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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디카프리오로 불리었던 꽃미남의 깜짝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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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2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로 불린 배우 데인 드한의 딸바보 근황

할리우드 스타 데인 드한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데인 드한은 최근 자신의 공식 인스타글매을 통해 2살 된 딸 보위 로즈 드한을 안고있는 사진과 배우자인 애나 우드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의 가족은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 거주중이다.


데인 드한은 1986년생으로 영화 <크로니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로 우리에게 익숙한 할리우드 청춘스타다. 10대 소년 같은 외모와 퇴페미를 지닌 분위기 탓에 20대 시절 수많은 소녀팬들을 불러모은 꽃미남 스타로 불렸다. 젊은 시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외모와 비슷해 '제2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로 불리었다.

인기 절정의 위치에서 같이 연기 공부를 하며 오랫동안 친구 사이로 지내가 2006년부터 교제한 배우 애나 우드와 2012년에 결혼했다. 그리고 2017년 4월에 딸 보위 로즈 드한을 낳아 SNS에 딸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팬들에게 공개하며 다정한 아빠이자 딸바보로 불리우게 되었다.


데인 드한은 2017년 <발레리안:천 개 행성의 도시>, <튤립 피버>, <더 큐어>를 연이어 내놓으며 야시만 출발을 예고했으나, 세 편 모두 크게 흥행과 비평면에서도 실패해 입지가 예전에 비해 많이 줄어든 상황이다.


현재 그는 영화보다 TV 드라마 쪽으로 집중 활동하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TV 드라마 <스트레인저>에서 마이카 먼로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사진=데인 드한 인스타그램

2.<나를 찾아줘> 이영애를 경계하는 역할로 돌아온 유재명

이영애의 14년 만의 스크린 복귀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나를 찾아줘>의 유재명이 ‘정연’을 경계하는 인물 ‘홍경장’ 역을 통해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것이다.


<나를 찾아줘>는 6년 전 실종된 아들을 봤다는 연락을 받은 ‘정연’(이영애)이 낯선 곳, 낯선 이들 속에서 아이를 찾아 나서며 시작되는 스릴러.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강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은 데 이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묵직한 존재감을 선보여온 유재명이 <나를 찾아줘>의 ‘홍경장’을 통해 다시 한번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홍경장’은 나름의 규칙과 권력으로 유지해오던 곳이 아이를 찾으려는 ‘정연’의 등장으로 균열이 생기자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인물이다. 진실을 숨긴 채 자신만의 방식으로 일을 해결하려는 ‘홍경장’을 특유의 일상적이면서도 서늘함이 느껴지는 연기로 완성한 유재명은 ‘정연’ 역 이영애와 숨 막히는 긴장 구도를 형성, 폭발적인 연기 호흡으로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우 감독은 “굉장히 많은 준비를 해와서 늘 감사한 생각이 들었다. 디테일하고 꼼꼼한 배우다”라며 감탄을 전해 유재명의 남다른 노력으로 완성된 캐릭터에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영화 <나를 찾아줘>는 오는 11월 27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26컴퍼니

3.초호화 캐스팅 자랑하는 <나이브스 아웃> 캐스팅 비하인드 공개

미스터리 추리 스릴러의 새로운 시대를 열 <나이브스 아웃>이 초호화 캐스팅을 가능하게 했던 배우들의 캐스팅 이유를 밝히며 화제가 되고 있다.


<나이브스 아웃>은 베스트셀러 미스터리 작가가 85번째 생일에 숨진채 발견된 사건을 둘러싸고 치밀하고 숨가쁜 이야기를 담은 영화. 환상적인 이야기와 연출외에도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는데 이 캐스팅이 가능 특별한 비하인드가 공개되었다.


‘제임스 본드’를 뛰어넘는 인생 캐릭터를 만날 것으로 기대되는 다니엘 크레이그는 한 인터뷰에서 “대본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여태 접해보지 못했던 이야기였거든요. 바로 이거다 싶었고 캐릭터에 매료됐죠”라며 영화의 스토리와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배우 제이미 리 커티스는 “대본이 아주 재미있었어요. 캐스팅 제안을 받았을 때는 특혜받은 느낌마저 들었죠”라며 대본의 완성도를 출연 결심의 이유로 꼽았다. 

<어벤져스> 시리즈 흥행의 주역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는 “라이언 존슨은 굉장한 감독이에요. 대본을 고를 때 그런 점이 중요하죠”라고 밝히며 라이언 존슨 감독과 그의 대본 때문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역대 아카데미 시상식 최고령 수상자로 꼽히며 날이 갈수록 무르익는 연기력을 선보이는 크리스토퍼 플러머는 “이 영화에서 가장 흥미로운 점은 재능있고 전략적인 각본가”라며 각본가이자 감독인 라인언 존슨과 영화에 스토리에 대한 찬사로 자신의 출연 이유를 드러냈다.

돈 존슨은 “라이언 존슨은 어떤 한 장르를 현대적으로 해석해서는 극강의 재미를 선사해요”라며 <나이브스 아웃> 출연의 이유로 장르의 현대적 재해석과 극강의 재미를 들었다. 미드 <루머의 루머의 루머>의 캐서린 랭포드는 영화를 촬영하며 “다들 점점 역동적으로 변했어요. 합을 맞춰볼 때면 쿵짝이 잘 맞았어요.”라며 <나이브스 아웃>의 쟁쟁한 출연진들과 그들의 시너지 효과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블레이드 러너 2049>를 통해 남다른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007 노 타임 투 다이>에서 차기 본드걸로 출연 예정인 아나 디 아르마스는 “너무 아름다워서 탐나는 역이었고 너무 강렬한 주연이어서 거절할 수가 없었어요”라며 자신이 맡은 배역에 대해 강한 애착을 보이기도 했다.


주연이어서 거절할 수가 없었어요”라며 자신이 맡은 배역에 대해 강한 애착을 보이기도 했다. <유전>으로 평단과 관객의 마음과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은 토니 콜레트는 “라이언 존슨은 훌륭한 감독이고 훌륭한 각본가예요. 배우 입장에서 처음 대본을 봤는데 너무 놀라웠어요”라면서 다른 배우들과 함께 입을 모아 라이언 존슨과 <나이브스 아웃> 대본에 대해 극찬을 돌렸다. <그것>의 제이든 마텔은 “재밌게 연기할 수 있는 역이었어요”라고 밝히며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만족감을 <나이브스 아웃> 출연의 이유로 꼽았다.

라이언 존슨 감독은 “아가사 크리스티의 책이 저의 근간을 이뤘다”며 <나이브스 아웃>이라는 추리 영화를 기획하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을 시작했다. 뒤이어 “좀 더 접근하기 쉬운 유형으로 탈바꿈시킨 후에 어떻게 흘러갈지 보고 싶었다”면서 <나이브스 아웃>은 누구나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영화임을 시사했고 “무척 재미있고 모두가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라며 큰 자신감을 보였다.


이를 증명하듯 <나이브스 아웃>은 올해 9월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최초 공개 후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한 만큼 캐스팅뿐 아니라 치밀하고 숨막히는 스토리로도 각광 받고 있다.


<나이브스 아웃>은 11월 27일 전세계 최초 국내 개봉 예정이다.


사진=㈜올스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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