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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지 않고 두 딸만 낳았던 스타커플, 결국…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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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웨인 존슨 & 로렌 하시안 커플 드디어 결혼

할리우드의 톱스타 드웨인 존슨과 가수 출신의 연기자 로렌 하시안 커플이 8월 18일 정식으로 결혼식을 치렀다. 드웨인 존슨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두 사함의 결혼식 사진을 업데이트했다. 결혼식은 하와이에서 치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드웨인 존슨은 1997년 영화 프로듀서 대니 가르시아와 결혼해 딸까지 가졌지만, 결혼 11년 만인 2008년 이혼했다. 이혼 전 2006년 영화 <게임플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로렌 하시안과 만나 친해져 교제를 시작했고 동거까지 이어져 슬하에 자스민(3), 티아나(1) 두 명의 딸을 낳았다.


드웨인 존슨은 전 부인 대니 가르시아와 슬하에 사이먼 존슨(17)을 낳은 바 있어,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딸 부자 아빠가 된 셈. 참고로 사이먼 존슨은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여성 프로레슬러로 활동하기 위해 훈련에 매진 중이다.


한편, 드웨인 존슨이 출연한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개봉과 동시에 67개국에서 압도적인 오프닝 기록 1위를 차지했으며, 국내 극장가에서도 7일간 229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특히 국내 오프닝 기록은 <분노의 질주> 프랜차이즈 전체 오프닝 사상 신기록을 세워 해외 매체에서도 특별히 언급돼, 드웨인 존슨이 직접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 화제가 되었다.


사진=드웨인 존슨 인스타그램

2. 매트릭스 4 제작 확정! 어떻게 구현되나?

버라이어티는 20일 기사를 통해 워너브러더스와 워쇼스키 자매가 <매트릭스 4>를 본격적으로 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 내용은 워너브러더스 픽처스 그룹의 토비 에메리히 회장이 직접 발표해 사실상 공식발표가 되었다.


놀랍게도 오리지널 시리즈의 주인공인 키아누 리브스와 캐리 앤 모스가 기존 주인공인 네오와 트리니티로 복귀한다. 워쇼스키 자매가 감독으로 복귀하고 소설가이자 각본가인 알렉산드로 헤몬, 데이밋 미첼과 공동 각본 작업을 통해 이야기를 완성할 예정이다.


라나 워쇼스키는 공식 성명서를 통해 "릴리와 내가 20년 전부터 구상한 아이디어가 이제는 현실화 되었다. 키아누 리브스와 캐리 앤 모스가 다시 네 번째 <매트릭스>로 복귀하게 돼 너무나 기쁘고, 뛰어난 친구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아직 <매트릭스 4>와 관련한 공식적인 줄거리를 알려지지 않은 상태며 로렌스 피시번과 같은 전편에 출연한 배우들도 복귀할 지 여부도 미지수다. 최근 <존 윅> 시리즈를 통해 제2 전성기를 맞이한 키아누 리브스인 만큼 이번 새로운 <매트릭스> 시리즈를 통해 지금의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매트릭스 4>의 촬영은 내년 초 시작될 예정이며, 개봉 시기는 미정이다.


사진=워너브러더스


3. (루머) <닥터스트레인지 2>에 퀵 실버가 돌아온다?

위 갓 디스커버드(we got thiscovered)는 15일 기사로 2021년 공개예정인 마블 <닥터 스트레인지 2>에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사망한 퀵 실버가 컴백할 것이며 이를 연기할 애런 존슨도 함께 복귀할 것이라 전했다.


<닥터 스트레인지 2>의 공식 제목은 <닥터 스트레인지:멀티버스의 광기>로 7월에 열린 코믹콘에서 대략적인 줄거리를 공개한 바 있다. 엘리자베스 올슨의 스칼렛 위치와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스트레인지가 함께 멀티버스를 횡단하는 내용으로 같은해 초에 디즈니 플러스에서 방영될 마블 시리즈 <완다 비젼> 이후의 이야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과정에서 닥터 스트레인지와 스칼렛 위치는 이미 사망했던 퀵 실버와 재회하게 되는데, 그는 이 세계가 아닌 다른 차원에 존재한 퀵 실버를 만나게 된다는 설명이다. 이로인해 스칼렛 위치의 어두운 면모가 부각되고 이를 막기 위한 닥터 스트레인지의 사투가 주된 이야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직 루머성 정보이기에 어떤 이야기가 될 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4. <본드 25> 공식 제목 공개! <007 NO TIME TO DIE>

우여곡절이 많았던 <본드> 시리즈의 2020년 작품 <본드 25>(가제)가 한국시각으로 21일 대망의 공식 타이틀을 <007 NO TIME TO DIE>로 전격 확정했다.


007시리즈 사상 역대급 액션 시퀀스와 목숨을 건 극한의 액션 연기를 예견하는 대목으로 벌써부터 전세계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사로잡고 있다.


<007 NO TIME TO DIE>는 이번이 마지막 제임스 본드 역이 될 다니엘 크레이그를 필두로 매력적인 빌런 역의 라미 말렉, 스완 역의 레아 세이두, Q역의 벤 위쇼, M역은 랄프 파인즈, 이브 머니페이 역에 나오미 해리스, 펠릭스 라이터 역에 제프리 라이트가, 태너 역의 로리 키니어가 전편에 이어 등장한다.


이와 함께 <캡틴 마블>의 라샤나 린치, <블레이드 러너 2049>의 아나 디 아르마스,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의 데이비드 덴시크, <알라딘> 빌리 매그너슨 및 신예 달리 벤살라까지 대거 합류했다. 영화 <007 NO TIME TO DIE>는 <그것>의 각본을 쓴 캐리 후쿠나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007 NO TIME TO DIE>는 북미에서는 4월 8일, 국내에서는 4월초 개봉한다.


사진=U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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