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필더무비

'과속스캔들'아역 왕석현 11년후 현재 근황은?

한국영화 아역배우들 근황 2부

831,35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1.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영화 <국제시장>, <아일라>의 아역 김설 근황

드라마 <응답하라 1988> (2015)

영화 <국제시장> (2014)

영화 <아일라> (2018)

우리에게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아역 진주로 더 친숙한 김설은 영화 <국제시장>, 한국 & 터키 합작영화 <아일라>의 주연으로 출연하며 존재감을 더했다. <응답하라 1988> 촬영 당시 5살이었던 소녀는 4년이 지난 현재 초등학교 2학년 9살의 소녀가 되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초등학교 표창장을 받은 사진을 공개해 현재는 학업 생활에 매진하고 있음을 알렸다. 최근 조재윤이 주연을 맡은 영화 <영원>의 아역으로 캐스팅돼 조만간 연기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 늠름한 중학생이 된 <과속스캔들> 왕석현 근황

영화 <과속스캔들> (2008)

2008년 기대 이상의 흥행으로 최고의 코미디 영화로 등극한 차태현, 박보영 주연의 영화 <과속스캔들>. 두 성인 배우 못지않은 강렬한 존재감으로 이 작품을 통해 국민 아역으로 등극한 왕석현은 당시 만 5살이었다. 아이다운 순수함과 할아버지(?) 차태현을 상대로 썩소를 날리며 관객들의 웃음을 유발했던 소년은 어느덧 늠름한 중학교 3학년 학생이 되었다. <과속스캔들> 이후에도 예능과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틈틈이 학업 활동까지 병행하고 있다. 최근 한 예능에 출연해 여자친구와의 데이트까지 공개한 바 있다. 최근 촬영한 작품으로 이세영이 주연을 맡은 호러물 <링거링>이 있으며 개봉시기는 미정이다. 

3. <제빵왕 김탁구>의 아역으로 유명한 오재무 근황

2010년 화제의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를 통해 주인공 탁구의 아역으로 등장해 멋지게 데뷔한 오재무는 당시 12살의 소년이었다. 드라마의 성공 후 영화 <투혼>,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 <신의> 등에 연달아 출연했으며, 영화 <회사원>에서는 소지섭의 아역까지 맡으며 창창한 미래를 예고했다. 이후에도 드라마와 영화를 번갈아 가며 활발하게 활동했던 소년은 어느새 21세의 든든한 청년이 되어 아이돌 못지않은 훈훈한 꽃미남 외모를 자랑하며 이후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4. <소원>, <개훔방>의 아역배우 이레 근황

2006년생으로 올해 만 13살의 여중생이 된 이레는 이준익 감독의 영화 <소원>에서 설경구, 엄지원의 딸 소원으로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당시 아역배우가 소화하기에 너무나 어려운 연기였기에 제작진의 각별한 관리와 심리치료까지 받을 정도로 모두의 관을 한 몸에 받은 아역은 이후에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여러 좋은 작품에 연달아 캐스팅 된다. 

영화 <소원>(2013)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2014)

영화 <오빠생각> (2016)

2014년 영화 <개를 훔치는 방법>에서는 주연으로 등장해 따뜻한 분위기의 이야기를 이끌었으며,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영화 <오빠생각>, <7년의 밤> 등에 연달아 출연하며 존재감 있는 연기를 펼쳤다. 이후 영화 <증인>, <걸캅스> 등에 출연한 그녀는 최근 촬영에 들어간 <부산행>의 속편 <반도>의 주요배역으로 캐스팅돼 강동원, 이정현, 권해효, 김민재등 쟁쟁한 선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저작권자 ⓒ 필 더 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