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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아내의 임신소식을 접한 전남편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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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채닝 테이텀, 前아내 제나 드완 임신 소식에 축하 메시지 보내

할리우드 스타 채닝 테이텀이 전 아내 제나 드완의 임신 소식에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데일리 메일은 25일 기사로 채닝 테이텀이 젠나 드완과 남자친구 스티브 카지 커플의 임신 소식을 접하고 측근을 통해 "진심으로 행복하고 매우 축하한다"라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추가로 E!뉴스 온라인의 보도에 따르면 제나 드완은 자신의 임신 소식을 채닝 테이텀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가장 궁금해 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닝 테이텀과 제나 드완은 2006년 영화 <스텝 업>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해 2009년 결혼해 화제를 불러모았다. 할리우드의 훈훈한 셀럽 커플로 이름을 알리다 2018년 4월 이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5살 된 딸 에벌리를 두었으며, 이혼 후에도 헌신적인 부모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제나 드완은 채닝 테이텀과 결별후 6개월인 10월에 동료 배우인 스티브 카지와 교제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채닝 테이텀도 같은 달 영국 출신 뮤지션 제시 제이와 열애해 현재도 다정한 관계를 유지 중이다.


사진=IMDB, theinsta-stalker.com

2.<맨 인 더 다크> 속편 본격 제작? 스티븐 랭 속편 직접 언급

2016년 개봉해 흥행과 완성도를 모두 잡은 공포 스릴러 <맨 인 더 다크>가 속편 제작을 예고하는 가운데 주연배우였던 스티븐 랭이 속편의 각본을 직접 확인했다고 언급했다.


<맨 인 더 다크>는 거액의 현금을 노린 10대 빈집털이범들이 눈먼 노인의 집에 갇히며 겪게 되는 극한의 공포 스릴러로 한층 우위에 있다고 생각된 캐릭터의 관계를 역전 시켜 예상치 못한 반전과 긴장감이 담긴 공포를 선사해 최고의 화제작이 되었다.


스티븐 랭은 극 중 누구도 예상치 못한 능력을 지닌 눈먼 노인을 연기했다. 랭은 최근 드레드 센트럴과 가진 인터뷰에서 속편의 각본을 읽었다고 언급하며 "너무 좋았다"라고 짧게 언급하며 속편에도 출연할 것임을 암시했다.


추가로 1편의 유일한 생존자인 로키로 나온 제인 레빈의 등장에 대해 "그것은 절대 말해줄 수 없다"라고 언급해 2편의 줄거리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을 더했다.


1편의 연출과 각본을 함께한 페데 알바레즈 감독이 이번 2편의 각본을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조만간 추가 캐스팅 및 제작 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IMDB

3.'스파이더맨' 톰 홀랜드의 주연작품 <언차티드> 여섯 번째 감독 확정!

무려 다섯 명의 감독이 연출하려다 지속된 하차로 제작 여부가 불투명해 보였던 게임 원작 영화 <언차티드>가 여섯 번째 감독을 확정했다. 현재 분위기상 이번에는 감독 교체 없이 곧바로 제작에 들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데드라인은 27일 기사로 소니픽처스가 애니메이션 <쿠보와 전설의 악기>와 <범블비>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이 <언차티드>의 연출자로 내정되었으며, 현재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아이언맨>의 각본가인 맷 홀로웨이와 아트 마컴 콤비가 이번 영화의 각본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언차티드>는 동명의 인기 콘솔 게임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보물 사냥꾼인 네이선 드레이크의 모험과 활약을 역동적으로 그린 어드벤처 액션물이다. <인디아나 존스>와 같은 분위기와 설정에 파쿠르와 같은 역동적이면서도 아찔한 액션과 잠입 기능이 더해져 큰 인기를 구가했다.


게임계의 베스트셀러로 불린 작품인 만큼 제작/배급을 맡은 소니 픽처스는 <언차티드>를 장기적인 시리즈로 발전시킬 계획이며, 톰 홀랜드를 주인공 네이선 드레이크로 캐스팅해 그의 어린 시절을 먼저 다룰 것으로 알려졌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큰 인기를 지닌 만큼 세스 고든, 닐 버거, 데이빗 O.러셀, 숀 레비, 댄 트라첸버그 등 유명 감독들이 연출에 내정되다 하차해 영화계 난제로 불리게 되었다. <범블비>를 통해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희망을 불어넣어 준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이 이번 난제도 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heroicho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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