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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아이 키우며 혹독한 훈련에 돌입한 월드스타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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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블 <이터널스> 위해 안젤리나 졸리 특훈에 돌입

마블 <이터널스>의 히어로 캐릭터로 캐스팅 된 안젤리나 졸리가 영화를 위해 강도높은 훈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안젤리나 졸리는 9일 헬로매거진과 가진 인터뷰에서 마블 <이터널스>에서 자신이 연기할 테나 캐릭터의 소화를 위해 최근 몸매 가꾸기에 나섰으며, 여기에 무술 훈련까지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강도높은 훈련을 하는 이유에는 높아진 팬들의 기대치에 부응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졸리는 "쌍둥이 아들 녹스가 배우는 무기 무술 수업도 함께 듣고 있으며, 비비가 참여하는 가라데 수업도 함께 참관하며 배우는 중이다"라고 말하며 "내가 맡기로한 테나가 긍정정인 모습과 공격적 성향을 동시에 지닌 캐릭터 이기에 최근 무술과 강도높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같이 병행하는 중이다. 아직 촬영전이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힘들지만 내 자신을 계속 다그치며 훈련하고 있다" 라고 언급했다.


2016년 개봉한 <쿵푸팬더 3> 목소리 출연이후 한동안 작품활동을 하지 않은 안젤리나 졸리는 올해 10월 개봉 예정인 디즈니의 <말레피센트 2>를 통해 오랜만에 스크린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최근 촬영을 마무리한 테일러 쉐리던 감독의 신작 스릴러 <더즈 후 위시 미 데드>의 개봉을 준비 중이다. 이 두개의 일정이 끝나는 대로 곧바로 마블 <이터널즈>에 합류한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2. 오우삼 감독의 액션물 <페이스 오브> 리부트 진행

데드라인은 9일 기사를 통해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오우삼 감독의 할리우드 작품이자 1997년 개봉한 액션물 <페이스 오프>의 리부트 작업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현재 <분노의 질주>의 제작진이 프로듀서로 참여한 가운데, 영화 <22 점프 스트리트>의 각본가 오렌 우지엘이 각본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감독과 출연진은 미정이다.


<페이스 오프>는 오우삼 감독 특유의 홍콩 액션 스타일과 할리우드의 물량공세가 함께한 작품으로 니콜라스 케이지와 존 트라볼타가 출연했다.


자신의 어린 아들을 죽인 악당 캐스터 트로이(니콜라스 케이지)의 복수에 성공한 FBI 특수요원 숀 아처(존 트라볼타)는 어느날 상부로 부터 캐스터가 L.A.를 통째로 날려버릴 수 있는 거대한 폭탄을 장착했다는 정보를 듣게된다. 상부는 폭탄의 위치를 알기위해 오랫동안 캐스터를 조사한 숀 아처에게 현재 코마 상태에 빠진 캐스터의 얼굴을 이식해 감옥에 갇힌 그의 동생을 설득해 폭탄의 위치를 알아내라는 임무를 내린다. 시민들을 구하기 위해 숀은 가족과 동료 몰래 캐스터의 얼굴과 목소리를 이식해 그의 동생에 접근하게 되는데…이때 코마 상태에 빠져있던 캐스터가 잠에서 깨어나 숀 아처가 자신의 얼굴을 이식했음을 알게 된다.


화려하고 역동적인 액션과 함께 서로의 뒤바뀐 얼굴이 비취는 거울에 총을 겨누는 여러 명장면 속에 인간정체성에 대한 고민까지 담아내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한 작품으로 인정받아왔다. 스타일과 완성도에 있어 최고를 자랑했던 작품이었던 만큼 새롭게 제작될 <페이스 오프>가 원작의 특성을 잘 살릴 작품이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IMDB

3. 고졸 출신 여사원들이 대기업을 상대로 싸우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캐스팅 완료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 고아성, 이솜, 박혜수로 주연 3인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촬영 준비에 들어간다. 제목부터 독특한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은 90년대 중반, 회사 영어토익반 강좌를 같이 듣는 고졸 말단 사원들이 힘을 합쳐 회사의 부정과 관련된 의혹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고아성, 이솜, 박혜수. 20대 배우들 중 단연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개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세 배우가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으로 첫 호흡을 맞춘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처럼, 애초에 불가능해 보이는 회사의 부정과 관련된 의혹에 맞선 고졸 말단 사원들이라는 설정으로 흥미를 자극하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서 <항거:유관순 이야기>를 통해 열사라는 이름으로 ’죽음‘ 속에 박제되어 있던 유관순을 생생한 ’삶‘으로 되살려 낸 열연을 보여준 고아성이 생산관리3부의 성실하고 일 잘하는 사원으로 회사의 부정 의혹을 처음 알게 되고, 이를 파헤칠 것을 결심하는 이자영 역을 맡았다.

또한 <소공녀>로 사회가 정해놓은 틀 밖에서 혼자 자신의 행복을 향해 용감하게 나아가는 캐릭터를 연기해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끌어낸 이솜은 탐정소설 매니아이자 시니컬한 성격의 마케팅부 사원 정유나로 출연한다. 

그리고 한국전쟁 때의 거제포로수용소에서, 전쟁의 상처와 대립의 장벽을 경쾌한 탭댄스의 리듬으로 뛰어넘는 단단함을 보여준 <스윙키즈>의 박혜수가 수학에 탁월한 재능을 지닌 회계부 사원 심보람 역을 맡았다.


한편 제목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은 극중에서, 능력 중심을 표방했던 90년대 기업들의 트렌드에 맞춰 고졸 직원에게 토익 600점을 넘으면 대리 진급을 시켜준다는 슬로건으로 개설된, 이들이 같이 듣던 강좌를 의미한다. 업무 보조를 넘어 자기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과 기회의 장이자, 함께 머리를 맞대고 힘을 합치게 된다.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은 10월 말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더 램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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