으로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외형상으로 헨리 카빌과 많이 닮아 그의 빈 자리를 충분히 채워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기존 코믹스 팬들이 원했던 전통적 모습의 슈퍼맨으로 캐릭터를 새롭게 재설정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헨리 카빌이 최근 매체를 통해 자신의 슈퍼맨 하차를 강력하게 거부하고 있어서 데이비드 코렌스웻의 캐스팅이 진행될지 여부가 여전히 미지수다.


사진=워너브러더스,<더 폴리티션> 스틸

2.<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차 보도스틸 공개!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내년 1월 개봉을 앞둔 가운데, 폭발적 성장과 함께 이번 편에서 남다른 모습을 선사할 ‘레이’를 비롯해 다양한 캐릭터들의 진면모가 담긴 2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새로운 미래를 위해 어둠의 세력에 맞서 거대한 전쟁에 앞장 서는 ‘레이’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막 한 가운데에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레이’의 모습은 강력한 어둠의 지배자인 ‘카일로 렌’과의 피할 수 없는 운명의 대결을 앞두고 자신의 모든 것을 재정비하듯 결연함이 가득하다.


함께 공개된 스틸 속 정체불명의 거대한 존재와 마주한 ‘레이’의 모습은 색다름을 더한다. 두려움에 떨기 보단 굳건한 자세로 상대를 마주하고 있는 ‘레이’의 모습은 오랜 수련을 바탕으로 완벽한 히로인 다운 면모를 갖추었음을 볼 수 있어 과연 이번 작품에서 어떤 진면모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레이’와 함께 특별한 여정에 동참하게 되는 캐릭터들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레이’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친구로, 언제 어디서든 ‘레이’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핀’과 ‘포 대머론’의 비장함 가득한 모습이 눈길을 이끈다.


특히 ‘핀’과 ‘포 대머론’은 이번 작품에서 선과 악의 거대한 대결 속 저항군의 핵심 인물로 등장할 것을 예고, 자신의 목숨을 걸고 전쟁에 임할 굳은 의지와 더욱 강인해진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레이’와 함께 떠나는 길고 긴 여정 속에서 세 사람의 남다른 케미스트리 역시 기대가 모아진다. 

중후한 카리스마로 스크린을 압도할 예정인 ‘랜도 칼리지안’의 등장도 기대를 모은다. ‘랜도 칼리지안’은 이번 편에서 ‘레이’와 친구들의 험난한 여정에 특별한 힘을 보태는 인물로 밀레니엄 팔콘을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비범한 능력을 지닌 캐릭터다.


특히 기존 <스타워즈> 시리즈에서도 매번 위기의 순간에 처한 캐릭터들을 구해주는 히든 캐릭터 같은 존재로 활약했던 만큼 이번 편에선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각기 다른 능력을 발휘해 ‘레이’와 친구들을 도우며 <스타워즈> 시리즈 최고의 씬스틸러로 자리매김한 ‘C3PO’와 ‘BB-8’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여기에 이번 편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D-0’까지 합세해 과연 이들은 또 어떤 놀라운 면모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2020년 1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3.윌 스미스, 톰 홀랜드가 함께하는 기상천외 스파이 애니메이션 <스파이 지니어스>

<킹스맨> <007>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잇는 스파이 액션의 ‘새’로운 기준이 될 영화 <스파이 지니어스>가 월드클래스 스타 윌 스미스와 톰 홀랜드의 환상 싱크로율과 기발한 설정이 돋보이는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스파이 지니어스>는 잘나가는 슈퍼 스파이에서 한순간에 비둘기가 된 랜스(윌 스미스)와 별난 상상력의 ‘새’가슴 지니어스 월터(톰 홀랜드)가 세상을 구하기 위해 극한의 팀플레이를 펼치는 스파이 액션 영화.


<스파이 지니어스>는 월드클래스 스타 윌 스미스와 톰 홀랜드의 첫 번째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알라딘>의 ‘지니’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윌 스미스가 비둘기로 변해버린 슈퍼 스파이 ‘랜스’ 역을 맡았고, 친근한 매력의 ‘스파이더맨’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배우 톰 홀랜드가 별난 상상력을 가진 지니어스 ‘월터’로 분해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새’계 최고의 스파이 듀오로 거듭났다.


1차 예고편은 잘나가는 슈퍼 스파이가 잘 나는 ‘새’ 스파이가 된 코믹한 설정과 화려한 스케일의 액션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매력, 능력, 체력까지 모든 면에서 세계 최고의 스파이 ‘랜스’(윌 스미스)는 가볍게 적을 제압하고, 하늘을 가르며 미션을 수행하는 다채로운 액션 스펙터클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반면, 15살에 MIT를 졸업한 지니어스 ‘월터’(톰 홀랜드)는 넘치는 열정과 별난 상상력으로 독특한 발명품들을 만들어 ‘랜스’의 관심을 사고 싶어하는 극과 극의 대비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그리고, ‘월터’를 무시하던 슈퍼 스파이 ‘랜스’가 ‘월터’의 실험 약을 먹고 비둘기로 강제 변신하는 모습은 지금껏 스파이 영화에서 본 적 없는 기상천외한 설정과 코믹한 스토리를 예고하며 호기심을 높인다.


특히, 갑자기 ‘새’로 변한 ‘랜스’가 비둘기의 몸으로 전 세계를 위협하는 최강의 적 ‘킬리언’에 맞서야 하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새’가슴 스파이 ‘월터’와 한 팀을 이루며 펼쳐지는 극한의 상황들은 고군분투 케미를 만들어내며 유쾌한 팀플레이를 예고한다.


여기에 전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최첨단 스파이 도구의 다채로운 볼거리, 스웩 넘치는 음악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1차 예고편을 공개한 영화 <스파이 지니어스>는 2020년 1월 개봉한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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