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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시상식서 美 배우들과 멋짐 뽐낸 韓 배우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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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소담 인스타그램 통해 2019 거버너스 어워즈 참석 근황 전해

<기생충>의 배우 박소담이 봉준호 감독과 함께 현지 시각으로 27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하이랜드 센터에서 열린 제11회 거버너스 어워즈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검은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우아한 매력이 담긴 인증샷을 남겼다. 이어서 시상식에 함께 참석한 봉준호 감독과 기념 사진을 찍으며 팬들에게 시상식 상황을 직접 전했다.


봉준호 감독과 박소담이 참석한 거버너스 어워즈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가 선정하는 명예 오스카 시상식으로 불리며 총 3개의 상이 수여 된다. 2009년 11월 14일 처음 개최됐으며,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이 시상식은 다음해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초전으로 불리우고 있어 전세계 영화 관계자들의 주요한 관심을 받고 있다. 

유서깊은 시상식 답게 배우 크리스찬 베일, 톰 행크스, 에드워드 노튼, 샤를리즈 테론, 릴리 라인하트, 스칼렛 요한슨 등의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과 페드로 알모도바르, 타이카 와이티티 같은 유명 감독들도 참석했다.


봉준호 감독, 박소담은 <기생충>의 감독과 배우로 이날 행사의 게스트로 참석했으며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 감독들과 해외 언론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한편 할리우드 리포터는 특집 기사로 '어워즈 시즌'을 준비하는 주요 영화들을 소개, 성적으로 공개하는 기사에서 <기생충>이 현재 글로벌 누적수익 1억400만 달러(한화 약 1216억 원)를 벌어들였다고 보도하며, 북미를 비롯한 해외에서 화제를 불러오고 있는 <기생충> 열풍을 집중 조명했다.


사진=박소담 인스타그램

2.마동석 스페인에서 마블 <이터널스> 촬영중

배우 마동석이 현재 마블 <이터널스>의 촬영 일정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동석은 27일 제4회 런던 동아시아 영화제 행사에 축하 인사 영상을 전하며 이번 영화제에 출품된 자신의 출연작 <악인전>을 홍보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현재 스페인 카나리아 군도에서 영화 촬영 중이라 참석을 못했다고 양해 인사를 전했는데, 그 영화가 바로 마블 <이터널스>다.


<이터널스>에서 마동석은 초인적인 힘과 체력을 지닌 신급의 히어로 길가메쉬로 출연한다.


마블 <이터널스>는 북미 기준으로 2020년 11월 6일 첫 공개 된다.


사진=<이터널스> 공식 트위터

3.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제임스 본드 출연작 <007 노 타임 투 다이> 촬영 종료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26일 공식적인 촬영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007 노 타임 투 다이> 공식 SNS를 통해 전해졌으며, 이로써 2006년 <007 카지노 로얄>로 이어진 다니엘 크레이그의 제임스 본드 연기는 공식적으로 종료되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지난 6월 첫 촬영이 진행되었으나 촬영 중단, 다니엘 크레이크의 부상, 각본 교체 등 여러 악재가 겹쳐 우려를 불러왔으나, 제작사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무사히 촬영이 완료되었다.


다니엘 크레이그 외에도 이전 시리즈에서 함께한 레아 세이두, 랄프 파인즈, 나오미 헤리스, 벤 위쇼, 로라 키니어, 제프리 라이트, 라샤나 린치, 아나 디 아르마스를 비롯해 전편의 악당 <007 스펙터>의 블로펠트를 연기한 크리스토프 왈츠까지 출연했으며, <보헤미안 랩소디>의 라미 말렉이 이번 시리즈의 메인 악당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려진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줄거리는 은퇴하고 자메이카에서 조용한 여생을 보내려던 제임스 본드에게 오랜 친구이자 CIA 요원인 펠리스(제프리 라이트)가 찾아와 실종된 과학자를 찾아 달라고 부탁하자 본드가 이를 수락하고 임뭬 복귀하면서 위험한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는 이야기다.


영화 <제인 에어>와 드라마 <트루 디텍티브>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캐리 후쿠나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영국 기준으로 2020년 4월 3일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사진=ComingSoo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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