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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배우 김수현,방탄소년단 뷔의 이상형이라는 그녀

라이징스타 특집!네티즌 강제 개봉영화 <크롤>의 주연 카야 스코델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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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카야 로즈 스코델라리오 (Kaya Rose Scodelario)

국적:영국

출생:1992년 3월 13일

신체:168cm, 55kg

영국의 배우이자 패션모델로 국내 배우 김수현과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가 이상형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힌 매력적인 스타다.


1992년 생으로 영국인 아버지와 이탈리아계 브라질인 어머니 사이에서 외동딸로 태어났으며, 본명은 카야 로즈 험프리였지만 부모님의 이혼 이후 어머니의 성인 스코델라리오를 따르게 됐다. 때문에 브라질인 어머니의 영향으로 포르투갈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한다.


학창 시절 난독증을 겪어서 반 아이들로 부터 놀림을 당해 성격이 지나칠 정도로 소심해지자 이를 본 어머니가 딸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학교연극부에 등록 시켜 주었고, 이때 연기를 시작하면서 자신감도 얻고 성격도 활발해졌다고 한다. 

드라마 <스킨스>

그리고 2007년 만 14살의 나이에 하이틴 드라마 <스킨스>의 첫 시리즈에서 에피 스토넘역할에 캐스팅되었다. <스킨스> 캐스팅과 관련한 일화가 있는데, 오디션장에서 가장 어린 나이라는 사실을 알고 낙담했지만, 프로듀서가 계속 말을 하도록 시켜서 끝까지 오디션을 볼 수 있다. 



첫 시즌 그녀의 역할은 적은 분양이었지만, 2009년과 2010년 사이 주인공과 일부 출연진이 세대 교체 되면서 스코델라리오는 자연스럽게 주인공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그녀가 주인공이 되었을때 <스킨스>는 세계적으로 더욱 유명해졌고, 스코델라리오는 월드스타로 급부상하게 된다.


이후 2009년 영화 <더 문>을 통해 첫 영화 데뷔를 하였고, 모델스 1과 계약해 틴보그, 나일론, 인스타일, 엘르UK, 보그 등 세계적인 패션잡지의 메인 모델로 등극하며 연기분야와 대중적 인기 모두를 구가하게 된다. 2010년 4월 동명의 소설 원작 영화 <폭풍의 언덕>의 주인공 캐서린을 훌륭하게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영화 <폭풍의 언덕>

이후 여러 영화에 지속해서 캐스팅된 스코델라리오는 2012년 영화 <나우 이즈 굿>엣 다코타 패닝과 호흡을 맞춰 또다시 호평을 끌어낸다. 연이은 호평으로 2013년 첫 프랜차이즈 영화 <메이즈 러너>에 캐스팅되어 여주인공 테레사 아그네스를 맡아 2018년 3부인 <메이즈 러너:데스 큐어>를 이끈다. 

영화 <메이즈 러너:데스큐어>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

영화 <크롤>

2017년에는 <캐리비안의 해적>의 다섯 번째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에 캐스팅되면서 대세 스타다운 행보를 이어나간다. 올해 넷플릭스 영화인 <나는 악마를 사랑했다>에서 연쇄살인범의 연인을 그리고 이번에 개봉한 <크롤>에서 식인악어와 생존의 사투를 벌이는 헤일리 켈러를 연기해 실감 넘치는 생존 연기를 선보여 영화의 깜짝 흥행을 이끄며 할리우드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2015년 영화 <더 문 앤 더 선>에서 만난 동료 배우 벤자민 워커와 결혼해 2016년 아들을 출산해 일과 행복 모두를 추구하고 있다. 그녀의 신작 <크롤>은 11월 27일 개봉한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사진=IMDB, 롯데엔터테인먼트 / ※저작권자 ⓒ 필 더 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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