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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故구하라 추모한 미국 할리우드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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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글 수집가' 할리우드 스타 토마스 맥도넬, 한글 SNS로 故구하라 추모

'한글 수집가'로 국내 팬들에게 익숙한 할리우드 출신 스타 배우 토마스 맥도넬이 SNS를 통해 故구하라와의 인연을 언급하며 추모했다.


맥도넬은 27일 트위터로 故구하라의 비보를 접하고 트위터를 통해 심셩을 밝혔다. 그는 구하라가 생전 자신에게 보낸 DM을 공개했는데, DM의 내용에는 구하라가 "토마스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 가수 카라 구하라입니다! 팔로우 해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한국을 좋아해줘서 고마워요."라는 인삿말이 담겨있다.


맥도넬은 트위터로 구하라가 마지막에 건sps "그리고 한국을 좋아해 줘서 고마워요"라는 한글 문장을 쓰고 슬픔이 담긴 이모티콘을 남기며 그녀를 향한 진심 어린 추모의 메시지를 남겼다.


두 사람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 '서울 메이트'에서 만난 인연이 있었고, 이를 통해 SNS상 친구 관계를 유지했던 것으로 보인다. 해당 트윗은 2만 이상 리트윗 될 정도로 수많은 네티즌들에게 공유되며 많은 관심을 받는 중이다.


토마스 맥도넬은 1986년 생 미국 출신 배우로 2008년 영화 <포비든 킹덤>을 통해 연기 데뷔를 하게 되었다. 이후 영화 <다크 섀도우>, <라이프 애프터 베스>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알리다 드라마 <원헌드레드> 시리즈의 주연으로 출연해 스타덤에 오르게 되었다.


SNS를 하다가 한글이 이뻐서 한국어에 푹 빠져, 한국어를 배우게 되었고, 트위터를 통해 종종 한글 게시글과 케이팝, 한국 영화와 문화와 관련한 글을 올리며 한국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는 친근한 할리우드 스타다.


사진=IMDB,토마스 맥도넬 트위터

2.<천문:하늘에 묻는다> 세종과 장영실의 이야기가 담긴 보도스틸 공개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 1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과 ‘장영실’(최민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번에 공개된 1차 보도스틸 8종은 전 세대가 알고 있는 역사적 인물 세종대왕과 장영실의 업적 뒤 숨겨진 이야기는 물론,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인 최민식과 한석규의 연기 시너지를 엿보게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군으로 불리는 ‘세종’으로 분한 한석규와 천재 과학자 ‘장영실’을 연기한 최민식의 모습은 등장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에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인자한 ‘세종’의 모습과, ‘세종’을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장영실’의 모습은 이번 <천문: 하늘에 묻는다>를 통해서 또 한번 압도적 존재감을 보일 그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어 서운관에서 ‘장영실’이 처음으로 만난 ‘세종’ 앞에서 물시계의 원리를 시연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스틸은 역사 속 기록으로 봤던 위대한 업적이 스크린에 어떻게 구현될 지 궁금증을 드높인다. 또한 이러한 물시계를 만들어낸 ‘장영실’의 천재성을 알아본 ‘세종’이 노비 출신이던 ‘장영실’에게 정5품 행사직을 하사하고, 함께 힘을 합쳐 명나라에게서 독립된 조선만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어나가는 모습은 스크린 너머로 펼쳐질 두 천재의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고조시킨다.


뿐만 아니라 역사적 인물로 오랜만에 재회한 대한민국 레전드 배우 최민식과 한석규의 역대급 연기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까지 폭발시킨다. 이처럼 1차 보도스틸 8종을 공개하며 세종대왕과 장영실, 조선 최고의 두 천재들의 업적과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며 최민식, 한석규라는 역대급 배우 조합까지 예고하고 있는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올 겨울 극장가를 찾아올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따.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 세종. 관노로 태어나 종3품 대호군이 된 천재 과학자 장영실. 20년간 꿈을 함께하며 위대한 업적을 이뤄낸 두 사람이었지만 임금이 타는 가마 안여(安與)가 부서지는 사건으로 세종은 장영실을 문책하며 하루아침에 궁 밖으로 내치고 그 이후 장영실은 자취를 감추는데…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3.<시동> 메인 예고편 공개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의 연기 변신과 시너지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시동>이 기분 좋은 웃음과 공감을 자아내는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


메인 예고편은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모두 담은 <시동>만의 특별한 재미를 엿볼 수 있다. 먼저 무작정 고속버스를 타고 집을 떠난 ‘택일’이 우연히 찾은 장풍반점에서 정체불명 주방장 ‘거석이형’과 처음 만나는 장면은 살벌한 대사 속 웃픈 긴장감을 자아내며 이들이 그려낼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택일’이 떠난 후 서울에 남은 절친 ‘상필’과 엄마 ‘정혜’ 그리고 심상치 않은 다크 포스의 ‘경주’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모습과 함께 교차되는 “진짜 세상을 맛볼 그들이 온다!”라는 카피는 서로 다른 인물들이 빚어낼 신선하고 유쾌한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가다 보면 뭐라도 나오겠지”라는 대사와 함께 오토바이의 시동을 걸고 나아가는 ‘택일’, 거친 세상과 마주한 ‘상필’을 따뜻하게 보듬는 가족의 모습으로 분위기가 반전되는 메인 예고편은 “인생의 시동을 건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는 카피가 더해지며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공감대를 높인 이야기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린다.


넘어지고 쓰러져도 달리고 또 달리는 캐릭터들의 모습으로 마지막까지 역동적인 재미를 전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 <시동>은 12월 18일 개봉한다.


사진=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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