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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7살에 예비군 끝나는'집으로'유승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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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내년이면 예비군이 끝나는 유승호 근황 공개

최근 영화 <집으로…>가 재상영 되면서 당시 주연이었던 유승호에 대한 근황 소식이 여러 매체를 통해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승호의 인스타그램에는 여러 팬들이 태그로 올린 관련 게시글이 넘쳐나고 있는데, 가장 눈길을 끄는 정보는 내년 만 27살이 되는 시기에 예비군 활동이 종료된다는 소식이다. 

유승호는 2013년 21세의 나이로 자원입대해 이등병 시절 특급전사로 뽑혀 이기자 부대의 조교로 복무한 바 있다. 제대 후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당시 나를 직업과 인생에 대한 생각이 너무 많은 상태였는데, 군대에서의 생활을 통해 일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라며 군 생활을 통해 얻게 된 교훈을 직접 언급한 바 있었다.

한편 유승호가 주연을 맡았던 2002년 영화 <집으로…>는 도시에 살던 7살 도시 소년 상우가 엄마 손에 이끌려 산골에 홀로 사는 외할머니에 맡겨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정겹게 그린 작품으로 당시 9살이었던 유승호와 연기 경험이 없었던 현지 주민인 김을분 할머니가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미술관 옆 동물원>의 감독이었던 이정향 감독이 연출을 맡은 가족 드라마로 저예산의 영화인데도 불구하고 40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해 흥행에 성공함으로써 <집으로…> 열풍을 일으켰다.


최근 영화가 추석 연휴에 맞춰 개봉하면서 당시 주연이었던 김을분 할머니에 대한 근황을 궁금하게 했는데, 현재 93살의 나이임에도 매우 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을 기준으로 유승호가 지속적으로 할머니를 찾아 식사를 대접하고 있는것으로 전해져 영화속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는 중이다.


사진=유승호 인스타그램


2. J.J 에이브럼스 감독, 워너미디어와 초대형 계약 발표!

13일 데드라인은 기사를 통해 워너미디어와 J.J 에이브럼스의 제작사 '배드 로봇'이 향후 2024년까지 모든 콘텐츠를 함께 제작하는 초대형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워너가 소유한 모든 영화, HBO와 새롭게 런칭될 스트리밍 서비스인 HBO 맥스에 방영되는 드라마를 비롯해 게임과 그 외 디지털 플랫폼의 콘텐츠를 함께 제작하는 방식으로 무려 2억 5천만 달러에 달하는 초대형 계약이다.


특히 영화에서는 워너브러더스 픽처스, 뉴라인시네마가 제작,배급하는 작품들을 포함해 DC 코믹스 원작 영화 드라마도 이에 배드 로봇과 함께 제작된다.


이 때문에 워너브러더스가 J.J 에이브럼스에게 새로운 <슈퍼맨>, <그린랜턴>, <저스티스 리그> 영화 제작을 요청했다는 루머성 정보가 전해져 향후 배드 로봇 제작진이 DC 영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는 여지를 남기고 있다.


사진=heroichollywood.com  

3. '할리퀸' 마고 로비 <탱크 걸> 리부트 제작! 주연까지?

마고 로비가 할리퀸에 이은 또 다른 개성 넘치는 코믹스 캐릭터를 맡게 될까?


10일 콜라이더는 기사를 통해 마고 로비가 소유한 럭키챕 엔터테인먼트가 1995년 개봉한 영화 <탱크 걸> 리부트의 제작을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탱크 걸>은 1988년 발행된 동명의 코믹스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영화로 재앙으로 망한 2033년의 미래를 배경으로 중요한 자원이 된 물을 독점하려는 세력에 맞서 싸우는 히어로 탱크 걸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연출은 영화 <드림랜드>의 감독을 맡았던 마일스 요리스 페이라피트가 맡으며, 마고 로비는 제작자에만 이름을 올려두었지만, 향후 흐름상 주연을 맡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995년 개봉한 영화 <탱크 걸>은 흥행에 실패했지만, 다소 유머러스하면서 개성미 넘치는 원작 코믹스의 형태를 나름의 방식으로 표현해 영화팬들 사이에서는 인상 깊은 컬트 영화로 인정받았다.


영화의 개봉시기는 미정이다.

사진=comic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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