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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하게 폭풍성장한 '옥자' 아역소녀의 근황

필더무비 개봉영화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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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근황 전한 <옥자> 안서현

<신의 한 수>, <옥자>의 아역배우인 안서현이 새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안서현은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진행된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안서현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전작에서 보여준 아역배우 이미지를 벗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줬다.


안서현은 2017년 <옥자> 출연 이후 TV 드라마 쪽에 주로 출연하는 중이며 최근 출연작으로는 SBS 드라마 <해치>와 KBS2 <오늘도 안녕>이 있다.


한편 이번에 개최되는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배우 안성기가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씨네큐브 광화문과 복합문화공간 에무에서 오는 31일부터 6일간 진행된다.


개막작으로는 웨이트리스 조나의 우연한 대화를 따라가는 단편영화 <버뮤다>와 은행 강도 사건을 독특하게 다룬 단편영화 <약탈자들>이 상영된다.


영화제 기간에는 35개국 54편의 국제경쟁, 15편의 국내 경쟁과 첫 번째 연출작을 대상으로 하는 6편의 뉴필름메이커 등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경쟁 부문 상영작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haha_artist

2.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 2 제작 확정!

넷플릭스(Netflix)에서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은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의 시즌 2 제작을 확정했다.


<좋아하면 울리는>은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m 안에 들어오면 알람이 울리는 ‘좋알람' 어플이 개발되고, 알람을 통해서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세상에서 펼쳐지는 세 남녀의 투명도 100% 로맨스를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 1은 좋알람 방패를 풀려는 조조와 조조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한 혜영, 여전히 조조에게 좋알람을 울리는 선오 그리고 선오의 여자친구 육조까지, 네 사람이 한자리에 모이며 이어질 이야기에 궁금증을 남긴 채 막을 내렸다.


또한 좋알람 어플을 반대하는 이들과 좋알람 2.0 출시 행사가 날서게 맞물리며 어플이 가져온 여러 변화가 어떤 이야기를 가져올지 기대하게 했다.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 2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넷플릭스

3.<대통령의 7시간> 메인 포스터 예고편 대 공개

MBC 해직기자 출신 이상호 감독이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진실을 추적한 영화 <대통령의 7시간>이 오는 11월 14일로 개봉을 확정 짓고 본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이상호 감독 스스로 "박근혜의 꿈과 시간을 지배한 사람들에 대한 믿기 어려운 추적의 기록"이라고 밝힌 이 영화는 '쉽지 않은 취재의 결과물'로 지난달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상영을 거치면서 관객들로부터 웰메이드 '심령 코믹 다큐'라는 절찬을 받아냈다.


이같은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영화제가 끝나기도 전에 극장들로부터 정식 개봉 문의가 빗발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월 14일로 개봉이 확정되었다.


사진=씨네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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