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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무례한 질문하는 기자에 톱스타가 정색하며 한말

전설로 남겨진 영화, 스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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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부인 니콜 키드먼과 관련한 지속된 질문에 화가 난 톰 크루즈가 참으며 한 말

2005년 톰 크루즈는 호주의 한 방송사와 인터뷰를 갖게 된다. 프로그램명은 '60 Minutes Australia'라는 프로그램으로 피터 오버튼이라는 진행자가 각 분야의 유명인사들과 60분 동안 인터뷰를 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톰은 개봉 예정인 영화와 작품활동, 근황에 관한 질문을 받던 중 막판에 이혼한 전부인 니콜 키드먼과 관련한 질문을 받게 된다. 니콜과 관련한 질문에 잠시 머뭇거린 모습을 보인 톰은 유연하게 대처했지만, 피터 오버튼은 이에 지지 않고 다소 도를 넘어선 질문을 하게 된다.


그는 톰에게 "니콜 키드먼이 일생의 사랑 아니었나?" "니콜의 재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등 사적인 질문을 너무 집요하게 물어보자 톰 크루즈는 피터의 질문을 끊고 다소 정색한듯 진행자에게 말하게 된다.


"피터, 잘 들어요. 지금 당신은 선을 넘었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고 있어요. 그건 사람들이 아닌 당신이 알고 싶은 거죠. 대중이 알고 싶은 내용이라고 말하지 마세요. 나는 지금 당신과 이야기를 나누는 겁니다. 그러니 매너를 지켜주세요!"


이같은 답변에 피터 오버튼도 질문의 톤을 바꾸게 되었다. 이 장면은 방송에 그대로 나아가게 되고, 스타들에 대한 집요한 사생활 취재 활동에 대해 경종을 울리게 되었다. 



사진=60 Minutes Australia

2.26년만에 재회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크리스찬베일

크리스찬 베일은 1987년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태양의 제국>에서 아역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사실상 2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을 혼자 이끈 그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을 매료시키게 된다. 2016년 재회 당시 스필버그는 크리스찬 베일을 만나 다음과 같이 회상했다. "나는 나와 함께 영화를 시작하고 그 후 경력을 쌓은 배우들에게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크리스찬 베일은 내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 그는 당시 12살이었지만 두려움이 없던 소년이었다. 나는 종종 그가 맡은 역할들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성장하는 그를 보며 나는 그를 아들처럼 생각했다."


사진=history of cinema


3.지금보면 전설들이 모인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시사회 현장

1994년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시사회 현장. 당시 최고의 스타들이 함께해 주목받은 영화였다. 사진 왼쪽으로부터 크리스찬 슬레이터, 톰 크루즈, 당시 아역이었던 커스틴 던스트, 안토니오 반데라스, 그리고 브래드 피트가 함께했다. 사진만 봐도 레전드라 불릴만하다.


사진=history of cinema

4.제임스 본드 이전 보디빌더 였던 숀 코너리

영원한 제임스 본드 숀 코너리는 노동자 집안 출신으로 같은 시기의 대다수 영국 배우들과는 달리 정식 연기수업을 받지 않았다. 우유 배달부를 시작으로 영국 해군에서 수병으로 복무하는 등 잡다한 직업을 전전하다 미스터 유니버스 중량급에서 3위를 차지한 것을 계기로 연기 인생을 시작할 수 있었다. 사진은 배우로 활동하기전 보디빌더로 이름을 알렸던 그의 탄탄한 몸매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이다.

사진=history of cinema

5.터...터미네이터? 네 맞습니다.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유쾌한 일탈

시종일관 정색하며 진지하고 냉혹한 살인 기계 역할을 해야 했던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유쾌한 촬영장 일탈 모습. 당시 사진은 <터미네이터 2:심판의 날> 촬영 비하인드로 쉬는 시간만큼은 누구보다 아이처럼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사진=history of ci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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